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정 기준), 1회 최대 용량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센추리온 래버러토리즈(Centurion Laboratories, 인도) |
| 구성 | 100정부터 500정까지 100정 단위 5가지 |
| 1정당 가격 | 100정 650원, 200정 약 480원, 300정 400원, 400정 350원, 500정 320원 |
| 오리지널과 비교 | 비아그라 오리지널 100mg은 1정 약 7,400원부터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5~14일 |
실데나필은 한 번에 100mg까지가 정해진 상한입니다. 센포스 100mg 한 알은 그 상한을 혼자 채우는 양이라, 효과가 아쉽다고 여기서 더 올릴 수는 없습니다. 50mg으로는 부족했던 사람이 올라오는 자리이고, 실데나필을 처음 먹는 사람이 맨 먼저 고를 용량은 아닙니다.
100mg으로도 발기가 충분하지 않다면 양을 늘릴 것이 아니라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당뇨, 혈관 질환, 남성 호르몬 부족, 먹고 있는 다른 약이 원인일 수 있어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효과가 하루 넘게 이어지는 타다라필처럼 성분이 다른 약이 더 잘 맞는 사람도 있고, 직구인의 타다라필 제품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직구인에는 한 알이 150mg인 실데나필 제품도 있지만, 그 한 알이 이미 하루 최대량을 넘습니다. 100mg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그런 고용량으로 옮기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센포스 100mg은 100정 단위로 500정까지 살 수 있습니다. 많이 살수록 1정 값이 내려가고, 반 알로 나눠 먹으면 한 번에 드는 돈은 다시 절반이 됩니다.
| 구성 | 가격 | 한 알(100mg) 1회 | 반 알(50mg) 1회 | 반 알씩 먹을 때 횟수 |
|---|---|---|---|---|
| 100정 | 65,000원 | 650원 | 약 330원 | 200번 |
| 200정 | 95,000원 | 약 480원 | 약 240원 | 400번 |
| 300정 | 120,000원 | 400원 | 200원 | 600번 |
| 400정 | 140,000원 | 350원 | 약 180원 | 800번 |
| 500정 | 160,000원 | 320원 | 160원 | 1,000번 |
값으로만 보면 500정의 1정 값은 100정의 절반이 안 됩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두 번씩 한 알을 먹어도 500정을 다 먹으려면 5년 가까이 걸립니다. 받은 약의 유효기간을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 실제로 먹을 만큼만 사는 것이 진짜로 싸게 사는 방법입니다.
반 알보다 더 작게, 4분의 1알(25mg)로 나누면 조각이 작아서 매번 같은 크기로 자르기 어렵습니다. 25mg이 자주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센포스 25mg을 따로 사는 편이 정확합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싼 단가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센포스 100mg | 센추리온 | 100정 65,000원 | 1정 320원 (500정) | 많이 사 두고 반으로 나눠 먹을 때 |
| 비아그라 오리지널 100mg | 화이자 | 12정 137,000원 | 1정 약 7,400원 (48정) | 오리지널 제품만 먹고 싶을 때 |
| 하이포스 100mg | 힐링파마 | 100정 55,000원 | 1정 250원 (600정) | 단가를 가장 낮추고 싶을 때 |
| 수하그라 100mg | 시플라 | 80정 75,000원 | 1정 약 430원 (480정) | 100정보다 조금 적게 사고 싶을 때 |
| 카마그라 골드 100mg | 아잔타 | 12정 57,000원 | 1정 약 1,450원 (120정) | 아주 적은 양으로 먼저 먹어 볼 때 |
센포스 100mg은 오리지널 비아그라와 성분도 양도 같지만, 1정 값은 오리지널의 20분의 1에도 못 미칩니다. 다만 단가만 따지면 600정을 사는 하이포스 100mg이 조금 더 쌉니다. 센포스 100mg을 고르는 이유는 100정부터 500정까지 필요한 만큼 고를 수 있고, 양이 세다고 느끼면 같은 회사의 50mg·25mg으로 내려가기 쉽다는 데 있습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한 알, 또는 필 커터로 자른 반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50mg을 먹어 본 적이 없다면 반 알부터 시작하고, 반 알로 부족했을 때만 한 알로 올립니다.
빈속이거나 가볍게 먹은 뒤라면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효과가 나타납니다. 고기나 튀김처럼 기름진 식사를 한 직후라면 1시간 넘게 늦어질 수 있습니다. 효과는 4~6시간 이어지고, 그 사이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됩니다.
하루 한 번이 넘지 않도록 하고, 다음 복용까지 24시간을 띄웁니다. 술을 많이 마신 날은 효과가 떨어지고 어지러움이 커지므로 가볍게만 마십니다.
실데나필의 부작용은 먹는 양이 많을수록 잘 생깁니다. 100mg 한 알을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머리가 지끈거리거나 코가 막히는 일이 50mg보다 흔하고, 일부는 사물이 푸르스름하게 보이거나 빛이 유난히 눈부시게 느껴집니다. 대부분 몇 시간 안에 사라지지만, 매번 불편하다면 반 알로 줄이는 것이 첫 번째 해결책입니다.
갑자기 한쪽 눈이 잘 안 보이거나, 귀가 먹먹해지면서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풀리지 않으면 음경 조직이 상할 수 있어서 곧바로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
협심증 치료로 질산염 약(니트로글리세린, 이소소르비드 등)을 쓰는 사람은 한 알은 물론 반 알도 먹으면 안 됩니다. 심장이 약해 관계 자체가 부담되는 사람도 먼저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공식 의약품 정보는 미국 국립보건원의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안 됩니다. 100mg이 하루 최대량이라 더 먹으면 효과보다 두통, 어지러움, 혈압 저하 같은 부작용이 커집니다. 100mg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진료를 받거나, 의사와 상의해 다른 성분의 약을 고려합니다.
쪼갤 수는 있지만 조각이 작아 크기가 들쭉날쭉하기 쉽습니다. 반 알(50mg)까지는 필 커터로 비교적 고르게 나뉘지만, 25mg이 필요할 때마다 4분의 1로 자르는 것보다 25mg 정제를 사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은 성분(실데나필)이 같은 양(100mg) 들어 있어서, 먹는 방법과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같습니다. 다른 것은 제조사와 가격입니다. 맞는 제품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는 100정 구성으로 몸에 맞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후기에도 설명서가 외국어라 헷갈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기억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먹고, 하루에 한 번만 먹고, 질산염 계열 협심증 약과는 절대 함께 먹지 않습니다. 처음이라면 반 알부터 시작합니다.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직구인 후기에도 타다라필에 속쓰림이 심해서 센포스로 바꿨더니 속이 괜찮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실데나필도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서, 반 알로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직구인 후기에는 5일 만에 받았다는 경우부터 10일, 14일까지 있습니다. 14일이 걸린 후기는 주문 다음 날이 인도 공휴일이었고 도착 예정일이 주말에 걸렸던 경우입니다.
싼 값에 많이 사 둘 수 있어서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100mg이 생각보다 강해서 다음에는 반 알씩 먹어 보고, 괜찮으면 50mg 제품을 사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실데나필이라도 젤리보다 센포스 정제가 자신에게 더 잘 맞았다는 후기가 있고, 부작용으로는 코막힘과 가벼운 어지러움이 적혀 있습니다. 느끼는 효과와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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