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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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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1포 기준) |
| 제형 | 한 포씩 짜 먹는 젤리, 1박스 7포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
| 구성 | 6박스(42포) 93,000원, 10박스(70포) 125,000원, 14박스(98포) 173,000원, 17박스(119포) 203,000원, 20박스(140포) 230,000원, 30박스(210포) 342,000원 |
| 1포당 가격 | 약 2,210원, 약 1,790원, 약 1,770원, 약 1,710원, 약 1,640원, 약 1,63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슈퍼카마그라 오랄젤리는 정제인 슈퍼카마그라 (비아그라 + 조루방지)와 같은 두 성분을 젤리로 만든 제품입니다. 알약을 삼키기 힘든 사람, 밖에서 바로 먹어야 하는 사람에게 편합니다. 포를 뜯어 입에 짜 넣으면 되고, 한 포씩 따로 들어 있어 한두 포만 챙겨 다니기도 쉽습니다.
대신 양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정제는 필 커터로 반 알을 만들 수 있지만, 젤리 한 포를 정확히 반으로 나누기는 어렵고 뜯은 포를 남겨 두기도 곤란합니다. 그래서 이 젤리를 먹는다는 것은 매번 실데나필 100mg과 다폭세틴 60mg을 한꺼번에 먹는다는 뜻입니다. 두 성분 모두 높은 쪽 용량입니다.
이런 이유로 이 젤리는 복합제를 처음 먹는 사람보다, 같은 양의 정제나 낮은 양을 먹어 보고 몸에 맞는다는 것을 확인한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처음이라면 센포스LD (센포스D의 낮은 용량)처럼 두 성분이 절반인 정제로 시작하거나, 정제를 반으로 나눠 먹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젤리는 물 없이도 넘길 수 있게 만든 제형입니다. 하지만 다폭세틴은 원래 물 한 컵 이상과 함께 먹도록 안내되는 성분입니다. 몸에 물이 부족하면 다폭세틴으로 인한 어지러움이 더 쉽게 올 수 있으니, 짜 먹은 뒤 물을 한 컵 마셔 두는 것이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린 날이나 설사를 한 날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맛에 대한 후기는 갈립니다. 달콤한 오렌지 향 덕분에 약 냄새 걱정 없이 먹었다는 후기가 있고, 젤리가 많이 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쓴맛이 남으면 물 한 컵이 입가심 역할도 합니다.
| 제품 | 성분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싼 단가 |
|---|---|---|---|---|
| 슈퍼카마그라 오랄젤리 | 실데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 아잔타 | 42포 93,000원 | 1포 약 1,630원 (210포)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 | 실데나필 100mg | 아잔타 | 42포 80,000원 | 1포 약 1,310원 (210포)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커피맛) | 실데나필 100mg | 아잔타 | 14포 55,000원 | 1포 2,000원 (140포) |
| 말레그라 오랄젤리 | 실데나필 100mg | 선라이즈 | 42포 80,000원 | 1포 1,500원 (70포) |
| 슈퍼카마그라 (비아그라 + 조루방지) | 실데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 아잔타 | 40정 82,000원 | 1정 약 1,150원 (240정) |
직구인의 젤리 제품 가운데 다폭세틴까지 든 것은 이 제품뿐입니다. 사정 시간이 고민이 아니라면 같은 회사의 일반 카마그라 젤리가 값도 낮고 술 제약도 덜합니다. 반대로 젤리 형태가 꼭 필요하지 않다면 같은 성분의 슈퍼카마그라 정제가 반 알로 양을 조절할 수 있고 1개 값도 낮습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한 포를 짜서 삼키고 물을 한 컵 마십니다. 배부르게 기름진 음식을 먹은 직후라면 효과가 늦게 옵니다. 효과가 더디다고 한 포를 더 뜯지 않습니다.
한 포를 먹었다면 다음 포까지 최소 24시간을 둡니다. 후기에도 하루 간격은 꼭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필요할 때만 먹는 약이라 매일 먹지 않고, 먹는 날에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니트로글리세린 등)이나 파퍼를 쓰는 사람에게는 이 젤리가 금기입니다. 항우울제를 비롯해 트라마돌, 트립탄 계열 편두통약, 리튬처럼 다폭세틴과 겹치면 위험한 약을 먹고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젤리는 한 포가 높은 용량으로 고정되어 있어 부작용도 그만큼 세게 올 수 있습니다. 얼굴 화끈거림, 두통, 코막힘, 메스꺼움, 어지러움이 흔합니다. 갑자기 기운이 빠지며 식은땀이 나면 바로 눕거나 앉아서 쉬고, 그날은 운전대를 잡지 않습니다. 4시간이 지나도 발기가 풀리지 않으면 병원에 갑니다. 실데나필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젤리는 반으로 정확히 나누기 어렵고, 뜯은 포는 공기와 닿아 오래 두기 곤란합니다. 낮은 양이 필요하다면 반 알로 나눌 수 있는 정제를 고르는 편이 맞습니다.
다폭세틴은 물을 충분히 마신 상태에서 어지러움이 덜합니다. 젤리를 넘기는 데 물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몸의 수분을 위해 한 컵 마셔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데나필 양은 같으니 발기 쪽은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새로 더해지는 것은 다폭세틴이라, 술을 끊어야 하고 어지러움에 조심해야 한다는 규칙이 생깁니다. 후기에도 일반 카마그라가 부족했던 사람에게 슈퍼 쪽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오렌지 향이 나서 편했다는 후기도 있고, 젤리가 많이 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쓴맛이 신경 쓰이면 먹은 뒤 물로 입을 헹굽니다.
후기 중에 유통기한이 넉넉하고 생산한 지 얼마 안 된 제품이 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받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상자에 적힌 날짜를 확인하고, 그 안에 먹을 만큼 고릅니다.
물 없이 어디서든 짜 먹을 수 있어 이동 중에도 번거롭지 않았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젤리 형태는 처음 사 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20박스처럼 많이 주문하면 나눠서 도착하기도 한다는 후기가 있고, 통관 사정으로 다시 보내 준 덕분에 결국 잘 받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상자의 홀로그램을 확인했다는 이야기, 배송 내용을 단계별로 볼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느끼는 효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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