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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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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10% |
| 제형 | 두피에 바르는 용액(스프레이·스포이트) |
| 그 밖의 성분 | 에탄올, 프로필렌글리콜, 하이드록시프로필셀룰로오스, 향료, 정제수 |
| 허가 농도와 비교 | 탈모용으로 허가된 바르는 미녹시딜은 5%까지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1병당 가격 | 1개 50,000원, 2개 35,000원, 3개 약 26,670원, 4개 22,500원, 5개 20,000원, 6개 약 18,33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이름이 같은 먹는 알약 미녹시탑 10은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이 페이지의 제품은 두피에만 바르는 60ml 용액이고, 절대 마시지 않습니다.
| 구성 | 미녹시탑 5 60ml | 미녹시탑 10 60ml |
|---|---|---|
| 1개 | 45,000원 | 50,000원 |
| 3개 | 75,000원 | 80,000원 |
| 6개 | 105,000원 | 110,000원 |
미녹시탑은 5%와 10%의 값 차이가 어느 구성이든 5,000원입니다. 그래서 농도를 값으로 고르기 쉽지만, 10%는 공식 허가 농도보다 높아 두피 자극과 몸으로 흡수되는 양이 늘 수 있습니다. 어느 농도를 쓸지는 지금까지 5%를 어떻게 견뎠는지와 의사의 판단으로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10%를 쓰기로 했다면 효과보다 먼저 몸의 반응을 살핍니다. 아래는 바르는 미녹시딜에서 알려진 변화와 대처입니다.
| 나타나는 변화 | 흔한 원인 | 이렇게 합니다 |
|---|---|---|
| 바른 자리 가려움, 하얀 각질 | 미녹시딜이나 용액 속 프로필렌글리콜·알코올 | 양을 늘리지 않고 지켜보다가, 심해지면 멈추고 상의 |
| 붉어짐, 화끈거림, 진물 | 두피 피부염 | 바로 멈추고 진료 |
| 이마·뺨·목에 늘어난 잔털 | 용액이 번졌거나 몸으로 흡수됨 | 손 씻기와 바르는 범위 점검, 계속되면 상의 |
| 처음 2~8주 빠짐 증가 | 약한 머리카락이 먼저 빠지는 과정 | 계속 바르며 지켜봄, 두 달 넘게 심해지면 상의 |
| 어지러움, 두근거림, 부기, 갑자기 는 체중 | 몸으로 흡수된 미녹시딜 | 바르는 것을 멈추고 진료 |
| 가슴 통증, 누우면 심해지는 숨참 | 같은 원인 | 곧바로 병원 |
두피가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숱이 빠진 부위에 1ml를 바르고, 아침과 저녁 두 번 반복합니다. 정수리처럼 넓은 곳은 스프레이가, 가르마를 따라 바를 때는 스포이트가 편합니다. 손끝으로 펴 바른 뒤에는 비누로 손을 씻습니다.
농도가 높다고 횟수를 줄이거나 양을 덜어 조절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효과를 서두르려고 양을 늘려도 더 빨리 나지 않고 부작용만 커집니다. 10%라도 효과가 있는지는 최소 넉 달을 꾸준히 바른 뒤에 판단합니다.
두피에 상처, 염증, 햇볕에 덴 곳이 있으면 다 나은 뒤에 씁니다. 원형 탈모나 갑자기 시작된 탈모, 이유를 모르는 탈모는 미녹시딜로 해결할 문제가 아닐 수 있어 진료가 먼저입니다. 심장 질환이 있거나 혈압약을 먹고 있다면 10%를 쓰기 전에 의사와 상의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쓰지 않습니다.
미녹시딜 덕분에 자란 머리카락은 바르는 동안만 유지되고, 그만두면 몇 달에 걸쳐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미녹시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가려움과 각질은 바르는 미녹시딜에서 흔합니다. 미녹시딜보다 용액에 든 프로필렌글리콜 때문인 경우도 많습니다. 붉어지거나 진물이 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멈추고 의사와 상의합니다.
고양이는 미녹시딜에 아주 약해서 바른 머리나 베개, 손에 묻은 용액을 핥기만 해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바른 뒤 다 마를 때까지 가까이 두지 않고, 손을 씻고, 병은 고양이가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이상한 모습을 보이면 바로 동물병원에 갑니다.
바르는 미녹시딜도 일부는 몸으로 흡수되고, 10%는 그 양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혈압약을 처방한 의사에게 먼저 알리고 써도 되는지 확인합니다.
뚜껑을 꼭 닫아 상온에 두고, 뜨거운 곳과 습한 욕실은 피합니다. 아이와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이 안전합니다.
햇볕에 덴 두피에 바르면 따가움이 심해지고 몸으로 스며드는 양도 늘 수 있어, 데었다면 다 나을 때까지 쉽니다. 오래 햇볕 아래 있는 날에는 바른 용액이 다 마른 뒤 모자를 써서 두피를 보호합니다.
대개 바르는 것을 멈추면 몇 달에 걸쳐 줄어듭니다. 계속 쓰고 싶다면 바르는 범위를 좁히고, 바른 뒤 손 씻기와 다 마른 뒤 눕기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번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