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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5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
| 허가된 쓰임새 | 고혈압 (탈모 목적은 허가 외 사용) |
| 탈모에 쓰는 양 가운데 | 남성에게 쓰는 범위의 높은 쪽 |
| 제조사 | 나이옴 헬스케어(Naiom Healthcare) |
| 구성 | 300정 155,000원, 600정 210,000원 |
| 1정당 가격 | 300정 약 520원, 600정 35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미녹시딜 알약은 혈관을 넓혀 혈압을 내리는 약으로 허가되었습니다. 탈모 때문에 먹는 것은 의사가 판단해 쓰는 허가 외 사용이지만, 먹는 목적과 상관없이 혈압을 내리는 성질은 그대로 남습니다.
실데나필, 타다라필, 바데나필 같은 발기부전약도 혈관을 넓히는 쪽으로 작용해서 혈압을 조금 낮춥니다. 건강한 사람이 발기부전약 하나만 먹을 때는 대개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작은 변화입니다. 그런데 이미 혈압을 내리는 약을 먹는 중이라면 두 효과가 더해져, 앉았다 일어서거나 오래 서 있을 때 눈앞이 캄캄해지거나 쓰러질 듯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함께 먹는 것이 절대 금지된 조합은 아닙니다. 다만 의사가 두 약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하는 조합이고, 처음 함께 먹는 날은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나이옴 헬스케어는 실다트론, 타다트론, 바데트론 같은 발기부전약도 만들어서, 미녹시놈 5를 사는 사람이 같은 회사 발기부전약을 함께 고르는 일이 생깁니다. 같은 회사 약이라고 이 점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 제품 | 성분 |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 | 미녹시놈 5와 겹칠 때 |
|---|---|---|---|
| 실다트론 50mg | 실데나필 | 보통 4~6시간 | 먹은 뒤 몇 시간이 조심할 때 |
| 바데트론 20mg | 바데나필 | 실데나필과 비슷 | 먹은 뒤 몇 시간이 조심할 때 |
| 타다트론 20mg | 타다라필 | 길게는 36시간 | 다음 날까지 겹칠 수 있음 |
| 타다트론 5mg | 타다라필 매일 복용 | 늘 몸에 남아 있음 | 날마다 겹침 |
| 실다트론 D, 타다트론 D | 조루 성분(다폭세틴)이 함께 듦 | 성분마다 다름 | 다폭세틴도 일어설 때 어지럼·실신이 알려져 더 조심 |
실데나필이나 바데나필은 먹은 날 몇 시간만 겹치지만, 타다라필은 하루를 넘겨 남습니다. 매일 먹는 타다라필 5mg은 미녹시놈 5와 날마다 함께 몸에 있게 됩니다. 어떤 약이 나에게 맞는지는 이 차이까지 놓고 의사와 정합니다.
먼저 진료를 받는 의사에게 두 약을 모두 먹는다고 알립니다. 미녹시놈 5 자체가 탈모에 쓰는 양 가운데 높은 쪽이라, 발기부전약을 함께 쓴다면 미녹시딜 쪽을 낮은 양으로 조정하자는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처음 함께 먹는 날은 술을 마시지 않고, 운전할 일이 없는 날로 고릅니다. 앉거나 누웠다가 일어설 때는 잠깐 걸터앉았다가 천천히 일어납니다. 어지러움이 오면 바로 앉거나 누워서 다리를 올리고, 가라앉을 때까지 움직이지 않습니다. 정신을 잃었거나 가슴이 아프거나 숨이 차면 바로 119에 전화합니다.
발기부전약 쪽에도 지킬 것이 따로 있습니다. 협심증 때문에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약을 쓰는 사람은 발기부전약을 먹으면 안 됩니다. 이 조합은 혈압이 위험한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 제품 | 제조사 | 300정 | 600정 |
|---|---|---|---|
| 미녹시놈 5 | 나이옴 헬스케어 | 155,000원 | 210,000원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5 | Asher Pharmaceuticals | 92,000원 | 138,000원 |
| 미녹시딜 미노포스 5 | Fortune | 95,000원 | 135,000원 |
| 미녹시딜 미녹시분 5 | Kachhela Medex | 95,000원 | 135,000원 |
| 미녹시딜 민프로 5 | Jeerima Biocare | 105,000원 | 135,000원 |
| 미녹시탑 5 | Healing Pharma | 160,000원 | 없음 |
미녹시놈 5는 300정과 600정 두 가지뿐이고, 300정은 미녹시탑 5를 빼면, 600정은 모든 다른 회사 5mg보다 값이 높습니다. 나이옴 제품으로 맞추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선택이고, 값을 먼저 보는 사람에게는 위의 다른 제품이 낫습니다.
의사와 정한 양을 하루 한 번 물과 함께 먹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어도 되고, 매일 같은 때로 정해 둡니다. 반 알을 먹으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알약 커터로 나누고 남은 반쪽은 습기 없는 곳에 두었다가 다음 날 먹습니다. 거른 날을 다음 날 두 알로 채우지 않습니다.
갈색세포종(부신 종양)이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협심증 같은 심장병, 최근의 심근경색, 콩팥 질환, 원래 낮은 혈압이 있거나 다른 혈압약을 먹고 있다면 시작 전에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먹지 않습니다.
쉬고 있는데 맥박이 평소보다 1분에 20번 넘게 빨라지거나, 체중이 빠르게 늘고 발이 부으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미녹시딜 알약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회사가 같다고 함께 먹기 좋게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혈압이 겹쳐 내려가는 것은 성분 때문이라, 다른 회사 발기부전약을 먹을 때와 똑같이 조심합니다.
스스로 정하지 않습니다. 날마다 먹다 말다 하면 혈압과 맥박이 오르내려 오히려 몸의 반응을 읽기 어렵습니다. 함께 먹는 날을 어떻게 할지는 의사와 정합니다.
필요할 때만 먹는 약은 그날 몇 시간만 겹치지만, 매일 먹는 타다라필은 미녹시딜과 늘 함께 몸에 있습니다. 시작 뒤 몇 주 동안 혈압과 맥박을 자주 재 두고, 일어설 때 어지러움이 이어지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바로 앉거나 누워 다리를 높이 두고 가라앉기를 기다립니다. 그날은 운전하지 않고, 다음 진료 때 그 일을 꼭 말합니다. 정신을 잃었거나 가슴 통증이 있으면 119에 전화합니다.
조루 성분인 다폭세틴은 그 자체로 일어설 때 어지럼이나 실신이 알려진 약입니다. 혈압을 내리는 미녹시딜과 겹치면 더 조심해야 하니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하루 한 알이면 300정은 열 달, 600정은 스무 달 치입니다. 반 알씩 먹는다면 그 두 배가 걸리니 상자의 유통기한 안에 다 먹을 수 있는 쪽을 고릅니다. 1정 값은 600정이 350원으로 더 낮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