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20mg (1정 기준), 필요할 때 먹는 방식의 하루 최대량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나이옴 헬스케어(Naiom Healthcare, 인도) |
| 구성 | 100정 85,000원, 200정 120,000원, 300정 160,000원, 400정 190,000원, 500정 210,000원, 600정 225,000원 |
| 1정당 가격 | 850원, 600원, 약 530원, 약 480원, 420원, 약 38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나이옴 헬스케어는 성분이 다른 발기부전 약을 이름 끝만 바꿔 한 줄로 내놓습니다. 실데나필은 실다트론, 바데나필은 바데트론, 타다라필은 타다트론이고, 타다라필에 조루 성분을 더한 것이 타다트론 D입니다. 눈에 띄는 점은 앞의 세 가지 단일 성분 제품이 100정 기준으로 모두 85,000원이라는 것입니다.
| 제품 | 성분과 양 |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 | 100정 값 |
|---|---|---|---|
| 실다트론 100mg | 실데나필 100mg | 보통 4~6시간 | 85,000원 |
| 바데트론 20mg | 바데나필 20mg | 실데나필과 비슷하게 몇 시간 | 85,000원 |
| 타다트론 20mg | 타다라필 20mg | 최대 36시간 가까이 | 85,000원 |
| 타다트론 D | 타다라필 20mg + 다폭세틴 60mg | 발기 쪽은 최대 36시간, 사정 쪽은 몇 시간 | 120,000원 |
값이 같으니 고르는 기준은 값이 아니라 내 생활입니다.
관계 시각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고 약이 몸에 오래 남는 것이 싫다면 실다트론이나 바데트론처럼 몇 시간 안에 빠지는 약이 맞습니다. 다음 날 다른 약을 먹어야 하거나 술자리가 이어지는 일정이라면 약이 빨리 빠지는 쪽이 다루기 쉽습니다.
반대로 시간을 정해 두기 어렵거나 하루 이틀에 걸쳐 여유를 두고 싶다면 타다트론 20mg이 맞습니다. 실데나필과 바데나필은 기름진 식사를 배불리 한 뒤에 먹으면 효과가 늦어지기 쉽지만, 타다라필은 식사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라 저녁 약속 뒤에도 쓰기 편합니다. 대신 다음 날 허리나 허벅지가 뻐근해지는 반응은 타다라필 쪽에서 더 자주 보고됩니다.
발기와 함께 사정이 너무 빠른 것도 고민이라면 타다트론 D가 있습니다. 다만 다폭세틴이 들어 있어 먹는 날 술을 마실 수 없고, 어지러움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네 제품 가운데 무엇이 맞는지 알아보려고 번갈아 먹어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때 한 가지씩 다른 날에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타다트론 20mg은 몸에 하루 반 가까이 남기 때문에, 먹은 다음 날 실다트론이나 바데트론을 더하면 두 약이 겹칩니다. 타다트론을 먹었다면 그 시간이 충분히 지난 뒤에 다른 약을 시험합니다.
| 구성 | 가격 | 한 알(20mg) | 반 알(10mg) |
|---|---|---|---|
| 100정 | 85,000원 | 850원 | 약 430원 |
| 300정 | 160,000원 | 약 530원 | 약 270원 |
| 600정 | 225,000원 | 약 380원 | 약 190원 |
같은 회사 타다트론 10mg은 모든 구성에서 20mg보다 값이 높습니다. 그래서 10mg으로 시작할 사람도 20mg을 사서 반으로 나누는 쪽이 약값을 아낍니다. 다른 회사 20mg과 비교하면 타스틸리아 20mg은 600정 1정 약 270원, 비달리스타 20mg은 300원으로 타다트론보다 낮습니다.
타다라필이 처음이라면 반 알(10mg)로 시작하고, 몇 번 먹어 보고 부족할 때 한 알로 올립니다. 관계가 예상되는 시각보다 30분에서 1~2시간 앞서 물과 함께 삼키며, 24시간 안에는 다시 먹지 않습니다. 20mg은 하루 최대량이라 이보다 많이 먹지 않습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이나 리오시구앗을 쓰는 사람은 먹으면 안 됩니다. 혈압약, 전립선 약(알파 차단제)을 먹거나 콩팥·간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20mg이 맞지 않을 수 있어 먼저 상의합니다. 먹은 뒤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가면 타다라필을 먹었다는 사실과 시각을 알려야 합니다.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거나 귀가 먹먹하면 즉시 진료를 받고, 4시간 넘는 발기는 응급입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 있습니다.
mg 숫자로 세기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둘 다 각 성분의 일반적인 최대량이고, 가장 큰 차이는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실다트론은 몇 시간, 타다트론은 하루를 넘깁니다.
바데트론은 바데나필이라는 다른 성분이고, 효과가 몇 시간 안에 빠지는 쪽입니다. 같은 20mg이라는 숫자가 붙어 있어도 성분이 달라 양을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타다라필은 식사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라 식후에 먹어도 됩니다. 다만 술을 많이 마시면 어지러움이 커지므로 술은 조금만 마십니다.
타다라필은 20mg이 하루 최대량이라 더 올리지 않습니다. 20mg으로도 부족하다면 혈관 질환, 당뇨, 호르몬, 먹는 약 같은 원인을 진료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두 제품 모두 타다라필 20mg이 들어 있어 같은 날이나 연달아 먹으면 양이 겹칩니다. 한 가지를 정해 먹고, 바꿀 때는 충분히 간격을 둡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