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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5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나이옴 헬스케어(Naiom Healthcare, 인도) |
| 구성 | 50정 70,000원, 100정 120,000원, 200정 135,000원 |
| 1정당 가격 | 1,400원, 1,200원, 약 68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나이옴 헬스케어는 발기부전 약을 성분별로 이름 끝에 '트론'을 붙여 만듭니다. 실데나필은 실다트론, 타다라필은 타다트론, 바데나필은 바데트론입니다. 직구인에서 파는 것을 모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 제품 | 성분 |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 | 직구인 구성 |
|---|---|---|---|
| 실다트론 50mg | 실데나필 50mg | 4~6시간 | 50·100·200정 |
| 실다트론 25mg / 실다트론 100mg | 실데나필 25mg / 100mg | 4~6시간 | 50~200정 / 100~300정 |
| 바데트론 20mg | 바데나필 20mg | 실데나필과 비슷하게 몇 시간 | 100~600정 |
| 타다트론 10mg / 타다트론 20mg | 타다라필 10mg / 20mg | 최대 36시간 | 100~600정 |
| 실다트론 D | 실데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 발기와 사정 시간을 함께 겨냥 | 50·100·200정 |
같은 회사 제품끼리 묶어 보면 고르는 기준이 단순해집니다. 성분이 다르면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이 다르고, 그에 따라 먹는 계획도 달라집니다.
실데나필 50mg은 발기부전 약을 처음 먹는 성인에게 가장 흔히 쓰는 출발점입니다. 실다트론 50mg으로 몇 번 먹어 보고 몸 반응을 확인한 뒤, 아래처럼 다음 단계를 정할 수 있습니다.
효과가 충분하고 불편함도 없다면 같은 제품을 이어 갑니다. 효과가 부족하면 같은 실데나필에서 양만 올려 실다트론 100mg으로 갑니다. 두통이나 얼굴 화끈거림이 불편했다면 실다트론 25mg으로 내려 봅니다.
관계 시간을 미리 정하기 어려워 하루 넘게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람은 타다라필로 바꾸는 것을 의사와 상의할 수 있습니다. 타다라필은 한 번 먹으면 최대 36시간까지 효과가 이어지는 점이 실데나필과 가장 크게 다릅니다. 바데나필은 지속 시간이 실데나필과 비슷해서, 실데나필이 잘 맞지 않았던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먹으면서 성분만 바꿔 보는 경우에 쓰입니다.
성분을 바꿀 때는 같은 날 두 가지를 겹쳐 먹지 않습니다. 특히 타다라필은 몸에 오래 남으니, 타다라필을 먹은 뒤 실다트론으로 돌아올 때는 그 효과 시간이 충분히 지난 뒤에 먹습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1정 최저가 |
|---|---|---|---|
| 실다트론 50mg | 나이옴 헬스케어 | 50정 70,000원 | 약 680원 (200정) |
| 하이포스 50mg | 힐링파마 | 100정 50,000원 | 약 240원 (600정) |
| 센포스 50mg | 센추리온 | 100정 55,000원 | 약 330원 (400정) |
| 수하그라 50mg | 시플라 | 80정 65,000원 | 약 420원 (480정) |
| 카마그라 골드 50mg | 아잔타 | 12정 50,000원 | 약 1,370원 (120정) |
1정 값으로는 실다트론 50mg이 가운데보다 위쪽입니다. 단가가 우선이라면 하이포스나 센포스가 맞습니다. 실다트론 50mg이 맞는 사람은 50알 정도로 적게 시작하고 싶거나, 나중에 같은 회사의 타다트론·바데트론까지 비교해 볼 생각이 있는 사람입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빈속이면 조금 더 빨리 나타나고, 기름진 식사 직후라면 늦어집니다. 효과가 이어지는 4~6시간 동안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됩니다.
24시간 안에 한 번만 먹습니다. 65세 이상이거나 간·신장이 약한 사람은 반 알(25mg)이나 실다트론 25mg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니트로글리세린, 이소소르비드 같은 질산염 계열 협심증 약이나 리오시구앗과는 함께 먹지 않습니다. 혈압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에 쓰는 알파 차단제나 혈압약을 먹는 사람은 어지러움이 심해질 수 있어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먹은 뒤 얼굴이 붉어지거나 머리가 무겁고 코가 막히는 일이 있지만 대개 약효와 함께 사라집니다. 눈이 갑자기 안 보이거나 귀가 먹먹해지면 바로 진료를 받고, 발기가 4시간을 넘기면 응급실로 갑니다. 실데나필의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확인합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관계 시간을 대략 정할 수 있고 효과가 다음 날까지 남지 않기를 바란다면 실데나필이 편하고, 하루 넘게 여유를 두고 싶다면 타다라필이 편합니다. 심장 질환이나 먹는 약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 고릅니다.
세 성분은 같은 계열이라 두통, 화끈거림, 코막힘 같은 반응이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타다라필은 허리나 근육이 뻐근한 반응이 더 알려져 있습니다. 성분을 바꾸기 전에 실다트론 25mg처럼 양을 줄여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처음이라면 50정이 맞습니다. 50mg이 맞는지, 실데나필이 맞는지 아직 모르는 상태라서입니다. 맞는 것을 확인했다면 200정이 65,000원 더 비싸지만 1정 값은 절반 아래로 내려갑니다.
회사가 같아도 안 됩니다. 실다트론, 타다트론, 바데트론은 모두 발기를 돕는 같은 계열 약이라 겹쳐 먹으면 혈압이 지나치게 내려가거나 부작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만 먹습니다.
두 알은 100mg으로 하루 최대량이라 먹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두 알이 필요하다면 같은 회사의 실다트론 100mg이 100정 85,000원으로 오히려 값이 낮습니다. 100mg보다 더 먹는 것은 안 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