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정 기준) |
| 제형 | 혀 밑에 두어 녹이는 정제, 물 없이 복용 |
| 제조사 | 센추리온 래버러토리즈(Centurion Laboratories, 인도) |
| 구성 | 100정 85,000원, 200정 125,000원, 300정 150,000원 |
| 1정당 가격 | 100정 850원, 200정 약 630원, 300정 50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센포스 프로페셔널에는 일반 센포스 100mg과 같은 실데나필이 같은 양 들어 있습니다. 다른 점은 먹는 방법 하나입니다. 알약을 물로 넘기지 않고 혀 아래에 올려 두면 그 자리에서 녹습니다.
이름 때문에 더 센 약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한 알에 든 성분은 100mg으로 일반 센포스 100mg과 똑같습니다. 같은 회사가 만드는 타다라필 제품인 비달리스타 프로페셔널 20mg도 똑같이 혀 밑에서 녹여 먹는 방식이라, 직구인에 있는 센추리온의 '프로페셔널' 두 제품은 모두 이 먹는 방식을 뜻합니다.
물이 필요 없어서 물을 구하기 어려운 자리에서도 먹을 수 있고, 알약을 꿀꺽 삼키는 것이 힘든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씹을 필요도 없어서 입을 크게 움직이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혀 밑 점막으로 흡수되니 더 빨리 듣는다는 설명이 자주 붙습니다. 그러나 같은 100mg을 삼켰을 때보다 얼마나 빨라지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확실하게 정리된 자료도 많지 않습니다.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더 빨리'보다 '물 없이, 삼키지 않고'에 두는 것이 정확합니다.
관계 30분에서 1시간 전에 한 알을 꺼내 혀 아래쪽에 넣습니다. 깨물거나 바로 삼키지 않고, 다 녹을 때까지 그대로 둡니다.
녹는 동안에는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다 녹은 뒤에는 평소처럼 물을 마셔도 됩니다.
약효는 일반 실데나필처럼 4~6시간 이어지고, 그 사이 성적 자극이 있어야 발기가 됩니다. 하루에 한 알까지만 먹고 다음 복용까지 24시간을 비웁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효과가 떨어지고 어지러움이 심해질 수 있어서 한두 잔으로 줄입니다.
센추리온은 같은 실데나필을 여러 방식으로 만듭니다. 성분은 같고 먹는 방법과 용량, 값이 다릅니다.
| 제품 | 먹는 방식 | 1정 용량 | 가장 싼 단가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센포스 프로페셔널 | 혀 밑에서 녹임 | 100mg | 1정 500원 | 물 없이, 씹지도 않고 먹고 싶을 때 |
| 센포스 100mg | 물과 삼킴 | 100mg | 1정 320원 | 같은 양을 가장 싸게, 반으로 나눠 먹을 때 |
| 센포스 소프트 츄어블 | 씹거나 삼킴 | 100mg | 1정 1,250원 | 씹어 먹는 쪽이 편할 때 |
| 센포스 50mg | 물과 삼킴 | 50mg | 1정 약 330원 | 아직 100mg이 맞는지 모를 때 |
300정끼리 견주면 센포스 프로페셔널(1정 500원)은 일반 센포스 100mg(1정 400원)보다 1정에 100원 더 비쌉니다. 이 차이가 물 없이 녹여 먹는 편리함의 값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제품 | 먹는 형태 | 제조사 | 1회 용량 | 가장 싼 단가 |
|---|---|---|---|---|
| 센포스 프로페셔널 | 혀 밑 정제 | 센추리온 | 100mg | 1정 500원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 | 짜 먹는 젤리 | 아잔타 | 100mg | 1포 약 1,310원 |
| 하이포스 50mg (필름형) | 필름 | 힐링파마 | 50mg | 1매 약 490원 |
| 카마그라 발포정 | 물에 녹여 마심 | 아잔타 | 100mg | 1정 약 980원 |
직구인의 실데나필 100mg 제품 가운데 물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은 젤리, 츄어블, 이 제품 정도이고, 그중 1정 단가는 센포스 프로페셔널이 가장 낮습니다. 필름형은 단가가 비슷하지만 한 장이 50mg입니다. 발포정은 물 한 잔에 녹여 마셔야 해서 물이 없는 상황에는 맞지 않습니다.
혀 밑에서 녹인다고 성분이 순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몸에 들어가는 실데나필은 삼키는 100mg 알약과 같으므로 지켜야 할 것도 똑같습니다.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한 질산염 계열 협심증 약과는 함께 쓰면 안 됩니다. 혀 밑에 넣는 니트로글리세린을 갖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두 약을 헷갈리지 않도록 따로 보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심장 질환, 심한 고혈압이나 저혈압이 있는 사람, 최근 뇌졸중을 겪은 사람은 의사와 먼저 상의해야 합니다.
두통, 얼굴 화끈거림, 코막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고 보통 약효가 빠지면 사라집니다.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거나 청력이 떨어지면 복용을 멈추고,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면 바로 병원에 갑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세지 않습니다. 두 제품 모두 한 알에 실데나필 100mg이 들어 있습니다. 차이는 혀 밑에서 녹이느냐, 물과 삼키느냐 하는 먹는 방법뿐입니다.
더 먹으면 안 됩니다. 삼켜도 같은 실데나필이 몸에 들어가므로 효과는 나타납니다. 하루 한 알이라는 기준은 어떻게 먹었든 같습니다.
한 알이 실데나필 최대량인 100mg이라 처음 시작하는 양으로는 많은 편입니다. 먼저 자를 필요 없는 센포스 25mg이나 센포스 50mg으로 몸에 맞는 양을 확인하고, 100mg이 맞는다는 것을 안 뒤에 옮겨 오는 것이 안전합니다.
먹는 방식은 같지만 성분이 다릅니다. 비달리스타 프로페셔널은 타다라필 20mg이라 효과가 하루를 넘겨 길게 이어지고, 센포스 프로페셔널은 실데나필이라 4~6시간 정도로 짧습니다. 관계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실데나필, 시간을 넉넉히 두고 싶다면 타다라필을 고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100정(85,000원)은 할인이 없는 가격이라 1정 850원입니다. 300정(150,000원)은 정가 255,000원에서 크게 내려가 1정 500원이 됩니다. 처음이라면 100정으로 이 방식이 편한지 먼저 보고, 잘 맞으면 300정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