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정 기준), 하루 최대량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시플라(Cipla, 인도) |
| 구성 | 80정, 160정, 240정, 320정, 400정, 480정 (80정 단위) |
| 1정당 가격 | 약 940원, 약 780원, 약 650원, 약 550원, 500원, 약 43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수하그라 100mg 후기는 두 개인데, 두 사람 모두 처음 먹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한 사람은 예전부터 먹던 제품이라 어디서 사야 할지 몰라 수소문하다가 찾았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원래 먹던 약통과 나란히 비교해 봤다고 했습니다. 적어도 직구인 후기로 보면, 이미 먹어 본 사람이 다시 찾아오는 제품입니다.
먹던 약으로 돌아오는 경우라면 새로 배울 것은 거의 없습니다. 같은 성분, 같은 양이라 먹는 시점과 방법이 예전 그대로입니다. 다만 마지막으로 먹은 지 시간이 꽤 지났다면, 그사이 바뀐 것이 없는지는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협심증 진단을 받아 질산염 약을 쓰게 되었거나, 혈압약·전립선 약이 새로 생겼거나, 나이가 65세를 넘겼다면 예전 양을 그대로 먹기 전에 의사와 상의합니다.
수하그라 100mg은 80정 단위로 여섯 가지를 팝니다. 구성마다 값이 오르는 폭이 고르지 않아서, 어떤 구성은 고를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 구성 | 가격 | 1정 값 | 바로 앞 구성보다 |
|---|---|---|---|
| 80정 | 75,000원 | 약 940원 | 첫 구성 |
| 160정 | 125,000원 | 약 780원 | 50,000원 더 |
| 240정 | 155,000원 | 약 650원 | 30,000원 더 |
| 320정 | 175,000원 | 약 550원 | 20,000원 더 |
| 400정 | 200,000원 | 500원 | 25,000원 더 |
| 480정 | 205,000원 | 약 430원 | 5,000원 더 |
눈에 띄는 곳은 마지막 두 줄입니다. 320정에서 400정으로 갈 때는 25,000원이 붙는데, 400정에서 480정으로 갈 때는 5,000원만 붙습니다. 400정을 살 생각이었다면 5,000원을 더 내고 480정을 받는 쪽이 낫고, 그만큼 많이 필요하지 않다면 320정에서 멈추는 쪽이 낫습니다. 400정은 둘 사이에 끼어 손해를 보는 구성입니다.
한 후기 작성자는 480정을 받고 앞으로 몇 년은 든든하다고 적었습니다. 많이 사 둘수록 1정 값은 내려가지만, 그만큼 오래 보관하게 됩니다. 받은 날 포장에 적힌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그 안에 먹을 수 있는 양인지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제품 | 제조사 | 첫 주문 | 그 구성의 1정 값 |
|---|---|---|---|
| 수하그라 100mg | 시플라 | 80정 75,000원 | 약 940원 |
| 하이포스 100mg | 힐링파마 | 100정 55,000원 | 550원 |
| 센포스 100mg | 센추리온 | 100정 65,000원 | 650원 |
| 실다트론 100mg | 나이옴 헬스케어 | 100정 85,000원 | 850원 |
| 카마그라 골드 100mg | 아잔타 | 12정 57,000원 | 4,750원 |
| 비아그라 오리지널 100mg | 화이자 | 12정 137,000원 | 약 11,420원 |
첫 주문의 1정 값은 하이포스와 센포스가 낮습니다. 수하그라 100mg을 고르는 가장 큰 이유는 이미 먹어 본 제품이라는 익숙함이고, 시플라의 수하그라 50mg·수하그라 25mg과 같은 80정 단위로 양을 바꾸기 쉽다는 점도 있습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효과는 4~6시간 정도이고 그 사이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됩니다. 한 알이 하루 최대량이라 24시간 안에는 더 먹지 않습니다.
실데나필이 처음이거나 50mg을 먹어 본 적이 없다면 필 커터로 반을 잘라 50mg부터 시작합니다. 예전에 100mg을 먹었더라도 두통이나 화끈거림이 불편했다면 반 알로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질산염 계열 협심증 약, 폐고혈압에 쓰는 리오시구앗과는 반 알이라도 함께 먹지 않습니다. 같은 날 다른 발기부전 약을 더 먹는 것도 안 됩니다. 심장이 약하거나 혈압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은 진료가 먼저입니다.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거나 한쪽 귀가 먹먹해지면 복용을 멈추고 병원에 갑니다. 발기가 4시간을 넘기면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성분의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사이 건강 상태와 먹는 약이 그대로라면 예전 방법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협심증 약이 생겼다면 먹으면 안 되고, 혈압약이나 전립선 약이 새로 생겼다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오랜만이라면 첫 번은 반 알로 반응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5,000원 차이로 80정을 더 받으니 값으로는 480정이 낫습니다. 다만 480정은 꽤 오래 먹는 양이라, 유효기간 안에 다 쓸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봅니다. 그만큼 필요하지 않다면 320정이 맞습니다.
필 커터로 자르면 됩니다. 80정끼리 놓으면 100mg은 75,000원, 50mg은 65,000원이라 10,000원 차이로 성분이 두 배입니다. 자르는 수고가 싫거나 매번 같은 양을 먹고 싶다면 50mg 정제가 편합니다.
실데나필의 두통은 대개 몇 시간 안에 가라앉지만, 양이 많으면 더 오래 남기도 합니다. 다음에는 반 알로 줄여 보고, 줄여도 계속되거나 두통이 심하다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습기와 햇빛을 피해 실온에 두고, 욕실처럼 눅눅한 곳은 피합니다. 많이 사 둔 경우라면 원래 포장 그대로 보관하고, 아이나 다른 사람이 실수로 먹지 않도록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두 후기 모두 예전에 먹던 수하그라를 다시 찾은 경우입니다. 한 사람은 첫 주문이라 조금만 살까 고민하다가 480알을 주문했고, 튼튼하게 포장되어 빨리 왔으며 다음에는 다른 제품도 주문해 볼 생각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쓰던 제품의 구입처를 찾다가 저렴하게 살 수 있어 만족했다고 했습니다. 효과와 맞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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