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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1.25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
| 원래 허가된 쓰임새 | 고혈압 (탈모에 먹는 것은 허가 외 사용) |
| 제조사 | Asher Pharmaceuticals |
| 같은 이름의 함량 | 1.25mg, 2.5mg, 5mg, 10mg |
| 구성 | 100정, 200정, 300정, 400정, 500정, 600정 |
| 1정당 가격 | 100정 450원, 300정 250원, 600정 약 17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직구인에서 파는 먹는 미녹시딜은 1.25mg부터 10mg까지 있고, 미녹시헤드 1.25가 그중 가장 낮은 함량입니다. 미녹시딜 알약은 원래 고혈압약으로 허가되었고, 탈모에 먹는 것은 의사가 판단해 쓰는 허가 외(오프라벨) 사용입니다.
탈모에는 고혈압 치료보다 훨씬 적은 하루 1mg 안팎에서 몇 mg까지의 양을 씁니다. 1.25mg은 그 범위의 아래쪽에 있어서, 먹는 미녹시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적은 양이 맞는 사람에게 쓰이는 함량입니다. 낮은 양을 그대로 한 알로 만든 정제라 큰 알약을 잘게 쪼갤 필요가 없습니다.
먹는 미녹시딜의 불편한 변화는 대체로 양이 많을수록 잘 생깁니다. 얼굴과 팔의 잔털이 진해지는 것, 일어설 때 어지러운 것, 맥박이 빨라지는 것, 발목이 붓는 것이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높은 양으로 시작하면 이런 변화가 생겼을 때 견디기 어렵고, 어느 양이 내 몸에 맞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가장 적은 양으로 몇 달 지내 보면 내 몸이 이 약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먼저 알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압이 낮은 편이거나, 약에 예민하다는 말을 자주 듣거나, 몸의 털이 늘어나는 것이 특히 신경 쓰이는 사람에게 이 순서가 맞습니다. 양을 올릴지는 그 뒤에 의사와 정합니다.
여성의 탈모에도 낮은 양의 먹는 미녹시딜을 쓰는 경우가 있고, 여성은 대개 남성보다 적은 양을 씁니다. 얼굴의 잔털이 늘어나는 변화는 여성에게 더 신경 쓰이는 일이라, 낮은 함량에서 시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거나 수유 중이라면 먹지 않습니다. 먹는 약이 부담스럽다면 여성용으로 나온 바르는 제품 투게인 2 60ml 여성용도 있습니다.
| 제품 | 함량 | 100정 | 600정 | 600정 1정 값 |
|---|---|---|---|---|
| 미녹시헤드 1.25 | 1.25mg | 45,000원 | 100,000원 | 약 170원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2.5 | 2.5mg | 52,000원 | 128,000원 | 약 210원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5 | 5mg | 55,000원 | 138,000원 | 230원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10 | 10mg | 65,000원 | 188,000원 | 약 310원 |
나중에 의사와 2.5mg으로 올리기로 했다면 1.25mg을 두 알씩 먹는 것보다 2.5mg 한 알이 쌉니다. 600정 기준으로 1.25mg 두 알은 하루 약 330원, 2.5mg 한 알은 하루 약 210원입니다. 1.25mg이 남았다면 그것을 다 먹은 뒤 다음 주문을 2.5mg으로 바꾸는 것이 낫습니다.
하루 한 알을 물과 함께 먹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고, 매일 같은 때로 정해 둡니다. 깜빡했다면 생각났을 때 먹되, 다음 먹을 때가 가까우면 그 한 번은 넘기고 두 알을 한꺼번에 먹지 않습니다.
처음 먹은 며칠은 졸리거나 어지러운 느낌이 드는지 살핍니다. 몸이 어떤지 알기 전까지는 운전이나 기계 다루는 일을 조심합니다. 머리카락의 변화는 느리게 오기 때문에 처음 한두 달 빠지는 양이 잠깐 늘어도 3~6개월은 지켜본 뒤 판단합니다.
갈색세포종(부신에 생기는 종양)이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심장병이나 신장 질환이 있거나 다른 혈압약을 먹고 있다면 낮은 함량이라도 먼저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쉬어도 가라앉지 않는 두근거림, 이유 없이 늘어난 체중, 발이나 얼굴의 부기는 진료를 받을 신호입니다. 가슴이 아프거나 숨이 차면 바로 병원에 갑니다. 유방이 아프거나 두통, 메스꺼움이 계속될 때도 의사에게 알립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미녹시딜(먹는 약) 정보에 있습니다.
낮은 양으로도 변화를 보는 사람이 있지만, 얼마나 달라질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적어도 3~6개월 같은 양을 꾸준히 먹은 뒤 사진을 비교해 판단합니다.
여성 탈모에 낮은 양을 쓰는 경우가 있지만 허가 외 사용이라 의사와 상의해서 시작해야 합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수유 중이면 먹지 않습니다.
양은 같습니다. 다만 혼자 두 알로 늘리지 말고 의사와 정한 뒤에 바꾸고, 2.5mg을 오래 먹을 계획이면 2.5mg 제품이 더 쌉니다.
정해진 날짜보다 몸의 반응이 기준입니다. 같은 양으로 몇 달 지내며 혈압, 맥박, 부기, 털의 변화를 확인하고, 머리카락 변화와 함께 의사에게 보여 주며 정합니다.
이 약은 졸리거나 어지럽게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 그런 느낌이 없는지 확인한 뒤에 운전합니다.
몸에 맞는지 보는 첫 석 달은 100정이면 됩니다. 이 함량을 계속 먹게 되면 300정에서 1정 250원, 600정에서 약 170원까지 내려갑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