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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25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센추리온 래버러토리즈(Centurion Laboratories, 인도) |
| 구성 | 100정, 200정, 300정, 400정 |
| 1정당 가격 | 100정 550원, 200정 약 430원, 300정 약 370원, 400정 약 330원 |
| 하루 상한 | 실데나필 100mg (이 제품 4정) |
| 배송 | 무료배송 |
실데나필은 25mg, 50mg, 100mg 세 단계로 쓰고, 센포스 25mg은 그중 맨 아래 칸입니다. 보통은 50mg에서 출발하지만, 같은 양에도 몸이 더 세게 반응할 수 있는 사람은 25mg부터 여는 것이 권장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65세를 넘긴 사람, 간이 좋지 않은 사람,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진 사람입니다. 나이가 들거나 간·신장이 약해지면 약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그래서 같은 한 알이라도 더 진하고 길게 남아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쉽게 생깁니다.
지금 먹고 있는 약 때문에 낮은 양이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에 쓰는 알파 차단제를 먹는 사람, 그리고 일부 항생제나 먹는 무좀약(항진균제)처럼 실데나필을 몸에 오래 붙잡아 두는 약을 먹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이런 약이 있다면 시작 전에 의사나 약사에게 약 이름을 보여 주고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50mg을 먹고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머리가 지끈거려 불편했던 사람도 25mg으로 내려와 다시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실데나필의 흔한 불편함은 양이 줄면 대개 함께 줄어듭니다.
25mg 정제는 알 수만 세면 용량이 맞춰지므로 칼이나 필 커터가 필요 없습니다. 부족하다고 느껴도 한 번에 크게 뛰지 않고 한 칸씩 올라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 단계 | 먹는 양 | 실데나필 | 이럴 때 |
|---|---|---|---|
| 첫 칸 | 1정 | 25mg | 처음, 65세 이상, 간·신장이 약할 때 |
| 둘째 칸 | 2정 | 50mg | 1정으로 두세 번 먹어 봐도 부족할 때 |
| 넘지 않는 선 | 4정 | 100mg | 하루 전체 상한 |
한 칸에서 적어도 두세 번은 먹어 본 뒤에 다음 칸으로 갑니다. 첫 번째에는 긴장해서 약효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두 알씩 먹는 것이 습관이 되면, 같은 값에 한 알이 50mg인 센포스 50mg으로 옮기는 편이 약값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센포스 25mg과 센포스 50mg은 구성별 가격이 한 푼도 다르지 않습니다. 둘 다 100정 55,000원, 400정 130,000원입니다. 그래서 50mg 400정을 사서 반으로 나누면 25mg 한 번에 약 160원이 들어, 이 제품 한 알(약 330원)의 절반 값이 됩니다.
그런데도 25mg을 따로 사는 이유는 정확함과 손이 덜 가는 데 있습니다. 반으로 자른 조각은 크기가 매번 똑같지 않고 부스러기도 생깁니다. 낮은 용량이 꼭 필요한 사람일수록 이런 차이에 민감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한 알이 25mg으로 정해진 정제가 마음이 편합니다. 남은 반쪽을 따로 보관할 일도 없습니다.
정리하면, 25mg만 꾸준히 먹을 사람은 센포스 25mg이 맞고, 25mg과 50mg을 오가며 먹을 사람은 50mg을 반으로 나눠 쓰는 쪽이 더 경제적입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싼 단가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센포스 25mg | 센추리온 | 100정 55,000원 | 1정 약 330원 | 나중에 같은 회사 50·100mg으로 올려 갈 때 |
| 하이포스 25mg | 힐링파마 | 100정 45,000원 | 1정 약 230원 | 25mg 단가를 가장 낮추고 싶을 때 |
| 수하그라 25mg | 시플라 | 80정 60,000원 | 1정 약 410원 | 100정보다 조금 적게 사고 싶을 때 |
| 실다트론 25mg | 나이옴 헬스케어 | 50정 65,000원 | 1정 650원 | 50정으로 가장 적게 시작하고 싶을 때 |
단가만 보면 하이포스 25mg이 더 쌉니다. 센포스 25mg의 장점은 같은 센추리온 안에 50mg·100mg 정제, 혀 밑에 녹이는 센포스 프로페셔널, 씹어 먹는 센포스 소프트 츄어블까지 갖춰져 있어서, 맞는 양을 찾은 뒤 회사를 바꾸지 않고 용량이나 먹는 방식만 옮겨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관계 1시간쯤 전에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빠르면 30분 안에 효과가 오고, 이후 4~6시간 동안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오래 유지됩니다. 약만 먹는다고 저절로 발기되지는 않습니다.
배부를 만큼 기름진 음식을 먹은 직후에는 약효가 늦게 오거나 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25mg이 나에게 충분한지 처음 판단할 때는 식사를 가볍게 한 날 먹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몇 알을 먹든 하루에 한 번만 먹고, 다음 복용까지 24시간을 띄웁니다. 효과가 약했다고 같은 날 한 알을 더 보태지 않습니다.
가슴 통증 때문에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계열 약을 쓰고 있다면 25mg처럼 적은 양이라도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혈압이 갑자기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반년 안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었거나, 계단 몇 층만 올라도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은 먼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혈압약을 여러 가지 먹고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흔하게 생기는 불편함은 두통, 얼굴 붉어짐, 코막힘, 속쓰림입니다. 눈앞이 갑자기 뿌옇게 보이거나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면 바로 복용을 멈추고,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면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 더 자세한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 있습니다.
됩니다. 두 알이면 50mg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쓰는 보통 용량입니다. 다만 한 알로 두세 번은 먹어 보고 그래도 부족할 때 올립니다. 두 알로도 모자라면 그 다음 양은 의사와 상의해서 정하고, 어떤 경우에도 하루 네 알(100mg)을 넘기지 않습니다.
25mg으로 충분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이가 많거나 약에 예민한 사람은 낮은 용량에서도 약 성분이 몸에 진하게 남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25mg으로는 변화를 거의 못 느끼는 사람도 있어서, 직접 몇 번 먹어 보고 판단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65세 이상은 약이 몸에 더 오래 머무르는 경향이 있어서 25mg에서 시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25mg으로 효과와 몸 반응을 확인한 뒤에 부족하면 한 알씩 올립니다. 심장이나 혈압 때문에 먹는 약이 있다면 시작 전에 꼭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알파 차단제 계열 전립선 약(탐스로신 등)이나 혈압약과 실데나필이 겹치면 혈압이 더 내려가서, 앉았다 일어설 때 핑 도는 어지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함께 먹어야 한다면 먼저 의사와 상의하고, 괜찮다는 답을 들은 뒤에도 25mg부터 시작합니다. 두 약을 몇 시간 띄워 먹을지도 함께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이라면 100정(55,000원)으로 충분합니다. 한 알씩이면 100번, 두 알씩 먹어도 50번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400정은 1정 약 330원으로 가장 싸지만 한 알 기준 400번 분량이라, 자주 먹지 않는다면 받은 약의 유효기간 안에 다 먹을 수 있을지 먼저 따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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