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200정, 300정, 400정, 500정, 600정 |
| 가격 | 55,000원, 85,000원, 105,000원, 125,000원, 140,000원, 150,000원 |
| 1정당 가격 | 550원, 약 430원, 350원, 약 310원, 280원, 250원 |
| 하루 기준 | 한 알이 실데나필 하루 최대량(100mg)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10일 |
직구인에서 실데나필 100mg을 물로 삼키는 알약으로 파는 상품을 1정 최저가 순서로 놓으면 하이포스 100mg이 맨 앞에 옵니다. 다른 제품에 없는 600정 구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순서 | 제품 | 제조사 | 1정 최저가 | 그 가격이 되는 구성 |
|---|---|---|---|---|
| 1 | 하이포스 100mg | 힐링파마 | 250원 | 600정 150,000원 |
| 2 | 센포스 100mg | 센추리온 | 320원 | 500정 160,000원 |
| 3 | 수하그라 100mg | 시플라 | 약 430원 | 480정 205,000원 |
| 4 | 실다트론 100mg | 나이옴 헬스케어 | 약 470원 | 300정 140,000원 |
| 5 | 카마그라 골드 100mg | 아잔타 | 약 1,450원 | 120정 174,000원 |
| 6 | 비아그라 오리지널 100mg | 화이자 | 약 7,400원 | 48정 355,000원 |
맨 아래 오리지널과 견주면 하이포스 100mg 600정의 1정 값은 30분의 1 정도입니다. 표의 여섯 제품은 모두 실데나필 100mg이 한 알에 들어 있고, 먹는 방법도 같습니다.
직구인에서 많이 비교되는 두 100mg 정제를 같은 개수끼리 맞춰 보면 차이가 더 잘 보입니다.
| 구성 | 하이포스 100mg | 센포스 100mg | 차이 |
|---|---|---|---|
| 100정 | 55,000원 | 65,000원 | 10,000원 |
| 200정 | 85,000원 | 95,000원 | 10,000원 |
| 300정 | 105,000원 | 120,000원 | 15,000원 |
| 400정 | 125,000원 | 140,000원 | 15,000원 |
| 500정 | 140,000원 | 160,000원 | 20,000원 |
| 600정 | 150,000원 | 없음 | 하이포스만 있음 |
모든 구성에서 하이포스가 낮고, 개수가 늘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센포스 쪽의 장점은 값보다 같은 회사 안에 혀 밑에서 녹이는 정제나 씹어 먹는 제품이 있다는 점입니다.
실데나필은 24시간 동안 100mg까지만 먹습니다. 하이포스 100mg 한 알이 바로 그 양이라, 먹고 난 뒤 효과가 약하다고 느껴져도 그날은 더 보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먹을 때는 약 양보다 약이 제대로 듣는 조건을 먼저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가 아쉬웠던 날을 돌아보면 원인이 약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기름진 음식을 배불리 먹은 직후였거나, 술을 많이 마셨거나, 긴장이 컸던 날에는 같은 100mg도 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발기가 잘 안 된 기간이 길었던 사람은 몇 번 만에 바로 좋아지지 않고, 시간을 두고 여러 번 먹은 뒤에 나아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한 알이 버겁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실데나필은 25~50mg으로 충분하다고 느끼는 성인이 많아서, 필 커터로 반을 잘라 50mg씩 쓰는 방법도 흔히 씁니다.
실데나필이 처음이거나 50mg을 먹어 본 적이 없다면 반 알부터 시작합니다. 반 알로 두세 번 먹어 보고, 부족할 때 한 알로 넘어갑니다.
관계 30분에서 1시간 전에 물 한 컵과 함께 삼킵니다.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이 상태는 4~6시간 정도 이어집니다.
다음 복용은 24시간 뒤입니다. 반 알을 먹은 날에도 같은 날 나머지 반 알을 더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 타다라필이나 바데나필 같은 다른 발기부전 약을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타다라필은 하루를 넘겨 몸에 남으므로, 전날 먹었다면 하이포스를 이어 먹기 전에 의사나 약사에게 간격을 물어봅니다. 협심증에 쓰는 질산염 약, 흡입하는 파퍼(아질산아밀)와 겹치면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지므로 절대 함께 쓰지 않습니다.
100mg에서는 두통과 얼굴 붉어짐, 코막힘이 낮은 양보다 잘 생기고, 사물에 푸른빛이 돌아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부분 몇 시간 안에 사라집니다. 눈이나 귀에 갑작스러운 이상이 생기면 그 즉시 진료를 받고, 4시간이 넘도록 발기가 계속되면 응급실로 갑니다. 성분 정보는 미국 국립보건원의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실데나필 100mg 정제이고 만드는 회사가 다릅니다. 하이포스는 힐링파마, 센포스는 센추리온 제품입니다. 같은 개수끼리 보면 하이포스가 10,000~20,000원 낮고, 600정 구성은 하이포스에만 있습니다.
600정 기준으로 계산하면 하이포스 150mg이 100mg당 약 190원으로 조금 쌉니다. 하지만 150mg 한 알은 하루 최대량을 넘고, 반으로 자르면 75mg이 되어 100mg을 정확히 맞출 수 없습니다. 한 번에 100mg이 필요하다면 100mg 정제를 사는 것이 맞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실데나필은 먹으면 안 되는 사람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이 분명한 성분이라, 내게 괜찮았던 약이 다른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각자 자기 상태를 확인하고 먹어야 합니다.
술은 적게 마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많이 마신 날에는 효과가 떨어지고 어지러움이나 혈압 저하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루치 전부인 100mg을 먹는 날이라면 술은 가볍게 그칩니다.
인도에서 국제우편으로 보내고 국내에서는 우체국으로 받습니다. 하이포스 100mg 후기에는 주문부터 받기까지 10일이 걸렸다고 적혀 있습니다. 현지 공휴일이나 명절이 끼면 며칠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먼저 식사, 술, 먹은 시각을 바꿔 가며 몇 번 더 확인합니다. 이미 하루 최대량을 먹고 있으므로 양을 늘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부족하다면 원인을 알아보는 진료를 받거나, 의사와 상의해 효과가 길게 가는 타다라필 제품 같은 다른 성분을 고려합니다.
후기는 한 개입니다. 제품과 값 모두 마음에 든다고 했고, 배송에는 10일이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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