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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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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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포 기준) |
| 제형 | 짜 먹는 젤리 파우치, 과일 맛 7종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
| 구성 | 1박스 7포, 6박스(42포)부터 30박스(210포)까지 6가지 |
| 1포당 가격 | 6박스 약 1,900원, 30박스 약 1,310원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대부분 9~14일 |
| 보관 | 30℃ 아래 서늘한 곳, 뜯은 포는 바로 먹기 |
카마그라 오랄 젤리는 알약이 아니라 한 포씩 짜서 먹는 젤리입니다. 물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알약을 삼키기 힘든 사람이나 밖에서 물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편합니다. 과일 맛이 들어 있어 약 특유의 쓴맛에 거부감이 덜합니다.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지갑이나 주머니에 한두 포만 넣어 다니기 좋습니다. 다만 박스 부피는 같은 개수의 정제보다 큽니다.
한 포가 100mg으로 정해져 있어서 정제처럼 반으로 나눠 먹기는 어렵습니다. 처음 복용하거나 낮은 용량이 잘 맞는 사람에게는 센포스 25mg이나 센포스 50mg 같은 정제가 더 맞습니다.
직구인 실데나필 제품 중 후기가 가장 많이(76개) 쌓인 제품입니다.
알약을 삼키기 힘들거나, 밖에서 물 없이 바로 먹어야 하거나, 약 냄새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한두 포만 지갑에 넣어 다니고 싶은 사람에게도 편합니다.
반대로 처음 먹어서 낮은 용량부터 시작하고 싶은 사람, 한 번에 먹는 양을 정확히 나누고 싶은 사람, 많은 양을 가장 싸게 사 두고 싶은 사람에게는 정제가 더 맞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래 비교표의 정제 제품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제품 | 제형 | 제조사 | 가장 싼 단가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 젤리 파우치 | 아잔타 | 1포 약 1,310원 | 물 없이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
| 카마그라 골드 100mg | 정제 | 아잔타 | 1정 약 1,450원 | 같은 제조사 제품을 알약으로 먹고 싶을 때 |
| 센포스 100mg | 정제 | 센추리온 | 1정 약 320원 | 많은 양을 싸게 사서 나눠 먹고 싶을 때 |
관계 30분에서 1시간 전에 한 포를 입에 짜서 삼킵니다. 물과 함께 먹어도 괜찮습니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 직후에는 효과가 늦게 나타납니다. 빈속이거나 가볍게 먹었을 때 효과가 더 빨리 나타납니다.
효과는 보통 4~6시간 이어지고 다음 날 아침에는 대부분 사라집니다. 성적 자극이 있어야 발기가 되며, 먹는다고 저절로 발기되지는 않습니다.
하루에 한 포만 먹고, 다음 복용까지 24시간 이상 간격을 둡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효과가 떨어지고 어지러움이 심해질 수 있어서 술은 조금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몽이나 자몽 주스는 약 성분이 몸에 오래 남게 할 수 있어서 함께 먹지 않습니다.
협심증 약(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계열)을 먹고 있다면 절대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혈압이 위험할 만큼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심장 질환이 있거나, 최근에 뇌졸중·심근경색을 겪었거나, 혈압이 많이 낮거나 높은 사람은 먼저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두통, 코막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약효가 빠지면서 함께 사라집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갑자기 잘 들리지 않으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풀리지 않으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실데나필의 공식 의약품 정보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와 같은 성분(실데나필)이 같은 양(100mg) 들어 있습니다. 알약이 아니라 젤리라는 점이 다르고, 효과가 나타나는 시간과 지속 시간은 실데나필 100mg 정제와 비슷합니다.
한 포(100mg)는 실데나필의 1회 최대 용량입니다. 건강한 성인은 한 포를 먹어도 되지만, 처음 먹거나 65세 이상이거나 간·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낮은 용량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젤리는 반 포로 정확히 나누기 어려워서, 이런 경우에는 센포스 25mg이나 센포스 50mg으로 먼저 몸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나타나고 4~6시간 이어집니다. 그 시간 안에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오래 유지되며, 먹는다고 저절로 발기되지는 않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대부분 사라집니다.
협심증 약(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계열)은 절대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타다라필·바데나필 같은 다른 발기부전 약도 같은 날 겹쳐 먹으면 안 됩니다. 일부 혈압약과 전립선 비대증 약(알파 차단제)은 어지러움이 심해질 수 있어서 먼저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카마그라 오랄 젤리는 발기를 돕는 약이고, 사정 시간을 늘리는 성분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발기와 조루가 함께 고민이라면 실데나필과 조루 성분(다폭세틴)이 함께 든 슈퍼카마그라 오랄젤리가 있습니다.
성분과 양(실데나필 100mg)은 같고 맛만 다릅니다. 과일 맛이 달게 느껴진다면 카마그라 오랄 젤리 (커피맛)을 고를 수 있고, 커피맛은 14포부터 살 수 있어서 적은 양으로 먼저 먹어 보기에도 좋습니다.
인도에서 국제우편으로 보내고, 국내에서는 우체국 택배로 받습니다. 직구인 후기에 적힌 기간은 대부분 9~14일이고, 명절이 끼면 더 걸렸습니다.
해외여행 중에 사 먹던 것과 같은 제품이라는 후기가 여러 개 있습니다. 젤리라서 들고 다니기 편하고 먹기 간편하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다른 실데나필 정제를 먹고 두통이 있었는데 이 제품이 더 잘 맞았다는 후기도 있지만, 맞는 제품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