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매 기준), 하루 최대량 |
| 제형 | 짜서 먹는 젤리, 물 없이 복용 가능 |
| 제조사 | 선라이즈 레메디스(Sunrise Remedies, 인도) |
| 구성 | 6박스(42매) 80,000원, 10박스(70매) 105,000원, 1박스 7매 |
| 1매당 가격 | 약 1,900원, 1,500원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일주일 정도 |
말레그라 오랄젤리는 인도 제약회사 선라이즈 레메디스가 만든 실데나필 젤리입니다. 직구인에는 같은 회사가 만든 바데나필 제품 제비트라, 아바나필 제품 아바나, 타다라필 제품 타다라이즈도 있습니다. 발기부전 약을 성분별로 고루 만드는 회사이고, 말레그라는 그중 실데나필을 젤리로 만든 제품입니다.
| 제품 | 성분 | 먹는 방식 |
|---|---|---|
| 말레그라 오랄젤리 | 실데나필 100mg | 짜서 먹는 젤리 |
| 제비트라 20mg | 바데나필 20mg | 정제 |
| 아바나 100mg | 아바나필 100mg | 정제 |
| 타다라이즈 20mg | 타다라필 20mg | 정제 |
| 슈퍼 P포스 | 실데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 정제 |
이 회사 제품을 이미 먹어 봤고 이번에는 실데나필을, 그것도 알약이 아닌 형태로 먹어 보고 싶다면 말레그라 오랄젤리가 그 자리에 들어갑니다. 성분이 다른 약끼리는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과 먹는 계획이 다르니, 바꾸기 전에 그 차이를 알아 둡니다.
말레그라 오랄젤리는 구성이 두 가지뿐이라 고르기가 단순합니다. 42매는 80,000원으로 1매 약 1,900원이고, 70매는 105,000원으로 1매 1,500원입니다. 42매에서 70매로 늘리면 25,000원을 더 내고 28매를 더 받으니, 늘어난 몫만 따지면 1매에 약 890원입니다.
한 매가 한 번 먹는 양이므로 42매는 42번, 70매는 70번 쓸 수 있습니다. 한 달에 서너 번 먹는다면 42매는 1년 안팎, 70매는 1년 반 남짓 가는 양입니다. 처음 젤리를 먹어 보는 사람이라면 42매로 맛과 먹는 느낌을 먼저 확인하고, 잘 맞으면 다음에 70매로 옮기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1매(1포) 최저가 |
|---|---|---|---|
| 말레그라 오랄젤리 | 선라이즈 레메디스 | 42매 80,000원 | 1,500원 (70매)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 | 아잔타 | 42매 80,000원 | 약 1,310원 (210매)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커피맛) | 아잔타 | 14매 55,000원 | 2,000원 (140매) |
| 하이포스 50mg (필름형) | 힐링파마 | 100매 79,000원 | 약 490원 (400매) |
42매끼리는 말레그라와 카마그라 오랄 젤리가 80,000원으로 같습니다. 70매에서는 카마그라가 98,000원으로 7,000원 낮고, 카마그라는 210매까지 있어서 많이 살수록 더 내려갑니다. 말레그라는 70매가 가장 큰 구성이라, 너무 많이 쌓아 두지 않고 적당한 양을 사려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젤리보다 필름이 편하거나 한 번에 50mg이 맞는 사람이라면 하이포스 필름형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관계 30분에서 1시간 전에 한 매를 뜯어 입에 짜 넣고 삼킵니다. 물 없이 먹을 수 있고, 먹은 뒤 물을 마셔도 됩니다. 뜯은 젤리는 그 자리에서 다 먹고, 남겨 두었다가 나중에 먹지 않습니다.
한 매가 실데나필 100mg이라 하루에 먹을 수 있는 가장 많은 양입니다. 실데나필이 처음이거나 65세 이상이라면 젤리 한 매로 시작하기보다 25mg이나 50mg 정제로 먼저 몸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4시간 안에는 한 매만 먹습니다.
질산염 계열 협심증 약(니트로글리세린 등), 리오시구앗, 흡입용 파퍼와 함께 쓰면 혈압이 급히 떨어질 수 있어 절대 함께 먹지 않습니다. 선라이즈 레메디스의 다른 발기부전 약과도 같은 날 겹쳐 먹지 않습니다. 심장 질환이 있거나 최근 뇌졸중을 겪은 사람은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두통, 얼굴 화끈거림, 코막힘이 흔하고 대개 약효와 함께 사라집니다. 시야나 청력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있으면 바로 진료를 받고, 발기가 4시간을 넘기면 응급실로 갑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실데나필 100mg이 든 젤리이고, 만든 회사가 다릅니다. 말레그라는 선라이즈 레메디스, 카마그라는 아잔타 파마 제품입니다. 42매 값은 같고, 70매는 카마그라가 조금 낮으며 카마그라는 더 큰 구성까지 있습니다.
한 매가 100mg이라 먹던 양의 두 배가 됩니다. 50mg으로 충분했다면 바꾼 뒤 두통이나 화끈거림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50mg이 맞는 사람에게는 정제를 이어 가는 편이 맞고, 젤리로 바꾸려면 이 점을 알고 반응을 지켜봅니다.
안 됩니다. 회사가 같아도 둘 다 발기를 돕는 같은 계열 약이라 겹쳐 먹으면 혈압이 지나치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만 먹고, 바꿀 때는 먼저 먹은 약의 효과가 다 빠진 뒤에 먹습니다.
1매 값이 약 1,900원에서 1,500원으로 내려갑니다. 25,000원을 더 내고 28매를 더 받는 셈입니다. 처음이라면 42매로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낫습니다.
직구인 후기에는 일주일 정도에 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국제우편으로 오기 때문에 현지나 국내 연휴가 끼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후기는 두 개입니다. 한 사람은 사이트와 다른 후기를 꼼꼼히 살펴본 뒤 처음 주문했고, 일주일 정도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합리적인 값에 빨리 받았고, 젤리 형태에 맛도 여러 가지라 마음에 든다고 했습니다. 두 후기 모두 받은 직후에 쓴 것이라 먹어 본 느낌은 아직 적혀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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