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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정 기준), 1회 최대 용량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화이자(Pfizer, 미국) |
| 구성 | 12정 137,000원, 24정 225,000원, 36정 295,000원, 48정 355,000원 |
| 1정당 가격 | 약 11,420원, 약 9,380원, 약 8,190원, 약 7,40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실데나필을 발기부전 약으로 개발해 처음 내놓은 회사가 화이자이고, 그 약의 이름이 비아그라입니다. 미국에서는 1998년에 처음 허가를 받았습니다. 직구인에 있는 센포스, 하이포스, 수하그라, 실다트론 같은 제품은 그 뒤에 다른 회사들이 같은 성분으로 만든 제네릭(복제약)입니다.
그러니 오리지널은 "처음 만든 회사의 제품"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정확합니다. 한 알에 실데나필 100mg이 든 것은 제네릭 100mg 정제와 같고, 먹는 시점과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리지널이어서 더 세게 듣거나 더 오래 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거꾸로 제네릭이라서 약하다고 볼 이유도 없습니다. 두 쪽을 실제로 가르는 것은 만든 회사와 값, 이 두 가지입니다.
비아그라 오리지널 12정 값과 비슷한 금액으로 다른 100mg 정제를 사면 받는 개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 이 돈으로 | 제조사 | 가격 | 1정 값 |
|---|---|---|---|
| 비아그라 오리지널 100mg 12정 | 화이자 | 137,000원 | 약 11,420원 |
| 실다트론 100mg 300정 | 나이옴 헬스케어 | 140,000원 | 약 470원 |
| 센포스 100mg 400정 | 센추리온 | 140,000원 | 350원 |
| 하이포스 100mg 600정 | 힐링파마 | 150,000원 | 250원 |
| 수하그라 100mg 160정 | 시플라 | 125,000원 | 약 780원 |
가장 큰 48정 구성으로 내려도 1정 값은 약 7,400원이라, 제네릭 100mg 정제의 단가와는 수십 배 차이가 납니다. 이 차이는 한 알에 든 약의 양이 아니라 제조사와 가격 정책에서 생깁니다.
병원에서 비아그라를 처방받아 먹어 왔고, 같은 회사 제품을 바꾸지 않고 이어 가고 싶은 사람이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낯선 회사 이름보다 오래 알려진 이름이 마음 편하다는 것도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먹는 횟수가 적은 사람에게는 값 부담이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두세 번 먹는다면 12정은 넉 달에서 여섯 달 동안 쓰는 양입니다. 반대로 일주일에 여러 번 먹거나 약값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면 위 표의 제네릭이 맞습니다. 어느 쪽을 골라도 먹는 방법은 같습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물과 함께 한 알을 삼킵니다. 빈속이거나 가볍게 먹은 뒤라면 30분 안팎에서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기름진 식사 직후라면 더 늦어집니다. 효과는 대개 4~6시간이며 그동안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됩니다.
100mg은 실데나필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가장 많은 양입니다. 처음 먹는 성인에게는 보통 50mg이 권장되고, 65세 이상이면 25mg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구인의 비아그라 오리지널은 100mg 한 가지라서, 50mg으로 시작하려면 필 커터로 반을 나눠야 합니다.
24시간 안에는 한 번만 먹습니다. 효과가 아쉬웠더라도 같은 날 다른 실데나필 제품을 보태지 않습니다.
협심증으로 니트로글리세린이나 이소소르비드 같은 질산염 약을 쓰는 사람, 폐고혈압으로 리오시구앗을 먹는 사람은 이 약을 먹으면 안 됩니다.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질 수 있고, 이 점은 오리지널과 제네릭이 다르지 않습니다. 최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었거나 심장이 약해 관계가 부담되는 사람도 먼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두통, 얼굴 화끈거림, 코막힘, 속쓰림은 흔한 편이고 대개 약효가 빠지면서 가라앉습니다. 한쪽 눈이 갑자기 안 보이거나 귀가 먹먹해지면 곧바로 진료를 받고,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면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공식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볼 근거는 없습니다. 부작용은 들어 있는 성분과 양에 따라 생기는데, 같은 100mg이면 오리지널과 제네릭 모두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두통이나 화끈거림이 불편하다면 회사를 바꾸기보다 먹는 양을 반으로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같은 양이면 그대로 바꿔 먹을 수 있습니다. 제네릭 50mg이 맞았던 사람이라면 오리지널 100mg도 반 알로 맞춥니다. 같은 날 두 제품을 겹쳐 먹지만 않으면 됩니다.
아닙니다. 직구인에서 화이자가 만든 제품은 이 비아그라 오리지널 100mg 하나입니다. 센포스 FM (여성용 비아그라)나 슈퍼카마그라 (비아그라 + 조루방지)처럼 이름에 비아그라가 붙은 상품은 다른 회사가 만든 실데나필 제품이고, 비아그라라는 말은 어떤 성분인지 알기 쉽게 붙인 설명입니다.
필 커터로 반을 자르면 50mg씩 쓸 수 있습니다. 손으로 쪼개면 조각 크기가 달라지기 쉬우니 도구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반쪽은 마른 통에 넣어 두고 다음 복용 때 먹습니다.
1정 값은 12정 약 11,420원, 48정 약 7,400원으로 4,000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다만 처음 먹어 보는 사람이라면 몸에 맞는지 확인하기 전에 큰 구성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맞는 것을 확인했고 먹는 횟수가 꾸준하다면 큰 구성이 유리합니다.
첫 복용에서 24시간이 지난 뒤입니다. 효과가 약했던 날의 식사, 술, 긴장 정도를 먼저 돌아보고, 여러 번 먹어도 부족하다면 양을 늘리기보다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