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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2.5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
| 원래 허가된 쓰임새 | 고혈압 (탈모에 먹는 것은 허가 외 사용) |
| 제조사 | Kachhela Medex |
| 구성 | 60정부터 600정까지 60정 단위 열 가지 |
| 1정당 가격 | 60정 750원, 300정 약 280원, 600정 약 21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먹는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약이고, 탈모에 먹는 것은 의사가 판단해 쓰는 허가 외(오프라벨) 사용입니다. 탈모에는 고혈압 치료보다 훨씬 적은 양을 쓰는데, 2.5mg은 그 낮은 용량 범위 한가운데쯤에 있는 함량입니다.
병원에서 먹는 미녹시딜을 처방받으면 5mg 알약을 반으로 잘라 먹으라는 안내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녹시분 2.5 후기에도 1년 동안 처방약을 반으로 잘라 먹으면서 가루가 날리고 번거로웠는데, 이 제품은 필요한 양이 한 알에 맞춰져 있어 자를 필요가 없고 표면이 코팅되어 가루도 날리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일 자르는 일은 생각보다 귀찮고, 조각 크기가 고르지 않으면 날마다 먹는 양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2.5mg을 먹기로 정해진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2.5mg으로 만든 알약 한 알이 가장 단순합니다.
먼저 지금 먹는 양이 정확히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5mg을 반으로 잘라 먹었다면 미녹시분 2.5 한 알과 같은 양입니다. 4분의 1이나 다른 양이었다면 이 제품 한 알과 다르니 그대로 바꾸면 안 됩니다.
직구로 바꾸더라도 처방하던 의사에게 계속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과 맥박을 재고 부작용을 살피는 일은 약을 어디서 사든 그대로 필요합니다. 처방약이 남아 있다면 남은 것을 먼저 다 먹고 다음 날부터 미녹시분 2.5를 한 알씩 먹으면 되고, 두 가지를 같은 날 겹쳐 먹지 않습니다.
미녹시분 2.5는 60정 단위로 열 가지 구성이 있습니다. 하루 한 알 기준 60정이 두 달 치입니다.
| 구성 | 가격 | 하루 한 알이면 | 한 달 약값 |
|---|---|---|---|
| 60정 | 45,000원 | 2개월 | 22,500원 |
| 120정 | 58,000원 | 4개월 | 14,500원 |
| 180정 | 68,000원 | 6개월 | 약 11,330원 |
| 300정 | 85,000원 | 10개월 | 8,500원 |
| 360정 | 93,000원 | 1년 | 7,750원 |
| 480정 | 108,000원 | 1년 4개월 | 6,750원 |
| 600정 | 125,000원 | 1년 8개월 | 6,250원 |
60정에서 120정으로 가면 13,000원만 더해 두 달 치가 늘어납니다. 효과를 판단하려면 보통 3~6개월은 먹어야 하니, 처음이라도 60정보다 120정이나 180정이 판단 기간에 맞습니다. 이미 1년 넘게 먹어 온 사람이라면 240정부터 한 달 약값이 1만 원 아래로 내려갑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600정 |
|---|---|---|---|
| 미녹시분 2.5 | Kachhela Medex | 60정 45,000원 | 125,000원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2.5 | Asher Pharmaceuticals | 100정 52,000원 | 128,000원 |
| 미녹시놈 2.5 | Naiom Healthcare | 300정 154,000원 | 214,000원 |
세 제품 가운데 미녹시분 2.5가 가장 작은 묶음과 600정 모두 값이 가장 낮습니다. 양을 한 단계 낮춰야 한다면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1.25, 의사가 5mg을 권했다면 같은 회사의 미녹시딜 미녹시분 5가 있습니다.
하루 한 알을 물과 함께 먹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고, 아침이든 저녁이든 매일 같은 때를 정해 둡니다.
깜빡 잊었다면 생각난 때 먹되, 다음 먹을 때가 가까우면 건너뜁니다. 잊은 만큼 두 알을 한꺼번에 먹지 않습니다.
먹는 미녹시딜은 머리카락뿐 아니라 온몸에 작용합니다. 얼굴이나 팔다리의 잔털이 진해지는 일이 가장 흔하고, 일어설 때 어지럽거나 맥박이 빨라지거나 발목이 붓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슴이 뻐근하게 아프거나 숨이 차거나 며칠 사이 몸이 눈에 띄게 부으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갈색세포종(부신에 생기는 종양)이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심장병, 신장 질환, 낮은 혈압이 있거나 다른 혈압약을 먹는 사람은 먼저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먹지 않습니다. 수술이나 치과 치료를 앞두고 있다면 이 약을 먹고 있다고 미리 말합니다. 자세한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미녹시딜(먹는 약) 정보에 있습니다.
네, 5mg의 반은 2.5mg이라 미녹시분 2.5 한 알과 같습니다. 다만 잘라 먹던 조각은 크기가 조금씩 달랐을 수 있어, 바꾼 뒤 처음 몇 주는 어지러움이나 두근거림이 없는지 살펴봅니다.
하루 한 알 기준 두 달입니다. 열 가지 구성이 모두 60정 단위라 두 달 단위로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최소 3~6개월은 같은 양으로 지켜본 뒤 판단합니다. 그래도 부족하다면 혼자 두 알로 늘리지 말고 의사와 상의합니다. 양을 올리면 털이 늘거나 붓는 일도 함께 늘 수 있습니다.
가정용 혈압계로 혈압과 맥박을 가끔 재고, 체중이 며칠 사이 갑자기 늘지 않는지 봅니다. 평소와 다른 변화가 있으면 그때는 진료를 받는 것이 맞습니다.
성분과 함량은 같고 회사와 구성이 다릅니다. 미녹시분 2.5는 60정 단위로 작게 시작할 수 있고, 미녹시헤드 2.5는 100정 단위입니다.
병원에서 1년 동안 처방받아 먹어 보고 효과가 괜찮아서 직구로 옮겼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으로 자르지 않고 필요한 양을 그대로 먹을 수 있다는 점, 코팅된 알약이라 가루가 날리지 않는다는 점, 포장이 깨끗하고 깔끔하게 왔다는 점을 좋게 적었습니다. 효과와 몸의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