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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포 기준) |
| 제형 | 입에 짜서 먹는 젤리, 커피 맛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
| 구성 | 14매, 28매, 42매, 70매, 140매 다섯 가지 |
| 1포당 가격 | 14매 약 3,930원부터 140매 2,000원까지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2주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커피맛)은 아잔타 파마의 짜 먹는 실데나필 젤리 가운데 커피 맛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한 포에 든 실데나필은 과일 맛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과 똑같이 100mg이고, 먹는 시점과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도 다르지 않습니다. 고르는 기준은 약효가 아니라 입에 맞는 맛입니다.
과일 맛 젤리가 너무 달아서 한 포를 다 짜 먹기가 부담스러웠던 사람, 단 음식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 이쪽을 찾습니다. 맛 말고는 같은 약이므로 과일 맛을 먹던 사람이 커피맛으로 옮길 때 양을 다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맛이 하나로 정해진 대신 구성은 과일 맛 제품과 다르게 짜여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시작 단위입니다. 과일 맛은 42매부터 살 수 있지만 커피맛은 14매부터 있어서 처음 결제하는 돈이 25,000원 적습니다.
| 매수 | 커피맛 | 과일 맛 (카마그라 오랄 젤리) | 차이 |
|---|---|---|---|
| 14매 | 55,000원 | 구성 없음 | |
| 42매 | 95,000원 | 80,000원 | 커피맛이 15,000원 더 |
| 70매 | 145,000원 | 98,000원 | 커피맛이 47,000원 더 |
| 140매 | 280,000원 | 185,000원 | 커피맛이 95,000원 더 |
매수가 늘수록 두 제품의 값 차이는 벌어집니다. 그래서 커피맛은 적은 양으로 젤리가 몸에 맞는지 알아보거나, 과일 맛이 정말 입에 맞지 않을 때 고르는 제품으로 보는 것이 정직한 설명입니다. 맛을 크게 가리지 않고 많이 사 둘 생각이라면 과일 맛 쪽이 훨씬 쌉니다.
커피맛 안에서도 계산해 볼 곳이 있습니다. 70매를 두 번 사면 290,000원이고 140매 한 번은 280,000원이라 차이가 10,000원에 그칩니다. 1포 값도 70매 약 2,070원, 140매 2,000원으로 거의 같습니다. 140매는 일주일에 한 번 먹어도 2년 반이 넘게 걸리는 양이라, 대부분은 70매까지로 충분합니다.
| 제품 | 먹는 방식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싼 단가 |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커피맛) | 짜 먹는 젤리, 커피 맛 | 14매 55,000원 | 1포 2,000원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 | 짜 먹는 젤리, 과일 맛 | 42매 80,000원 | 1포 약 1,310원 |
| 말레그라 오랄젤리 | 짜 먹는 젤리 | 42매 80,000원 | 1포 1,500원 |
| 카마그라 츄어블 | 씹거나 삼키는 정제 | 24정 70,000원 | 1정 약 1,630원 |
젤리 제품 가운데 가장 적은 돈으로 처음 먹어 볼 수 있는 것은 커피맛입니다. 이미 젤리가 잘 맞는다는 것을 안다면 같은 회사 과일 맛이나 다른 회사 젤리가 1포 값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관계를 갖기 30분에서 1시간쯤 전에 포 끝을 뜯어 젤리를 입안으로 모두 짜 넣고 삼킵니다. 물이 없어도 되지만, 입안에 맛이 남는 것이 싫다면 먹은 뒤 물을 조금 마셔도 괜찮습니다.
약효는 대개 4~6시간 이어지고, 그 사이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오래 유지됩니다. 기름진 음식을 배불리 먹은 뒤에 먹으면 효과가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4시간 안에 한 포까지만 먹습니다. 한 포가 실데나필 하루 최대량인 100mg이라 두 포를 이어 먹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맛이 커피일 뿐 안에 든 것은 실데나필 최대량입니다. 협심증 때문에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약을 쓰고 있다면 혈압이 크게 떨어질 수 있어서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 혈압이 많이 높거나 낮은 사람, 간이나 신장이 약한 사람, 65세 이상은 의사와 먼저 상의하고 더 낮은 양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얼굴 화끈거림, 두통, 코막힘, 속쓰림은 흔하고 몇 시간 안에 가라앉습니다. 눈앞이 갑자기 흐려지거나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면 더 먹지 말고 진료를 받습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풀리지 않을 때도 바로 병원에 갑니다.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 제품 모두 한 포가 실데나필 100mg이라 바꾼 뒤에도 한 번에 한 포, 하루 한 번까지입니다.
한 번에 한 포씩이라 14번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먹는다면 석 달 남짓 쓰는 양이어서, 커피 맛이 입에 맞는지와 젤리가 몸에 맞는지를 확인하기에 충분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짜 먹는 젤리는 반을 정확히 나누기 어렵고, 뜯은 포는 공기에 닿아 보관하기도 마땅치 않습니다. 50mg이나 25mg처럼 낮은 양이 필요하다면 카마그라 골드 50mg처럼 처음부터 용량이 낮은 정제가 맞습니다.
1포 값은 70매 약 2,070원, 140매 2,000원으로 70원 차이입니다. 140매를 다 쓰기까지 오래 걸린다면 70매를 먼저 사고 다 먹은 뒤 다시 주문해도 손해가 크지 않습니다.
하루 한 포를 넘기지 않는다면 날마다 먹는 것 자체가 금지는 아닙니다. 다만 거의 매일 필요하다면 그때마다 먹는 실데나필보다 매일 낮은 양을 먹는 방식이 맞는 경우가 있어, 의사와 상의해 타다라필 제품까지 함께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후기는 두 개입니다. 한 구매자는 젤리라서 알약보다 목으로 넘기기 편했다고 적었고, 실데나필 정제인 센포스와 이 젤리가 모두 잘 맞았다고 했습니다. 다른 구매자는 주문하고 2주 만에 받았다고 남겼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