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50mg + 다폭세틴 3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센추리온 래버러토리즈(Centurion Laboratories, 인도) |
| 구성 | 50정(박스 없이) 58,000원, 100정(1박스) 73,000원, 200정(2박스) 108,000원, 300정(3박스) 132,000원 |
| 1정당 가격 | 1,160원, 730원, 540원, 440원 (구성 순서대로) |
| 같은 회사 높은 용량 | 센포스D (실데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13일에서 2주 |
LD는 낮은 용량이라는 뜻으로 붙은 이름입니다. 한 알에 든 실데나필 50mg은 대부분의 성인이 처음 먹을 때 권장되는 양이고, 다폭세틴 30mg도 조루 치료를 처음 시작할 때 쓰는 양입니다. 두 성분이 모두 출발선에 맞춰져 있어서, 발기와 사정 문제를 함께 겪는 사람이 복합제를 처음 먹어 볼 때 고르기 좋습니다.
실데나필 100mg 제품에서 얼굴이 심하게 달아오르거나 머리가 아팠던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직구인 후기에도 100은 홍조가 생기고 과한 것 같아 50으로 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비뇨기과에서 처방받은 복합제가 잘 맞지 않아 다른 조합을 찾다가 골랐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65세가 넘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실데나필은 이 나이에서 25mg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다폭세틴은 65세 이상에서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에는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다폭세틴은 사정을 막는 약이 아니라, 사정이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늘리는 약입니다. 연구에서 보인 평균적인 변화도 몇 분 단위였고, 얼마나 늘어나는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센포스LD 후기도 그렇게 갈립니다. 강직도는 좋은데 조루 쪽은 30% 정도 늦게 오는 느낌이라 드라마틱한 변화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후기가 있고, 사정을 늦추는 효과가 생각보다 강해 더 오래하게 됐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한 번 먹어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몇 주에 걸쳐 여러 번 먹어 본 뒤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폭세틴은 보통 4주 정도, 또는 여섯 번쯤 먹어 본 뒤에 계속할지, 양을 올릴지 정합니다.
| 비교 | 센포스LD | 센포스D |
|---|---|---|
| 한 알 성분 | 50mg + 30mg | 100mg + 60mg |
| 100정 가격 | 73,000원 | 75,000원 |
| 300정 1정 값 | 440원 | 약 520원 |
| 50mg + 30mg을 먹으려면 | 한 알 그대로 | 반으로 잘라서 |
100정끼리 놓으면 값 차이는 2,000원뿐이라, 센포스D를 반으로 잘라 먹는 쪽이 같은 돈으로 두 배 횟수가 나옵니다. 그런데도 LD를 고르는 이유는 정확함에 있습니다. 복합정은 자르면 두 성분이 함께 갈라지기 때문에, 조각이 고르지 않으면 실데나필과 다폭세틴이 같이 들쭉날쭉해집니다. 후기 중에는 센포스D를 쪼개 먹을 때보다 LD 한 알이 더 잘 들었다며 아예 LD로 바꿨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LD로 두 가지가 모두 만족스럽다면 그 양을 그대로 이어 가면 됩니다. 발기와 사정 모두 부족하고 부작용은 견딜 만했다면 센포스D로 올리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조심할 것은 한쪽만 아쉬운 경우입니다. 복합정은 양을 올리면 두 성분이 함께 두 배가 됩니다. 사정 문제는 해결됐는데 발기만 아쉽다면, 다폭세틴을 더 먹을 이유가 없으니 센포스 100mg 같은 실데나필 단일 제품이 맞는지 의사와 상의합니다. 반대로 발기는 괜찮은데 사정만 아쉽다면 다폭세틴 단일 제품인 다포포스 60mg 쪽이 가깝습니다. 서로 다른 제품을 같은 날 겹쳐 먹지는 않습니다.
관계 1시간 전쯤 한 알을 물 한 컵 가득과 함께 삼킵니다. 다폭세틴은 먹고 1~3시간 사이에 관계를 갖도록 안내되는 성분이라 너무 일찍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후기에는 점심 뒤 3~4시간 공복을 두고 먹었더니 잘 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처음 먹는 날은 집처럼 편히 쉴 수 있는 곳에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폭세틴으로 인한 어지러움이나 실신은 처음 먹을 때, 먹고 몇 시간 안에 나타나는 일이 많습니다. 하루에 한 번만 먹고, 술은 마시지 않습니다.
용량이 낮다고 금기까지 낮아지지는 않습니다. 질산염 계열 협심증 약이나 파퍼와 함께 쓰면 혈압이 크게 떨어지고, 항우울제·트라마돌·편두통약(트립탄)·리튬과 겹치면 다폭세틴 때문에 위험한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 식은땀, 눈앞이 흐려지며 어지러운 느낌이 오면 그 자리에 앉아 머리를 무릎 쪽으로 숙이거나 누워서 가라앉을 때까지 쉽니다. 그런 날은 운전하지 않습니다. 실데나필에 관한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알이면 센포스D 한 알과 같은 양(100mg + 60mg)이라 하루 최대 범위 안에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 알을 먹고 효과가 늦다고 같은 날 더 먹는 것은 안 됩니다. 여러 번 먹어 보고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다음 번부터 양을 올리고, 그때는 두 알보다 센포스D 한 알이 값이 낮습니다.
옵션 이름처럼 50정 구성은 박스 없이 오고, 100정부터 박스로 옵니다. 후기에는 50정이 10정씩 다섯 묶음으로 왔다는 이야기, 50개는 낱개 포장으로 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후기 중에는 두 제품을 함께 주문했는데 통관 사정으로 따로 도착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함께 주문했다면 한쪽이 먼저 와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처방약과 성분이 다르면 맞는 정도도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처방약과 센포스LD를 함께 먹으면 안 되고, 바꾸려면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후기에는 13일 뒤에 추가 비용 없이 받았다는 이야기, 정확히 2주가 걸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연휴가 끼었는데도 늦지 않게 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낮은 용량부터 시도해 보려고 골랐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확실히 잘 서고 부작용은 덜했다는 이야기, 1년 전부터 사정 조절이 어렵다가 발기 문제까지 생겼는데 강직도와 시간이 함께 달라져 자신감을 얻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끔 먹으려고 샀는데 자주 먹게 되어 더 큰 구성을 살 걸 그랬다는 후기, 포장이 튼튼하게 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효과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