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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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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다폭세틴 30mg (1정 기준) |
| 쓰임 | 사정이 너무 빨리 오는 조루 치료, 관계가 있는 날에만 복용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60,000원, 200정 100,000원, 300정 130,000원, 400정 155,000원, 500정 175,000원, 600정 195,000원 |
| 1정당 가격 | 600원, 500원, 약 430원, 약 390원, 350원, 약 33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다폭세틴은 사정이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늘려 주는 조루 치료 성분입니다. 정해진 용량은 30mg과 60mg 두 가지뿐이고, 처음 먹는 사람은 예외 없이 30mg에서 출발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어지러움 같은 불편이 양이 많을수록 잘 생기고, 드물게 먹은 뒤 잠깐 정신을 잃는 실신도 높은 양에서 더 자주 보고되기 때문입니다.
30mg을 여러 번 먹어 보고도 효과가 모자란데 불편은 견딜 만했다면 그때 60mg을 생각합니다. 30mg으로 충분하다면 그대로 이어 가면 됩니다. 다포포스 30mg은 이 첫 단계에 맞춘 함량이라 자르거나 나눌 일 없이 한 알을 그대로 삼키면 됩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큰 구성 | 그때 1정 값 |
|---|---|---|---|---|
| 다포포스 30mg | 힐링파마 | 100정 60,000원 | 600정 195,000원 | 약 330원 |
| 두라티아 30mg | 포춘 헬스케어 | 60정 55,000원 | 300정 145,000원 | 약 480원 |
| 폭세트 30mg | 선라이즈 레메디스 | 100정 80,000원 | 300정 155,000원 | 약 520원 |
직구인의 다폭세틴 30mg 단일 정제는 이 세 가지입니다. 100정, 200정, 300정처럼 같은 개수끼리 놓으면 다포포스 30mg의 1정 값이 가장 낮고, 400정 이상 구성도 다포포스 30mg에만 있습니다. 같은 힐링파마의 다포포스 60mg은 100정 65,000원으로, 30mg과 5,000원 차이입니다.
직구인 다포포스 30mg에는 후기가 7건 있습니다. 사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몇 분 단위로 늘었다는 이야기가 3건으로, 평소 1~2분이던 것이 7~10분으로, 3분이 안 되던 것이 5분을 넘겼다고 적었습니다. 처방받아 먹던 조루약 대신 값을 생각해 골랐다는 사람은 빨리 끝날까 하는 조바심이 사라져 관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먹고 1시간쯤 지나서부터 달라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불편함으로는 처음에 가벼운 두통과 얼굴 달아오름이 있다가 다음부터는 거의 없었다는 이야기,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이 참을 만했다는 이야기, 두통이 약간 있었다는 이야기가 하나씩 있습니다. 배송이 생각보다 빨랐다는 후기는 2건입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정도와 불편함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관계를 갖기 1~3시간 전에 한 알을 물 한 컵 가득과 함께 삼킵니다. 식사와 관계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다폭세틴은 몸에 빨리 흡수되어 먹고 1시간 무렵에 가장 진해지고, 그 뒤로는 비교적 빠르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너무 일찍 먹어 두면 정작 필요한 때에 효과가 옅어집니다.
처음에는 1시간 전쯤 먹어 보고, 다음번에는 조금 앞당기거나 늦추면서 1~3시간 안에서 나에게 맞는 시각을 찾습니다. 하루에 한 알만 먹고, 다음 복용까지 24시간 이상 비웁니다. 날마다 챙겨 먹는 약이 아니라 필요한 날에만 쓰는 약입니다.
다폭세틴은 뇌에서 기분과 관련된 신경 물질(세로토닌)에 작용합니다. 그래서 같은 물질에 작용하는 약과 겹치면 고열, 떨림, 혼란 같은 위험한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MAO 억제제를 포함한 우울증·불안 치료제(다른 세로토닌 계열, 두 가지 계열에 함께 작용하는 약, 삼환계 항우울제), 편두통약 트립탄, 진통제 트라마돌, 리튬, 세인트존스워트가 여기에 들고, 정신과 약 티오리다진도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이런 약을 끊었더라도 2주가 지나기 전에는 다포포스 30mg을 먹지 않습니다.
먹는 무좀약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 HIV 약 리토나비르처럼 다폭세틴이 몸에서 분해되는 길을 강하게 막는 약도 함께 쓰지 않습니다. 성분이 몸에 오래, 많이 남게 됩니다.
심부전이나 부정맥 같은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 간 기능이 많이 떨어진 사람, 전에 쓰러진 적이 있는 사람은 먹기 전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먹은 날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술은 어지러움을 키우고 쓰러질 위험을 높입니다. 앉았다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이 들거나, 메스꺼움과 식은땀이 함께 오면 바로 눕거나 앉아서 머리를 낮추고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다폭세틴에 관한 공공 안내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NHS 사정 문제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릴리지는 다폭세틴으로 만든 처방약 이름이고, 다포포스 30mg에도 같은 다폭세틴이 30mg 들어 있습니다. 제조사와 가격이 다르고, 먹는 방법과 지켜야 할 주의사항은 같습니다.
1~3시간 전입니다. 후기 중에도 먹고 1시간쯤 지나서부터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시각이 조금씩 달라서 몇 번 먹어 보며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폭세틴은 발기를 돕는 성분이 아닙니다. 긴장이 줄면서 발기도 나아진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은 있지만, 발기 자체가 고민이라면 같은 힐링파마의 실데나필 정제인 하이포스 50mg이나, 발기와 조루 성분이 함께 든 슈퍼 타스틸리아처럼 다른 성분이 필요합니다. 어느 쪽이든 먼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후기에도 비상용으로 늘 가지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습기와 열을 피해 원래 포장째 넣어 다니면 됩니다. 다만 먹고 1~3시간 뒤에 효과가 오는 약이라, 관계 직전에 먹으면 늦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둡니다.
일주일에 한 번 먹는다면 2년 가까이, 일주일에 두 번이면 1년쯤 쓰는 양입니다. 많이 살수록 1정 값은 내려가지만, 포장에 적힌 유효기간 안에 다 먹을 수 있는 양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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