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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50mg (1매 기준) |
| 제형 | 필름형, 물 없이 먹거나 물과 함께 먹음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매 79,000원, 200매 135,000원, 300매 175,000원, 400매 195,000원 |
| 1매당 가격 | 790원, 약 680원, 약 580원, 약 490원 |
| 같은 회사 정제 | 하이포스 50mg, 1정 약 240원부터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2주에서 3주 남짓 |
하이포스 50mg (필름형)은 같은 회사의 하이포스 50mg 정제와 들어 있는 성분과 양이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모양과 먹는 방법입니다. 알약이 아니라 필름이라서 물이 없을 때는 그냥 입에 넣어 먹고, 물이 있으면 물과 함께 먹어도 됩니다.
이 제품 후기를 보면 필름을 고른 이유가 꽤 분명합니다. 지갑이나 주머니에 넣어 두었다가 갑자기 필요할 때 꺼내 쓰려고 샀다는 사람이 여럿이고, 밖에서 물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평소 집에서는 갖고 있던 알약을 먹고, 밖에서는 필름을 쓰는 식으로 둘을 번갈아 쓰겠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제품은 효과가 다른 약이 아니라 먹는 장면이 다른 약입니다. 물과 시간을 들여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상황이 잦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정제는 필 커터로 반을 잘라 25mg으로 먹을 수 있지만, 이 필름은 상품 정보에 나눠 먹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후기 중에 절반만 찢어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직접 해 본 결과가 아니라 짐작입니다.
필름을 손으로 찢으면 두 쪽의 크기가 같다는 보장이 없어서, 한쪽에 몇 mg이 들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25mg이 필요한 사람, 예를 들어 65세가 넘었거나 실데나필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필름을 쪼개기보다 처음부터 하이포스 25mg 정제를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필름은 한 장 50mg이 나에게 맞는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 비교 | 필름형 | 정제 |
|---|---|---|
| 가장 작은 구성 | 100매 79,000원 | 100정 50,000원 |
| 가장 큰 구성 | 400매 195,000원 | 600정 145,000원 |
| 400개끼리 | 195,000원 | 120,000원 |
| 1개 최저가 | 약 490원 | 약 240원 |
같은 100개라면 필름이 29,000원, 400개라면 75,000원 더 비쌉니다. 이 차이가 물 없이 먹는 편리함의 값입니다. 매번 집에서 먹는다면 정제가 낫고, 밖에서 쓸 몇 장만 필요하다면 필름을 작은 구성으로 사고 나머지는 정제로 채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 제품 | 성분과 양 | 먹는 형태 | 첫 구성 | 1개 최저가 |
|---|---|---|---|---|
| 하이포스 50mg (필름형) | 실데나필 50mg | 필름 | 100매 79,000원 | 약 490원 |
| 센포스 프로페셔널 | 실데나필 100mg | 혀 밑 정제 | 100정 85,000원 | 500원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 | 실데나필 100mg | 짜 먹는 젤리 | 42포 80,000원 | 약 1,310원 |
| 카마그라 츄어블 | 실데나필 100mg | 씹어 먹는 정제 | 24정 70,000원 | 약 1,630원 |
| 테이스티리아 10mg (필름형) | 타다라필 10mg | 필름 | 50매 60,000원 | 약 460원 |
직구인에서 물 없이 먹을 수 있는 실데나필 가운데 한 번 양이 50mg인 것은 이 제품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100mg입니다. 100mg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이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같은 힐링파마의 테이스티리아는 모양은 같은 필름이지만 성분이 타다라필이라 효과가 하루 넘게 이어집니다.
관계 약 1시간 전에 한 장을 입에 넣어 먹습니다. 물이 있다면 물과 함께 먹어도 됩니다. 후기에서는 먹고 30~40분쯤 지나 반응이 왔다는 이야기가 있고, 실데나필은 보통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효과가 나타나 4~6시간 이어집니다. 성적 자극이 있어야 발기가 되고, 먹는다고 저절로 발기되지는 않습니다.
하루 한 장까지만 먹고, 다음 복용은 24시간 뒤입니다. 정제와 필름을 함께 갖고 다닌다면 같은 날 두 가지를 겹쳐 먹지 않도록 특히 조심합니다.
지갑에 넣어 다니는 약은 술자리나 외식 자리에서 먹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거나 기름진 음식을 배불리 먹은 뒤에는 효과가 늦거나 약할 수 있고, 술이 겹치면 어지러움도 커집니다. 술은 조금만 마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협심증으로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약을 쓰는 사람은 필름이든 정제든 실데나필을 먹으면 안 됩니다. 심장이 약하거나 혈압약을 여러 가지 먹는 사람도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두통, 얼굴 붉어짐, 코막힘이 흔하고, 후기 중에는 눈이 조금 피로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거나 귀가 잘 안 들리면 바로 진료를 받고, 4시간 넘게 발기가 이어지면 응급실로 갑니다.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품 정보에 적힌 효과 시간은 정제와 같은 30분에서 1시간입니다. 필름이라 더 빠르다는 근거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속도보다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나눠 먹는 방법이 상품 정보에 없고, 찢은 두 쪽의 양이 같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25mg이 필요하다면 하이포스 25mg 정제를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부분의 성인은 50mg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다만 65세 이상이거나 간·신장이 약한 사람, 다른 약 때문에 낮은 양이 필요한 사람은 25mg부터가 맞고, 이 경우 필름보다 25mg 정제로 시작합니다.
됩니다.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지 물을 마시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한 쪽을 고르면 됩니다.
둘 다 실데나필 50mg이라 그렇게 써도 됩니다. 후기에도 같은 방식으로 쓰겠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하루에 먹는 것은 둘 중 한 가지, 한 번뿐입니다.
둘 다 힐링파마가 만든 필름이지만 안에 든 성분이 다릅니다. 테이스티리아는 타다라필이라 한 번 먹으면 다음 날까지 효과가 남고, 하이포스 필름은 실데나필이라 몇 시간 안에 빠집니다. 약이 몸에 오래 남는 것이 싫거나 다음 날 다른 약을 먹어야 한다면 하이포스 쪽이 다루기 쉽습니다.
필름형은 처음 써 보는데 간편했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주머니나 지갑에 넣어 다니다 밖에서도 물 없이 먹을 수 있었다는 후기, 먹고 30분에서 40분쯤 지나 반응이 왔고 유지력이 좋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처음 먹는 것이라 부작용 걱정이 컸는데 눈이 조금 피로한 것 말고는 불편함이 없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배송은 15일 정도, 2주 남짓, 3주 남짓까지 적혀 있어 다른 하이포스 정제 후기보다 길게 걸린 편이고, 겉 포장으로는 무엇인지 드러나지 않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효과와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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