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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5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허가된 쓰임새 | 고혈압 (탈모 때문에 먹는 것은 허가 외 사용)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
| 구성 | 100정, 200정, 300정 |
| 1정당 가격 | 100정 700원, 200정 600원, 300정 약 530원 |
| 헷갈리기 쉬운 제품 | 두피에 바르는 용액 미녹시탑 5 60ml |
| 배송 | 무료배송 |
힐링파마는 미녹시탑이라는 같은 이름으로 먹는 알약과 두피에 바르는 용액을 모두 만듭니다. 직구인에는 네 가지가 있고, 이름 뒤 숫자가 5와 10으로 겹칩니다.
| 제품 | 먹는가 바르는가 | 숫자의 뜻 | 파는 단위 | 가격 범위 |
|---|---|---|---|---|
| 미녹시탑 5 | 먹는 정제 | 한 알 5mg | 100·200·300정 | 70,000~160,000원 |
| 미녹시탑 10 | 먹는 정제 | 한 알 10mg | 100·200·300정 | 100,000~230,000원 |
| 미녹시탑 5 60ml | 바르는 용액 | 농도 5% | 1~6개 | 45,000~105,000원 |
| 미녹시탑 10 60ml | 바르는 용액 | 농도 10% | 1~6개 | 50,000~110,000원 |
알약의 5는 한 알에 든 무게(mg)이고, 용액의 5는 액체에 녹아 있는 비율(%)입니다. 같은 '미녹시탑 5'라도 쓰는 법, 몸에 들어가는 길, 조심할 점이 모두 다릅니다. 먹는 쪽은 고혈압약 성분이 온몸으로 퍼지는 약이고, 바르는 쪽은 두피에만 쓰도록 만든 용액입니다.
첫째, 상품명 끝을 봅니다. '60ml'가 붙어 있으면 바르는 용액이고, 숫자 5로 끝나면 이 알약입니다.
둘째, 구성 단위를 봅니다. 알약은 '100정'처럼 정으로, 용액은 '1개'처럼 병 개수로 고릅니다. 장바구니에 '정'이 보이면 먹는 쪽을 담은 것입니다.
셋째, 상품 사진의 상자 글씨를 봅니다. 알약 상자에는 'Minoxidil Tablet'과 함께 알약 판이 놓여 있고, 용액 상자에는 'Topical Solution'과 '5%'가 크게 적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보다 먼저 정할 것이 있습니다. 의사와 먹는 미녹시딜을 쓰기로 이야기했는지입니다. 그런 이야기 없이 바르는 제품을 찾던 중이었다면 이 알약이 아니라 용액이 찾던 물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르는 용액은 절대 마시면 안 됩니다. 두피에 바르는 양보다 훨씬 많은 미녹시딜이 한꺼번에 몸에 들어가 혈압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마시거나 반려동물이 핥지 않도록 병은 닫아서 손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반대로 알약을 가루 내어 두피에 바르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알약은 삼켜서 흡수되도록 만든 것이고 두피에 쓰도록 만든 제품이 아닙니다. 바르는 쪽이 필요하면 용액을 따로 고릅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 300정 | 600정 |
|---|---|---|---|---|
| 미녹시탑 5 | 힐링파마 | 70,000원 | 160,000원 | 없음 |
| 미녹시딜 민프로 5 | Jeerima Biocare | 45,000원 | 105,000원 | 135,000원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5 | Asher Pharmaceuticals | 55,000원 | 92,000원 | 138,000원 |
| 미녹시딜 미노포스 5 | Fortune | 57,000원 | 95,000원 | 135,000원 |
| 미녹시놈 5 | 나이옴 헬스케어 | 없음 | 155,000원 | 210,000원 |
같은 개수로 보면 미녹시탑 5는 다른 회사 5mg보다 값이 높고, 300정이 가장 큰 묶음입니다. 힐링파마의 두타힐이나 힐페시아 1을 이미 먹고 있어 한 회사로 맞추고 싶을 때 고르는 제품이고, 값을 먼저 본다면 위의 다른 5mg이 낫습니다.
의사와 정한 양을 하루 한 번 물과 함께 삼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고, 매일 같은 때를 정해 둡니다. 5mg은 탈모에 먹는 양 가운데 높은 쪽이라 의사가 반 알을 권하는 경우가 있고, 그때는 알약 커터로 나눕니다. 깜빡한 날은 넘기고 다음 날 정해진 양만 먹습니다.
갈색세포종(부신에 생기는 종양)이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심장병, 콩팥 질환, 최근의 심근경색, 원래 낮은 혈압이 있거나 이미 혈압약을 먹고 있다면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먹지 않습니다.
얼굴과 팔의 잔털이 짙어지는 일은 흔히 보고됩니다. 쉬어도 가라앉지 않는 두근거림, 발목 부기, 며칠 새 늘어난 체중은 의사에게 알릴 신호이고, 가슴 통증이나 숨참은 곧바로 병원에 갈 신호입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미녹시딜 먹는 약 정보에 있습니다.
둘 다 미녹시딜이 들어 있지만 하나는 삼키는 알약, 하나는 두피에 바르는 용액입니다. 쓰는 법과 몸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서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증상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갑니다. 갈 때는 병을 챙겨 얼마나 삼켰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아이가 삼킨 경우에도 똑같이 합니다.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알약은 삼켜서 쓰도록 만든 것이고, 두피에 쓰려면 바르는 용액을 고르는 것이 맞습니다.
미녹시탑 알약은 5mg과 10mg 두 가지입니다. 의사가 더 낮은 양을 권했다면 미녹시딜 미녹시분 2.5나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1.25처럼 처음부터 낮게 만든 다른 회사 제품이 정확합니다.
같은 미녹시딜 성분입니다. 먹는 미녹시딜은 어디서 받든 고혈압약으로 허가된 약이고 탈모에 쓰는 것은 허가 외 사용이라, 얼마를 먹을지는 처방하는 의사와 정합니다.
하루 한 알이면 100정은 100일 치로, 몸에 맞는지 보는 첫 석 달에 맞는 양입니다. 이어 먹기로 정한 뒤에는 300정이 1정 약 530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