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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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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5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필 커터로 반 알 가능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
| 구성 | 3박스(12정)부터 30박스(120정)까지 다섯 가지, 1박스 4정 |
| 1정당 가격 | 12정 약 4,170원, 120정 약 1,370원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대부분 2주 |
카마그라 골드 50mg은 카마그라 오랄 젤리로 알려진 아잔타 파마가 만든 알약입니다. 직구인에 있는 아잔타 실데나필 가운데 한 알이 50mg인 것은 이 제품 하나이고, 나머지 카마그라 제품은 모두 한 번에 100mg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묶음이 작다는 점입니다. 다른 회사 정제가 대개 100정 단위로 팔리는 것과 달리, 카마그라 골드는 4정짜리 박스를 3개(12정)만 사도 됩니다. 실데나필을 처음 먹어 보는 사람, 집에 약을 많이 두고 싶지 않은 사람, 주문 전에 몸에 맞는지부터 알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크기입니다.
50mg은 대부분의 성인이 처음 먹을 때 권장되는 양이기도 합니다. 12정이면 한 알씩 열두 번, 반으로 자르면 스물네 번을 먹을 수 있어서 이 양이 나에게 맞는지 판단할 기회가 충분합니다.
| 구성 | 가격 | 1정 가격 | 같은 구성의 골드 100mg |
|---|---|---|---|
| 3박스(12정) | 50,000원 | 약 4,170원 | 57,000원 |
| 6박스(24정) | 69,000원 | 약 2,880원 | 79,000원 |
| 8박스(32정) | 85,000원 | 약 2,660원 | 95,000원 |
| 15박스(60정) | 100,000원 | 약 1,670원 | 110,000원 |
| 30박스(120정) | 164,000원 | 약 1,370원 | 174,000원 |
12정은 시험용이라 1정 값이 높고, 60정부터 크게 내려갑니다. 눈여겨볼 점은 오른쪽 칸입니다. 24정 이상에서는 카마그라 골드 100mg이 같은 알 수에 10,000원 더 비쌀 뿐입니다.
그래서 50mg을 먹어 보고 늘 한 알로 충분하다면 이 제품을 그대로 이어 가면 됩니다. 반대로 효과가 부족해 100mg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 다음 주문은 50mg 두 알보다 100mg 한 알이 훨씬 쌉니다. 100mg 정제를 반으로 잘라 50mg으로 쓰는 방법도 있지만, 자르는 일이 번거롭거나 매번 같은 양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는 처음부터 50mg인 이 제품이 편합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싼 단가 |
|---|---|---|---|
| 카마그라 골드 50mg | 아잔타 | 12정 50,000원 | 1정 약 1,370원 (120정) |
| 센포스 50mg | 센추리온 | 100정 55,000원 | 1정 약 330원 (400정) |
| 하이포스 50mg | 힐링파마 | 100정 50,000원 | 1정 약 240원 (600정) |
| 수하그라 50mg | 시플라 | 80정 65,000원 | 1정 약 420원 (480정) |
1정 값만 보면 100정 단위로 파는 정제가 훨씬 쌉니다. 카마그라 골드 50mg이 맞는 경우는 아잔타 제품을 먹고 싶을 때, 그리고 백 알이 넘는 약을 한꺼번에 들이기보다 열두 알이나 스물네 알처럼 작게 사서 확인하고 싶을 때입니다. 몸에 맞는 양을 이미 알고 오래 먹을 생각이라면 위 표의 대용량 정제가 경제적입니다.
관계 1시간쯤 전에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빈속이거나 가볍게 먹은 뒤라면 30분 안팎에도 효과가 나타나고, 기름진 식사 직후라면 더 늦어집니다. 효과는 보통 4~6시간 이어지며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오래 유지됩니다.
처음 먹은 날 두통이나 얼굴 달아오름이 불편했다면 다음에는 필 커터로 반 알(25mg)만 먹어 봅니다. 한 알로 효과가 부족했다면 다음번에 두 알(100mg)까지 올릴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먹지 않습니다. 어떤 양이든 24시간 안에 한 번만 먹습니다.
용량이 낮다고 금기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니트로글리세린처럼 질산염이 든 협심증 약을 쓰는 사람은 50mg도 먹으면 안 됩니다. 전립선 비대증이나 고혈압 때문에 알파 차단제를 먹는 사람은 일어설 때 어지러울 수 있어 의사와 먼저 양을 정합니다. 심장병, 최근의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심한 간·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거나 귀가 먹먹해지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고,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면 바로 병원에 갑니다. 실데나필에 관한 공식 설명은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몸에 맞는지 모르는 단계라면 12정(50,000원)으로 충분합니다. 이미 실데나필 50mg이 잘 맞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19,000원을 더 내고 24정을 사는 편이 1정 값이 약 1,290원 낮습니다.
매번 100mg이 필요하다면 그렇습니다. 120정 기준으로 50mg 두 알은 약 2,730원이지만 골드 100mg 한 알은 1,450원입니다. 가끔만 100mg이 필요하고 평소에는 50mg이면 된다면 이 제품을 그대로 쓰는 편이 양을 맞추기 쉽습니다.
성분이 같아서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불편은 먹는 양이 많을수록 잘 생기므로 100mg을 먹던 사람이 50mg으로 내리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근거림이 심했거나 가슴 통증이 있었다면 먹기 전에 심장 상태부터 진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박스째 들고 다니는 것은 괜찮습니다. 낱알을 꺼내 다른 약과 한 통에 섞으면 무슨 약인지 헷갈릴 수 있어 원래 포장에 둔 채로 챙기고, 한여름 차 안처럼 뜨거운 곳에는 두지 않습니다.
됩니다. 반 알은 25mg으로, 65세 이상이거나 간·신장이 약한 사람, 50mg에서 두통이 심했던 사람이 시작하는 양입니다. 자른 나머지 반쪽은 다음번에 먹고, 같은 날 이어 먹지는 않습니다.
후기 일곱 개 중 받은 기간을 적은 것은 대부분 2주 정도였고, 한 번은 3주가 걸렸습니다. 인도에서 출발하는 만큼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미리 알고 주문하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포장이 깔끔하고 수량이 맞게 왔다는 이야기, 알약이 개별 포장되어 있어 보관하기 편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처음이라 50mg으로 시작해 보고 양을 조절하겠다는 구매자도 있었고, 전에 먹던 비아그라와 비슷하게 들으면서 두통이 덜했다는 개인 경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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