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10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
| 허가된 쓰임새 | 고혈압 치료, 10mg은 그 치료 용량대 |
| 탈모에 쓴다면 | 허가 외 사용, 한 알을 그대로 먹지 않음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
| 구성 | 100정 100,000원, 200정 170,000원, 300정 230,000원 |
| 1정당 가격 | 100정 1,000원, 200정 850원, 300정 약 770원 |
| 배송 | 무료배송 |
힐링파마는 직구인에서 탈모 쪽 제품을 여럿 냅니다. 이름이 비슷하고 숫자가 겹쳐서, 함께 먹을 약을 고르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제품 | 성분과 양 | 쓰임 | 하는 일 |
|---|---|---|---|
| 힐페시아 1 | 피나스테리드 1mg | 남성형 탈모 | 빠지는 속도를 늦춤 |
| 두타힐 | 두타스테리드 0.5mg | 남성형 탈모 | 빠지는 속도를 늦춤 |
| 힐페시아 5 | 피나스테리드 5mg | 전립선 비대증 용량 | 탈모용 양이 아님 |
| 미녹시탑 5 | 먹는 미녹시딜 5mg | 허가 외 탈모 사용 | 머리카락이 굵게 자라도록 도움 |
| 미녹시탑 10 | 먹는 미녹시딜 10mg | 고혈압 치료 용량대 | 탈모에는 나눠서만 |
| 미녹시탑 5 60ml·미녹시탑 10 60ml | 바르는 미녹시딜 5%·10% | 두피에 바름 | 먹지 않음 |
힐페시아 1과 두타힐은 같은 방향의 약이라 둘 중 하나를 고르고, 미녹시딜은 그 옆에 더하는 약입니다. 이 표에서 미녹시탑 10은 먹는 쪽의 가장 높은 칸입니다.
힐링파마의 먹는 미녹시딜은 5mg과 10mg 두 가지뿐입니다. 그래서 두타힐이나 힐페시아 1을 먹던 사람이 같은 회사로 미녹시딜을 더하려 하면, 낮은 칸이 없어 높은 함량부터 보게 됩니다. 여기서 순서를 거꾸로 잡으면 안 됩니다. 회사를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함량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의사와 양을 먼저 정하고 그 양에 맞는 제품을 고릅니다.
미녹시딜 알약은 고혈압약으로 허가되었고, 탈모에 먹는 것은 허가 외 사용입니다. 탈모에는 하루 1mg 안팎에서 몇 mg 사이의 낮은 양을 쓰는데, 10mg 한 알은 이 범위를 넘어 혈압 치료에 쓰는 양에 들어갑니다. 반 알로 나눈 5mg도 탈모에 쓰는 양 가운데 높은 쪽입니다. 의사가 2.5mg 이하를 권했다면 힐링파마 안에는 맞는 알약이 없으니 미녹시딜 미녹시분 2.5 같은 다른 회사 제품으로 갑니다. 10mg을 네 조각으로 쪼개는 것은 조각마다 양이 달라 맞지 않습니다.
의사가 미녹시딜 5mg을 정했다는 가정에서, 하루 한 번씩 30일 먹을 때의 값입니다.
| 먹는 것 | 고른 묶음 | 한 달 약값 |
|---|---|---|
| 힐페시아 1 한 알 | 1000정 166,000원 | 약 4,980원 |
| 두타힐 한 알 | 600정 138,000원 | 6,900원 |
| 미녹시탑 10 반 알 (5mg) | 300정 230,000원 | 11,500원 |
| 미녹시탑 5 한 알 (5mg) | 300정 160,000원 | 16,000원 |
같은 5mg이라면 미녹시탑 10을 반으로 나누는 쪽이 한 달 4,500원 낮습니다. 대신 날마다 자르는 수고가 들고, 조각 크기가 고르지 않으면 날마다 먹는 양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힐페시아 1과 미녹시탑 10 반 알을 함께 먹으면 한 달 약 16,480원, 두타힐과 함께면 18,400원입니다. 회사를 섞어도 된다면 미녹시딜 민프로 5 600정이 5mg 한 알 기준 한 달 6,750원으로 더 낮습니다.
의사가 정한 양을 하루 한 번 물과 함께 먹습니다. 반으로 나눌 때는 알약 커터를 쓰고, 남은 반쪽은 받은 포장이나 뚜껑 있는 약통에 넣어 습기를 피했다가 다음 날 먼저 먹습니다. 힐페시아 1이나 두타힐과 같은 때에 먹어도 되니 한 번에 묶어 두면 잊지 않습니다. 빠뜨린 날을 다음 날 두 배로 채우지 않습니다.
갈색세포종(부신 종양)이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협심증 같은 심장병, 최근의 심근경색, 콩팥 질환, 원래 낮은 혈압이 있거나 다른 혈압약을 먹고 있다면 반드시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먹지 않고, 함께 먹는 힐페시아·두타힐은 임신한 여성이 깨진 알약을 만지면 안 되는 약이라 보관에도 신경 씁니다.
쉬는데 맥박이 평소보다 1분에 20번 넘게 빨라지거나, 체중이 빠르게 늘고 발목이 부으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가슴 통증, 숨참, 쓰러질 듯한 어지러움은 바로 병원에 갈 신호입니다. 공식 안내는 MedlinePlus 미녹시딜 정제 안내에 있습니다.
그렇게 먹지 않습니다. 두타힐을 함께 먹는다고 미녹시딜이 더 많이 필요해지는 것이 아니고, 10mg 한 알은 탈모에 쓰는 양을 넘습니다. 의사와 정한 양으로 나눠 먹습니다.
먼저 전립선 약을 처방한 의사와 상의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에는 탐스로신 같은 알파 차단제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약도 혈압을 낮춰 일어설 때 어지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이 더해지면 그 어지럼이 커질 수 있습니다.
두 약은 하는 일이 달라서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힐페시아 1을 끊으면 빠지는 속도를 늦추던 효과가 사라지니, 끊을지는 의사와 따로 정합니다.
먹는 알약으로는 5mg이 가장 낮습니다. 그보다 낮은 양이 필요하면 2.5mg이나 1.25mg으로 만든 다른 회사 제품을 쓰고, 두타힐이나 힐페시아 1은 그대로 이어 가도 됩니다.
반 알씩 먹는다면 100정도 200일, 반년이 넘는 양입니다. 고함량은 집에 오래 쌓아 둘 이유가 적으니 100정으로 몸의 반응을 본 뒤 묶음을 키웁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