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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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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필 커터로 반 알 가능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카마그라를 만드는 회사 |
| 구성 | 40정 82,000원, 60정 98,000원, 92정 138,000원, 120정 175,000원, 180정 220,000원, 240정 275,000원 |
| 1정당 가격 | 2,050원, 약 1,630원, 1,500원, 약 1,460원, 약 1,220원, 약 1,15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1주에서 3주 |
슈퍼카마그라는 카마그라로 이름이 알려진 아잔타 파마가 만든 복합정입니다. 한 알 안에서 두 성분이 서로 다른 일을 나눠 맡습니다.
실데나필 100mg은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끝까지 유지되도록 돕습니다. 비아그라와 같은 성분이고, 카마그라 제품에 든 양과도 같습니다. 다폭세틴 60mg은 사정이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늘리는 성분으로, 조루 치료에 쓰입니다.
두 성분이 겹치는 일이 없으니, 발기가 예전 같지 않으면서 사정도 빨라진 사람에게 맞춰진 약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둘 중 하나만 문제인 사람은 필요 없는 성분까지 먹게 됩니다. 쓸모없는 쪽 성분은 도움 없이 부작용 가능성만 보탭니다. 직구인에서 많이 팔리는 상품 가운데 하나지만, 인기보다 내 고민이 어느 쪽인지가 먼저입니다.
| 지금 고민 | 맞는 성분 | 직구인 제품 예 |
|---|---|---|
| 발기만 약해졌다 | 실데나필 단일 | 카마그라 골드 100mg, 센포스 50mg |
| 발기는 괜찮은데 사정이 빠르다 | 다폭세틴 단일 | 다포포스 30mg, 다포포스 60mg |
| 두 가지가 함께 있다 | 실데나필 + 다폭세틴 | 슈퍼카마그라, 센포스LD (센포스D의 낮은 용량) |
어느 쪽인지 헷갈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발기가 불안하면 풀리기 전에 서둘러 끝내려다 사정이 빨라졌다고 느끼는 일이 흔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발기 쪽이 해결되면 사정 문제도 함께 나아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먼저인지 모르겠다면 실데나필 단일 제품으로 먼저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직구인 후기에는 카마그라를 먹다가 처음 슈퍼카마그라로 바꿔 봤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데나필 양은 같으니 발기 쪽 느낌은 익숙하고, 달라지는 것은 다폭세틴이 더해진 부분입니다.
함께 달라지는 규칙도 있습니다. 카마그라를 먹을 때는 술 한두 잔 정도는 괜찮았지만, 슈퍼카마그라를 먹는 날은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 다폭세틴과 술이 만나면 어지러움과 졸림이 커지고 쓰러질 위험도 올라갑니다. 일어설 때 머리가 핑 도는 느낌도 카마그라보다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한 알이 두 성분 모두 높은 양이라, 처음에는 필 커터로 반 알(실데나필 50mg + 다폭세틴 30mg)을 먹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반 알이 두 성분 각각의 일반적인 시작 용량과 같습니다.
| 제품 | 제형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싼 단가 |
|---|---|---|---|---|
| 슈퍼카마그라 | 정제 | 아잔타 | 40정 82,000원 | 1정 약 1,150원 (240정) |
| 슈퍼카마그라 오랄젤리 | 젤리 | 아잔타 | 42포 93,000원 | 1포 약 1,630원 (210포) |
| 센포스D | 정제 | 센추리온 | 50정 60,000원 | 1정 약 520원 (300정) |
| 실다트론 D | 정제 | 나이옴 | 50정 55,000원 | 1정 약 480원 (200정) |
| 슈퍼 P포스 | 정제 | 선라이즈 | 40정 55,000원 | 1정 약 770원 (240정) |
한 알 값만 보면 다른 회사 제품이 더 낮습니다. 슈퍼카마그라를 고르는 이유는 카마그라를 먹어 온 사람이 같은 회사 제품으로 이어 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직구인의 실데나필·다폭세틴 복합제 가운데 구매 후기가 가장 많이 쌓인 제품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물 한 컵을 넉넉히 마시면서 한 알 또는 반 알을 삼킵니다. 후기 중에는 식사 직후에 먹었을 때보다 빈속에 먹었을 때 반응이 좋았다는 이야기가 있고, 기름진 음식은 실데나필이 듣기 시작하는 시간을 늦춥니다.
이 약은 필요한 날에만 먹는 약이고 매일 챙겨 먹는 약이 아닙니다. 한 번 먹었다면 다음 복용까지 24시간 이상 띄우고, 효과가 늦다고 같은 날 더 먹지 않습니다.
협심증으로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약을 쓰거나, 흡입제 아질산아밀(파퍼)을 쓰는 사람은 먹으면 안 됩니다.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집니다. 우울증·불안 치료제, 진통제 트라마돌, 편두통약(트립탄 계열), 리튬, 세인트존스워트를 먹고 있거나 끊은 지 2주가 안 됐다면 다폭세틴 때문에 함께 먹을 수 없습니다.
심장병, 간 질환, 혈압 문제가 있는 사람은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먹은 뒤 메스꺼움, 식은땀, 머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면 쓰러지기 전 신호일 수 있으니 바로 앉거나 눕고, 그날은 운전하지 않습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면 곧바로 병원에 갑니다. 실데나필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데나필 100mg은 똑같이 들어 있고, 슈퍼카마그라에는 다폭세틴 60mg이 더 들어 있습니다. 발기만 고민이라면 카마그라 쪽이 성분이 단순하고 술 같은 제약도 적습니다.
됩니다. 후기에도 한 알은 지속력이 너무 길어 반으로 쪼개 먹는 편을 권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반 알이면 두 성분이 모두 절반으로 줄어 부담도 덜합니다.
발기에 문제가 없다면 실데나필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폭세틴만 든 제품이 맞고, 얼굴 화끈거림이나 두통 같은 실데나필 부작용도 피할 수 있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다폭세틴은 술과 함께 먹으면 어지러움과 실신 위험이 커지는 성분입니다. 술을 마시는 날에는 슈퍼카마그라를 건너뜁니다.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다폭세틴은 일부 우울증 약과 같은 계열이라 겹치면 위험한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후기에는 주문하고 1주일 만에 받은 경우부터 12일, 2주, 19일이 걸린 경우까지 있습니다. 추석이 낀 주문은 9월 20일에 주문해 10월 12일에 받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우체국 소포로 받고 배송 조회가 가능합니다.
카마그라를 먹어 본 뒤 처음 슈퍼카마그라를 써 봤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사정감이 평소보다 늦게 오면서도 발기가 유지됐다는 이야기, 먹고 1시간쯤 지나 반응이 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알은 오래가서 반 알이 낫다는 후기와, 식후보다 공복에 먹었을 때가 더 나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 번 주문하는 동안 통관 문제가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느끼는 효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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