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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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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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5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필 커터로 반 알 가능 |
| 제조사 | 센추리온 래버러토리즈(Centurion Laboratories, 인도) |
| 구성 | 100정 55,000원, 200정 85,000원, 300정 110,000원, 400정 130,000원 |
| 1정당 가격 | 100정 550원부터 400정 약 330원까지 |
| 반 알(25mg) 1회 비용 | 400정 기준 약 160원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일주일 안팎에서 2주 |
실데나필은 대부분의 성인에게 50mg이 처음 권장되는 양입니다. 이 양으로 먹어 보고 발기가 충분하지 않으면 100mg으로 올리고, 두통이나 얼굴 달아오름이 불편하면 25mg으로 내립니다. 50mg은 위로도 아래로도 움직일 수 있는 가운데 자리인 셈입니다.
센포스 50mg은 이 가운데 자리와 한 칸 아래를 약 한 통으로 함께 덮는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그대로 먹으면 50mg, 반으로 나누면 25mg이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두 가지 양을 따로 사지 않고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직구인 센포스 50mg 후기에는 센포스 100mg이 너무 강해서 50mg으로 바꿨다는 후기와, 100mg이 셀 때 양을 조절하려고 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실데나필의 흔한 부작용은 먹는 양이 많을수록 잘 생깁니다. 그래서 100mg에서 얼굴이 뜨겁고 머리가 무거웠던 사람이 50mg으로 내려오면 이런 불편함이 줄어드는 일이 많습니다. 100mg을 매번 반으로 잘라 먹는 방법도 있지만, 자르는 일이 번거롭다면 처음부터 한 알이 50mg인 정제가 편합니다.
400정(130,000원)을 샀을 때 먹는 양에 따라 한 번에 드는 돈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 먹는 양 | 실데나필 | 1회 비용 | 이럴 때 |
|---|---|---|---|
| 반 알 | 25mg | 약 160원 | 처음이거나 65세 이상, 부작용이 불편할 때 |
| 한 알 | 50mg | 약 330원 | 대부분의 사람에게 기본 |
| 두 알 | 100mg | 650원 | 하루 최대량, 자주 필요하면 100mg 정제가 유리 |
눈여겨볼 점은 센포스 25mg과 이 제품의 구성별 가격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25mg과 50mg을 둘 다 써 볼 생각이라면, 50mg을 사서 필요할 때만 반으로 나누는 쪽이 같은 돈으로 두 배의 성분을 받는 셈입니다.
반대로 매번 100mg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두 알보다 센포스 100mg이 낫습니다. 100mg 정제는 500정 구성에서 1정 320원이라 50mg 두 알 값(650원)의 절반 정도입니다.
| 제품 | 제형 | 제조사 | 가장 싼 단가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센포스 50mg | 정제 | 센추리온 | 1정 약 330원 (400정) | 25mg과 같은 값에 반 알로도 쓰고 싶을 때 |
| 하이포스 50mg | 정제 | 힐링파마 | 1정 약 240원 (600정) | 600정처럼 아주 많이 사 둘 때 |
| 수하그라 50mg | 정제 | 시플라 | 1정 약 420원 (480정) | 시플라 제품을 이어 먹고 싶을 때 |
| 카마그라 골드 50mg | 정제 | 아잔타 | 1정 약 1,370원 (120정) | 12정처럼 적은 양으로 먼저 사 볼 때 |
| 하이포스 50mg (필름형) | 필름 | 힐링파마 | 1매 약 490원 (400매) | 물 없이 먹고 싶을 때 |
관계를 갖기 30분에서 1시간 전에 한 알, 또는 반 알을 물 한 컵과 함께 삼킵니다. 처음이라면 한 알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65세가 넘었거나 약에 예민한 편이라면 반 알부터 엽니다.
반으로 나눌 때는 손이나 칼보다 필 커터를 쓰는 편이 조각이 고르게 나옵니다. 남은 반쪽은 원래 포장이나 마른 약통에 넣어 두고, 습기가 차는 욕실 같은 곳에는 두지 않습니다.
약효는 보통 4~6시간 가고 다음 날 아침이면 대부분 빠집니다. 먹었다고 저절로 발기되는 것은 아니고,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반응이 좋아집니다. 하루에 한 번만 먹고, 기름진 식사와 과음은 효과를 떨어뜨리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협심증 때문에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약을 처방받았다면 센포스 50mg을 먹으면 안 됩니다. 두 약이 겹치면 혈압이 위험한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흔히 '파퍼'라고 부르는 흡입제(아질산아밀)도 같은 이유로 함께 쓰면 안 됩니다.
심장이 약해 성관계 자체가 부담스러운 사람, 혈압이 많이 높거나 낮은 사람, 유전성 망막 질환(망막색소변성증)을 진단받은 사람은 먹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50mg에서도 얼굴 달아오름, 두통, 코막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고 대부분 약효가 빠지면서 가라앉습니다. 매번 불편하다면 반 알로 줄여 봅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풀리지 않으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공식 의약품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구인 후기에도 그렇게 바꾼 사람이 있습니다. 양이 절반으로 줄면 두통이나 화끈거림도 대개 줄어듭니다. 50mg으로 바꾼 뒤에도 발기가 충분하다면 그 양이 나에게 맞는 양입니다.
반 알은 25mg으로, 실데나필의 가장 낮은 용량입니다. 이 양으로 충분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후기 중에도 50mg을 사서 처음에는 반 알만 쪼개 먹어 보겠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반 알로 두세 번 먹어 보고 부족하면 한 알로 올립니다.
들어가는 성분의 양은 100mg으로 같습니다. 하루 최대량이 100mg이라 두 알보다 더 먹으면 안 됩니다. 두 알이 자주 필요하다면 1정당 값이 더 싼 100mg 정제로 바꾸는 편이 약값을 아낍니다.
팔팔정도 실데나필을 성분으로 하는 국내 처방약이라 성분은 같습니다. 제조사와 가격, 구성이 다릅니다. 직구인 후기에도 팔팔정과 비교해 효과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후기 중에 받은 제품의 유통기한이 2028년 7월까지라 넉넉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받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받자마자 포장에 적힌 날짜를 확인하고 그 안에 먹을 수 있는 양만큼 사는 것이 좋습니다.
직구인 후기에 적힌 기간은 일주일이 채 안 걸린 경우부터 열흘, 2주 정도까지입니다. 인도에서 국제우편으로 보내기 때문에 현지 공휴일이 끼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100mg이 강해서 50mg으로 내려왔다는 후기와, 처음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려고 50mg을 골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나이 50에 처음 먹어 본다며 긴장된다는 후기, 심리적으로 부담될 때를 대비해 보험처럼 들고 다니려 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양이 많아 유통기한이 걱정됐는데 받아 보니 넉넉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효과를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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