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25mg (1정 기준), 실데나필 정제 중 가장 낮은 용량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나이옴 헬스케어(Naiom Healthcare, 인도) |
| 구성 | 50정 65,000원, 100정 110,000원, 200정 130,000원 |
| 1정당 가격 | 1,300원, 1,100원, 65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직구인에서 파는 실데나필 25mg 정제는 네 가지인데, 50정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실다트론 25mg 하나입니다. 다른 제품은 80정이나 100정이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개수가 적다는 것은 25mg이 나에게 맞는지 아직 모르는 사람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25mg으로 시작했다가 몇 번 먹어 보고 50mg으로 올리게 되는 일은 흔합니다. 이때 집에 남는 25mg이 수백 알이면 처리가 곤란하지만, 50알이면 부담이 덜합니다. 한 달에 두세 번 먹는 속도라면 50정은 1년 4개월에서 2년 남짓 쓰는 양이라, 한 통을 다 비우기 전에 유효기간이 지나는 일도 적습니다.
다만 적게 산다고 첫 결제 금액이 가장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하이포스 25mg은 100정이 45,000원이라, 돈만 놓고 보면 실다트론 50정보다 적게 내고 두 배를 받습니다. 실다트론 25mg 50정은 돈을 아끼는 구성이라기보다 집에 쌓아 두는 양을 줄이는 구성입니다.
| 구성 | 가격 | 1정 값 | 이런 사람에게 |
|---|---|---|---|
| 50정 | 65,000원 | 1,300원 | 25mg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려는 사람 |
| 100정 | 110,000원 | 1,100원 | 100정이 필요하다면 20,000원 더 내고 200정을 받는 편이 1정 값이 낮음 |
| 200정 | 130,000원 | 650원 | 25mg이 맞는다는 것을 이미 아는 사람 |
50정에서 100정으로 갈 때는 1정 값이 200원밖에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100정과 200정의 값 차이는 20,000원뿐이라, 200정으로 가면 1정 값이 절반 가까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실다트론 25mg은 "50정으로 먼저 확인하고, 맞으면 200정"으로 고르는 것이 계산에 맞습니다.
| 제품 | 가장 작은 구성 | 그 구성 값 | 그 구성의 1정 값 |
|---|---|---|---|
| 실다트론 25mg | 50정 | 65,000원 | 1,300원 |
| 하이포스 25mg | 100정 | 45,000원 | 450원 |
| 센포스 25mg | 100정 | 55,000원 | 550원 |
| 수하그라 25mg | 80정 | 60,000원 | 750원 |
1정 값만 보면 실다트론 25mg은 네 제품 가운데 높은 편입니다. 단가를 먼저 따진다면 하이포스나 센포스가 맞고, 개수를 가장 적게 시작하고 싶거나 같은 회사의 다른 실다트론 제품으로 옮겨 갈 생각이라면 실다트론이 맞습니다. 나이옴 헬스케어는 같은 이름으로 실다트론 50mg과 실다트론 100mg도 만듭니다.
관계 30분에서 1시간 전에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효과는 대개 4~6시간 이어지고, 그 사이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유지됩니다. 먹는다고 저절로 발기되지는 않습니다.
25mg이 충분한지 판단하려면 두세 번은 먹어 봐야 합니다. 기름진 식사를 배불리 한 날이나 술을 많이 마신 날에는 어느 용량이든 약하게 느껴지기 쉬워서, 그런 날 한 번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여러 번 먹어도 부족하면 다음 주문에서 50mg으로 올립니다.
24시간 안에는 한 번만 먹습니다.
65세가 넘었거나 간 기능이 떨어진 사람, 신장 기능이 많이 약한 사람은 실데나필이 몸에 더 오래 머물러서 25mg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이런 사람이라도 먹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양이 적어도 금기는 그대로입니다. 협심증에 쓰는 질산염 약(니트로글리세린 등)이나 폐고혈압에 쓰는 리오시구앗을 먹고 있다면 25mg도 먹으면 안 됩니다. 심장 질환이 있어 관계 자체가 부담되는 사람도 진료가 먼저입니다.
흔한 반응은 두통, 얼굴 달아오름, 코막힘이고 대부분 몇 시간이면 가라앉습니다.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거나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면 바로 진료를 받고, 발기가 4시간 넘게 풀리지 않으면 응급실로 갑니다. 성분에 대한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 있습니다.
남은 25mg 두 알을 한 번에 먹으면 50mg이 되므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이라는 원칙은 같습니다. 남은 약을 다 쓴 뒤 다음 주문부터 50mg 정제로 바꾸면 됩니다.
인도의 나이옴 헬스케어가 만듭니다. 같은 회사가 타다라필 성분의 타다트론 20mg, 바데나필 성분의 바데트론 20mg, 탈모약 핀스톰도 만듭니다.
구성별 가격이 그렇게 정해져 있어서입니다. 100정은 110,000원, 200정은 130,000원이라 100정이 필요하다면 20,000원을 더 내고 200정을 받는 쪽이 1정 값으로는 훨씬 유리합니다. 다만 유효기간 안에 200정을 다 먹을 수 있는지는 먼저 따져 봅니다.
중간의 50mg을 건너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작용은 양이 많을수록 잘 생기는데, 25mg에서 100mg으로 바로 가면 양이 네 배가 됩니다. 50mg으로 먼저 올려 보고 그래도 부족할 때 100mg을 고려합니다.
실데나필은 관계 전에 필요할 때 먹는 약이고, 매일 먹는 방식으로 쓰는 약이 아닙니다. 매일 한 알씩 먹는 방식은 낮은 용량의 타다라필로 하는 경우가 많고, 같은 회사의 타다트론 5mg 같은 제품이 그런 용도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의사와 상의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