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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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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20mg + 다폭세틴 6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나이옴 헬스케어(Naiom Healthcare, 인도) |
| 구성 | 100정 120,000원, 200정 170,000원, 300정 210,000원, 400정 240,000원, 500정 260,000원, 600정 280,000원 |
| 1정당 가격 | 1,200원, 850원, 700원, 600원, 520원, 약 470원 (구성 순서대로) |
| 같은 회사 단일 제품 | 타다트론 2.5mg·5mg·10mg·20mg |
| 배송 | 무료배송 |
타다트론 D의 타다라필 20mg은 같은 회사 타다트론 20mg과 같은 양입니다. 여기에 사정 시간을 늘리는 다폭세틴 60mg이 더해졌습니다. 두 제품을 같은 개수끼리 놓으면, 그 차이가 곧 조루 성분에 붙은 값입니다.
| 구성 | 타다트론 20mg | 타다트론 D | 차이 |
|---|---|---|---|
| 100정 | 85,000원 | 120,000원 | 35,000원 |
| 200정 | 120,000원 | 170,000원 | 50,000원 |
| 300정 | 160,000원 | 210,000원 | 50,000원 |
| 600정 | 225,000원 | 280,000원 | 55,000원 |
사정이 빠른 것이 실제 고민이라면 이 차이는 약 한 알로 두 가지를 함께 다루는 값입니다. 고민이 아니라면 돈을 더 내고 술을 못 마시는 날과 메스꺼움·어지러움 같은 부작용 가능성까지 사는 셈이 됩니다.
나이옴은 실데나필에 다폭세틴을 더한 실다트론 D도 만듭니다. 그런데 실다트론 D 100정은 75,000원으로, 실데나필만 든 실다트론 100mg 100정 85,000원보다 오히려 낮습니다. 타다트론 쪽은 복합제가 단일 제품보다 높고, 실다트론 쪽은 복합제가 더 낮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 안에서도 타다트론 D는 100정 기준으로 실다트론 D보다 45,000원 높습니다. 이 값을 치를 만한 경우는 발기 쪽 도움이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것이 생활에 실제로 쓸모 있을 때입니다. 관계 시각이 정해져 있고 약이 오래 남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면 실다트론 D 쪽이 값과 쓰임 모두 가깝습니다. 사정 시간에 대한 도움은 두 제품 모두 몇 시간짜리라는 점은 같습니다.
다폭세틴은 필요할 때만 먹는 약이라, 한동안 쓰다가 조루 쪽 불편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때는 타다트론 20mg으로 옮기면 값도 낮아지고 술에 대한 제약도 복합제보다 덜해집니다(과음은 피해야 합니다). 거꾸로 타다트론 20mg으로 발기는 괜찮은데 사정이 빠른 것이 계속 고민이라면 타다트론 D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옮기든 두 제품에 모두 타다라필 20mg이 들어 있으므로 같은 날이나 이어지는 날에 겹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먹은 뒤 넉넉히 이틀은 비우고 바꿉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 가장 낮은 1정 값 |
|---|---|---|---|
| 타다트론 D | 나이옴 | 120,000원 | 약 470원 (600정) |
| 슈퍼 타다라이즈 | 선라이즈 | 89,000원 | 약 540원 (400정) |
| 슈퍼 비달리스타 | 센추리온 | 75,000원 | 350원 (600정) |
| 타다폭스 | RSM 엔터프라이즈 | 75,000원 | 약 430원 (400정) |
| 슈퍼 타스틸리아 | 힐링파마 | 65,000원 | 330원 (600정) |
타다트론 D는 가장 작은 구성이 100정이고, 같은 조합 가운데 첫 구매 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나이옴 제품을 이어서 쓰고 싶은 사람에게 맞고, 값이 먼저라면 다른 회사 제품의 폭이 넓습니다.
관계 1~3시간 전에 물 한 컵을 가득 마시면서 삼킵니다. 이 조합을 처음 먹는다면 필 커터로 반을 잘라 타다라필 10mg과 다폭세틴 30mg으로 시작합니다. 타다트론 20mg을 먹어 왔더라도 다폭세틴은 처음일 수 있으니 첫날은 반 알이 안전합니다. 24시간 안에 다시 먹지 않고, 먹은 날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 리오시구앗, 파퍼와 함께 쓰면 혈압이 크게 떨어집니다. 항우울제, 트라마돌, 트립탄 계열 편두통약, 리튬을 먹고 있거나 끊은 지 2주가 안 됐다면 먹지 않습니다.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 같은 먹는 무좀약이나 리토나비르 같은 HIV 약은 다폭세틴을 몸에 오래 머물게 해서 함께 쓰지 않습니다.
먹은 뒤 갑자기 속이 메스껍고 식은땀이 나면 곧바로 앉거나 누워서 쉬고, 그날은 운전하지 않습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거나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타다라필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 있습니다.
발기 쪽 성분과 양은 같고, 다폭세틴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먹는 시각을 관계 1~3시간 전으로 맞춰야 하고, 먹는 날 술을 끊어야 하며, 메스꺼움이나 어지러움에 대비해야 합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다폭세틴을 빼면 값과 제약이 함께 줄어듭니다. 마지막 타다트론 D에서 이틀 이상 지난 뒤에 시작합니다.
차이는 발기를 돕는 시간에 있습니다. 타다트론 D는 하루를 넘겨 이어질 수 있고, 실다트론 D는 몇 시간 안에 빠집니다. 이 차이가 필요 없다면 실다트론 D가 값이 낮습니다.
타다트론 D는 100정부터입니다. 반 알씩 먹으면 100정으로 200번을 쓸 수 있어 오래 갑니다. 적은 돈으로 먼저 써 보고 싶다면 같은 조합 가운데 100정 값이 낮은 제품도 있습니다.
타다트론 D는 한 가지 용량만 있습니다. 반으로 나누면 다폭세틴이 30mg으로 줄어 처음 시작하는 양과 같아집니다. 반 알에서도 메스꺼움이나 어지러움이 반복되면 복용을 멈추고 의사와 상의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