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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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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50mg (1정 기준) |
| 하루 최대량과 비교 | 실데나필 하루 최대량은 100mg, 이 제품 한 알은 그 1.5배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필 커터로 나눠 복용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65,000원, 200정 95,000원, 300정 115,000원, 400정 135,000원, 500정 155,000원, 600정 175,000원 |
| 1정당 가격 | 650원, 약 480원, 약 380원, 약 340원, 310원, 약 29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실데나필을 발기부전에 쓸 때 24시간 안에 먹을 수 있는 양은 100mg까지입니다. 이 기준은 오리지널 비아그라를 비롯한 모든 실데나필 제품에 똑같이 적용되고, 하이포스 150mg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한 알에 150mg이 들어 있습니다. 그대로 삼키면 기준보다 50mg을 더 먹게 됩니다.
양이 기준을 넘는다고 효과가 그만큼 더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대신 두통, 얼굴 달아오름, 어지러움, 시야가 푸르스름해지는 증상 같은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고, 혈압이 지나치게 내려갈 위험도 함께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하이포스 150mg 한 알을 그대로 먹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나눠서 기준 안의 양으로 쓰는 약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먹는 양 | 실데나필 | 하루 최대량 안에 드는지 | 판단 |
|---|---|---|---|
| 한 알 그대로 | 150mg | 넘음 | 먹지 않습니다 |
| 반 알 | 75mg | 들어감 | 실데나필을 먹어 본 사람이 고려할 수 있는 양 |
| 3분의 1 조각 | 약 50mg | 들어감 | 조각이 고르게 나오지 않아 권하지 않습니다 |
반 알 75mg은 50mg과 100mg 사이의 양입니다. 50mg으로는 아쉬웠는데 100mg에서는 두통이나 화끈거림이 버거웠던 사람이 의사와 상의해 고를 만한 자리입니다. 처음 먹는 사람이 75mg부터 시작할 이유는 없습니다.
힐링파마는 같은 실데나필을 네 가지 양으로 만듭니다. 내게 필요한 양이 정해져 있다면 그 양이 한 알에 든 제품을 사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제품 | 한 알 | 100정 가격 | 600정 1정 값 | 한 알 그대로 먹기 |
|---|---|---|---|---|
| 하이포스 25mg | 25mg | 45,000원 | 약 230원 | 됨, 가장 낮은 양 |
| 하이포스 50mg | 50mg | 50,000원 | 약 240원 | 됨, 처음 먹는 성인의 흔한 양 |
| 하이포스 100mg | 100mg | 55,000원 | 250원 | 됨, 하루 최대량 |
| 하이포스 150mg | 150mg | 65,000원 | 약 290원 | 안 됨, 반으로 나눠야 함 |
100mg이 맞는 사람에게 150mg을 사서 맞추는 방법은 없습니다. 반으로 자르면 75mg이 되고, 3분의 2를 정확히 잘라 내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처음부터 하이포스 100mg이 맞습니다.
더 센 알약을 찾게 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100mg으로도 기대만큼 되지 않았던 경험입니다. 이때 양을 하루 기준 너머로 올리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기름진 식사나 술, 긴장 같은 조건을 먼저 바꿔 보고, 발기가 약해진 지 오래되었다면 한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반응을 지켜봅니다.
그래도 부족하다면 진료를 받아 혈당, 혈관, 남성 호르몬 같은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성분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이포스 150mg 후기를 남긴 사람도 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을 둘 다 먹어 보고 자신에게는 실데나필이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성분이 다를 수 있어서, 의사와 상의해 타다라필 제품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필 커터로 한 알을 반으로 자릅니다. 손으로 쪼개면 한쪽이 크게 떨어져 75mg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관계 30분에서 1시간 전에 반 알을 물과 함께 삼키고, 성적 자극이 있을 때 4~6시간 정도 발기가 잘 됩니다.
남은 반 알은 그날 먹지 않습니다. 다음 복용은 24시간이 지난 뒤이고, 그 사이 효과가 약했다는 이유로 나머지 반쪽을 더 먹으면 하루 150mg이 됩니다. 남은 조각은 마른 통에 따로 넣어 두고, 다른 사람이 실수로 먹지 않도록 보관합니다.
협심증에 쓰는 질산염 약(니트로글리세린, 이소소르비드), 폐고혈압에 쓰는 리오시구앗, 흡입용 파퍼와는 반 알이라도 함께 먹지 않습니다. 65세 이상이거나 간·신장이 많이 약한 사람, 혈압약이나 전립선 약을 여러 가지 먹는 사람에게는 이 제품의 반 알도 많은 양일 수 있어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갑자기 한쪽 눈이 안 보이거나 귀가 먹먹해지면 곧바로 진료를 받고, 발기가 4시간을 넘기면 응급실에 갑니다.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최대량보다 50mg을 더 먹게 됩니다. 효과가 비례해서 커지지 않고, 두통이나 어지러움, 혈압 저하 같은 부작용 위험이 커집니다. 그대로 먹지 말고 반으로 나눠 씁니다.
맞지 않습니다. 실데나필의 하루 최대량은 100mg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어디에서 200mg이라는 숫자를 봤더라도, 100mg을 넘겨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한 기준입니다.
50mg은 부족했고 100mg은 부작용이 불편했던 사람처럼, 실데나필을 이미 먹어 본 사람이 중간 양을 찾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처음 먹는 사람이나 65세 이상은 25~50mg에서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알약을 셋으로 고르게 자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조각마다 양이 들쭉날쭉해지면 어떤 날은 적고 어떤 날은 많이 먹게 됩니다. 50mg이 필요하다면 하이포스 50mg 정제를 사는 편이 정확합니다.
하루 기준을 넘는 양이라 권하지 않습니다. 먹는 조건을 바꿔 보고, 그래도 부족하면 원인을 확인하는 진료를 받거나 다른 성분을 의사와 상의합니다.
예전에 먹던 비아그라와 같은 양을 고르면 됩니다. 50mg을 먹었다면 하이포스 50mg, 100mg을 먹었다면 하이포스 100mg입니다. 성분이 같아서 먹는 방법도 그대로이고, 150mg으로 옮길 이유는 없습니다.
후기는 한 개입니다. 사람마다 맞는 성분이 다르다는 말을 듣고 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을 둘 다 먹어 봤더니 실데나필이 맞았고, 비아그라 값이 부담스러워 직구를 찾다가 하이포스를 알게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성분이라 효과에 차이를 못 느꼈고 앞으로 하이포스로 바꿀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 후기에는 한 번에 얼마를 먹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