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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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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정 기준) |
| 제형 | 씹어 먹는 정제 (물과 함께 삼켜도 됨)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
| 구성 | 6박스(24정), 15박스(60정), 30박스(120정), 1박스 4정 |
| 1정당 가격 | 24정 약 2,920원, 60정 2,000원, 120정 약 1,63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카마그라 츄어블은 아잔타 파마가 실데나필 100mg을 씹어 먹는 정제로 만든 제품입니다. 직구인에 있는 씹는 실데나필 가운데 가장 적은 24정으로 살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출발점입니다.
씹어 먹는 약은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이 뚜렷합니다. 알약을 넘기기 힘든 사람에게는 반가운 방식이지만, 입안에 약 맛이 남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먹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어서, 처음부터 60정이나 120정을 들이기보다 24정으로 몇 번 겪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구성 | 가격 | 1정 가격 | 일주일에 한 번 먹으면 |
|---|---|---|---|
| 6박스(24정) | 70,000원 | 약 2,920원 | 5개월 남짓 |
| 15박스(60정) | 120,000원 | 2,000원 | 1년 넘게 |
| 30박스(120정) | 195,000원 | 약 1,630원 | 2년 넘게 |
24정은 1정 값이 높은 대신 첫 결제가 70,000원으로 작습니다. 씹는 방식이 잘 맞는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는 60정으로 옮기면 1정이 약 920원 내려가고, 120정이면 다시 375원이 더 내려갑니다.
젤리의 물컹한 식감이 싫지만 큰 알약을 넘기는 것도 힘든 사람에게 츄어블이 맞습니다. 낱알이라 짜 먹는 젤리 포보다 부피가 작아서 외출할 때 한 박스만 챙기기도 쉽습니다. 물이 있는 자리라면 씹지 않고 보통 알약처럼 삼켜도 됩니다.
반대로 실데나필을 처음 먹는 사람에게는 한 알 100mg이 많은 편입니다. 이 제품의 상품 정보에는 나눠 먹는 방법이 없으므로, 낮은 양에서 시작하려면 카마그라 골드 50mg 같은 일반 정제로 먼저 맞는 양을 찾는 것이 순서입니다. 또 값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면 씹는 방식은 일반 정제보다 비쌉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60정 전후 1정 값 | 가장 싼 단가 |
|---|---|---|---|---|
| 카마그라 츄어블 | 아잔타 | 24정 70,000원 | 2,000원 (60정) | 약 1,630원 (120정) |
| 카마그라 폴로 츄어블 100mg | 아잔타 | 60정 120,000원 | 2,000원 (60정) | 약 1,630원 (120정) |
| 센포스 소프트 츄어블 | 센추리온 | 50정 75,000원 | 1,500원 (50정) | 1,250원 (100정) |
같은 아잔타의 카마그라 폴로 츄어블 100mg은 성분, 먹는 법, 60정과 120정의 값이 이 제품과 같습니다. 상품 정보로 확인되는 차이는 폴로에 24정 구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처음 사는 사람은 카마그라 츄어블 24정으로 시작하기 좋습니다.
많이 살 때 1정 값만 보면 센추리온의 센포스 소프트 츄어블이 더 낮습니다. 아잔타 제품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두 번째 주문부터는 그쪽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관계 30분에서 1시간 전에 한 알을 입에 넣고 어금니로 잘게 부숩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씹은 뒤 침과 함께 넘기고, 원하면 물을 한 모금 마셔도 됩니다. 물이 곁에 있다면 씹지 않고 통째로 삼켜도 됩니다.
효과는 대개 4~6시간 이어지며, 그 사이 성적 자극이 있어야 발기가 일어납니다. 배부르게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에는 효과가 늦게 올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알이 상한이고 24시간 안에 다시 먹지 않습니다.
씹어 먹는 정제는 겉보기에 약 같지 않아서 아이나 다른 가족이 착각하기 쉽습니다. 원래 박스에 넣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협심증 치료에 쓰는 질산염 약(니트로글리세린 등)을 쓰는 사람은 이 약을 먹지 않습니다. 함께 쓰면 혈압이 위험한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심장 질환, 최근의 심근경색·뇌졸중,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혈압이 있다면 의사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전립선 비대증 약인 알파 차단제를 먹고 있다면 일어설 때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두통, 얼굴 붉어짐, 코막힘이 흔한 부작용이고 대체로 몇 시간이면 가라앉습니다. 시력이나 청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성분에 관한 공식 안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 있습니다.
씹는 방식이 맞는지 알아보는 데는 충분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먹는다면 다섯 달 넘게 쓰는 양이고, 몇 번 먹어 본 뒤 다음 구성을 정하면 됩니다.
씹기 어렵다면 물과 함께 통째로 삼켜도 됩니다. 씹어서 먹든 삼켜서 먹든 같은 100mg이 몸에 들어갑니다. 삼키는 것도 힘들다면 물에 녹여 마시는 카마그라 발포정이 있습니다.
상품 정보에 나눠 먹는 방법이 나와 있지 않고, 씹는 정제는 정확한 반을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50mg이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50mg인 정제를 쓰는 것이 확실합니다.
상품 정보로는 성분과 양, 먹는 법이 같고 60정과 120정의 가격도 같습니다. 카마그라 츄어블에는 24정 구성이 하나 더 있어 처음 사는 사람이 적은 양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알만 먹는 약이므로 한 번 외출에 한 알이면 됩니다. 낱알을 꺼내 다니기보다 박스째 넣어 두면 무슨 약인지 헷갈리지 않고 습기도 덜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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