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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피나스테리드 5mg (1정 기준) |
| 이 함량의 쓰임새 | 전립선 비대증 (의사 진료 뒤 복용) |
| 탈모에 쓰는 함량 | 1mg — 같은 회사 제품은 힐페시아 1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75,000원, 200정 130,000원, 300정 150,000원, 400정 170,000원, 500정 190,000원, 600정 210,000원 |
| 1정당 가격 | 100정 750원에서 600정 350원까지 |
| 배송 | 무료배송 |
이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알려야 할 사실은 힐페시아 5가 탈모용 함량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피나스테리드는 같은 성분을 두 가지 목적에 씁니다. 남성형 탈모에는 하루 1mg, 전립선이 커져 소변 보기가 불편한 전립선 비대증에는 하루 5mg입니다.
탈모에서는 1mg보다 많이 먹어도 머리카락에 대한 효과가 더 커지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탈모 치료의 표준이 1mg로 정해졌습니다. 머리 때문에 피나스테리드를 찾고 있다면 다섯 배를 먹을 이유가 없고, 같은 힐링파마의 힐페시아 1을 고르는 것이 맞습니다. 값도 100정 기준 45,000원으로 힐페시아 5(75,000원)보다 낮습니다.
5mg 한 알을 잘라 탈모용으로 먹으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작은 알약을 다섯 조각으로 똑같이 나누기는 사실상 어렵고, 조각마다 양이 들쭉날쭉해집니다.
더 큰 문제는 부스러기입니다. 피나스테리드는 깨지거나 부서진 알약을 임신한 여성이 만지면 남자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약입니다. 매일 알약을 자르면 집 안에 가루와 조각이 남을 일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처음부터 1mg로 만든 정제를 먹는 쪽이 정확하고 안전하며 값도 쌉니다.
나이가 들면서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거나, 자주 마렵거나, 밤에 소변 때문에 깨는 일이 잦아지는 것이 전립선 비대증의 흔한 모습입니다. 다만 이런 증상은 전립선암 같은 다른 병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피나스테리드 5mg은 비뇨의학과에서 진찰과 혈액검사로 원인을 먼저 확인한 뒤 시작하는 약입니다.
이 약은 전립선 비대증을 없애 주는 약이 아니라 조절하는 약입니다. 증상이 나아지기까지 적어도 6개월이 걸릴 수 있고, 좋아진 뒤에도 의사와 상의 없이 끊지 않습니다.
| 제품 | 함량 | 맞는 쓰임새 | 가장 작은 구성 |
|---|---|---|---|
| 힐페시아 5 | 피나스테리드 5mg | 전립선 비대증 | 100정 75,000원 |
| 힐페시아 1 | 피나스테리드 1mg | 남성형 탈모 | 100정 45,000원 |
| 프로스칼핀 | 피나스테리드 1mg | 남성형 탈모 | 100정 46,000원 |
| 핀페시아 | 피나스테리드 1mg | 남성형 탈모 | 150정 65,000원 |
이름에 '5'가 붙었는지, 함량이 5mg인지는 주문 전에 꼭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 반대로 프로스칼핀처럼 이름이 전립선 약을 떠올리게 해도 함량이 1mg이면 탈모용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으로 의사가 이 함량을 권했다면 하루에 한 알을 물과 함께 먹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고, 매일 비슷한 시각이 좋습니다. 잊은 날은 건너뛰고 다음 날 한 알만 먹으며, 두 알을 한 번에 먹지 않습니다. 600정은 하루 한 알로 약 20개월분이고 이때 1정 값은 350원입니다.
여성과 어린이는 먹지 않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할 수 있는 여성은 깨진 알약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닿았다면 비누와 물로 바로 씻고 의사에게 알립니다.
이 약은 전립선 수치(PSA)를 절반 정도로 낮춥니다. 전립선 비대증 환자는 PSA를 몇 달 간격으로 꾸준히 재는 일이 많으니 검사 때마다 복용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먹는 동안과 끊은 뒤 한 달은 헌혈을 하지 않습니다. 성욕 감소, 발기 문제, 사정량 감소가 생길 수 있고, 가슴이 커지거나 멍울이 잡히거나 우울감이 깊어지면 진료를 받습니다. 피나스테리드를 먹으면 진행이 빠른 형태의 전립선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 정기 진료를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피나스테리드 정보에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탈모에서는 1mg 이상으로 늘려도 효과가 더 커지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양만 늘어나니 탈모가 목적이면 1mg 제품을 먹습니다.
계산은 맞지만 실제로는 고르게 자르기 어렵고, 부스러기가 집 안 여성에게 닿을 위험이 생깁니다. 1mg 정제가 따로 있고 더 싸서 굳이 자를 이유가 없습니다.
다음 복용부터 1mg 제품 한 알로 바꾸면 됩니다. 걱정되는 증상이 있었다면 바꾸면서 의사와 상의합니다.
지금 먹는 약의 성분과 처방 이유에 따라 다릅니다. 전립선 약은 종류에 따라 작용이 달라서 함께 쓰기도 하고 바꾸기도 하니,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이 약 때문에 수치가 낮아진 것이라 그대로 읽으면 안 됩니다. 복용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의사가 해석해야 하고, 먹는 동안 수치가 오히려 오른다면 꼭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전립선 비대증 증상이 나아지기까지는 적어도 6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몇 주 만에 판단해서 끊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