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토르세미드 10mg (1정 기준) |
| 제형 | 정제 |
| 제조사 | 인타스 파마(Intas Pharmaceuticals, 인도) |
| 분류 | 루프 이뇨제, 진료가 필요한 전문의약품 |
| 쓰임 | 부종(심부전, 콩팥 질환, 간경화), 고혈압 |
| 가격 | 300정 110,000원(1정 약 370원), 600정 200,000원(1정 약 330원) |
| 배송 | 무료배송 |
토르 10mg은 인도 제약회사 인타스가 만드는 토르세미드 정제입니다. 국내에서 이뇨제 하면 흔히 떠올리는 라식스(푸로세미드)와 같은 루프 이뇨제 계열이지만, 먹는 약으로서의 성질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토르세미드 (토르 10mg) | 푸로세미드 (라식스 등) |
|---|---|---|
| 계열 | 루프 이뇨제 | 루프 이뇨제 |
| 먹었을 때 흡수 | 흡수되는 비율이 높고 사람마다 차이가 적음 | 흡수되는 비율이 사람과 때에 따라 들쭉날쭉 |
| 몸에서 빠지는 속도 | 상대적으로 느림 | 상대적으로 빠름 |
| 흔한 복용 횟수 | 하루 한 번 | 하루 한 번 또는 두 번 |
| 같은 mg일 때 | 더 강하게 작용 | 상대적으로 약함 |
흡수가 고르다는 점 때문에 의사는 먹는 양에 따른 반응을 예측하기 쉽고, 하루 한 번으로 일정을 단순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반면 세기가 다르므로 푸로세미드 10mg을 먹던 사람이 토르세미드 10mg으로 그대로 바꾸면 소변이 훨씬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두 약 사이를 오갈 때는 반드시 의사가 양을 다시 정합니다.
몸의 물을 억지로 빼려고 이뇨제를 먹는 것은 위험합니다. 토르 10mg은 질환으로 고인 물을 의사의 관리 아래 내보내는 약이고, 건강한 몸에서 물을 빼면 혈액량이 줄어 혈압이 떨어지고, 소변으로 칼륨·나트륨·마그네슘이 함께 빠지면서 근육이 굳고 심장 리듬이 흔들립니다. 이런 위험 때문에 이뇨제는 세계반도핑기구의 금지 약물 목록에도 올라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려는 목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약은 지방에는 손대지 않고 물만 내보내므로, 복용을 멈추면 몸이 수분을 되찾으면서 숫자도 원래대로 올라갑니다. 결국 남는 것은 탈수와 콩팥 손상 위험뿐이어서, 부기나 체중을 이유로 먹지 않습니다.
| 제품 | 함량 | 브랜드 | 300정 | 600정 |
|---|---|---|---|---|
| 토르 10mg | 10mg | 토르(인타스) | 110,000원 | 200,000원 |
| 라식스 토르시놀 10mg | 10mg | 토르시놀 | 56,000원 | 87,000원 |
| 라식스 토르시놀 5mg | 5mg | 토르시놀 | 53,000원 | 84,000원 |
| 토르 20mg | 20mg | 토르(인타스) | 135,000원 | 240,000원 |
같은 인타스의 20mg 제품이 있어서, 의사가 용량을 20mg으로 올렸을 때 같은 회사 제품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간경화 부종처럼 칼륨을 남기는 이뇨제와 함께 처방되는 경우에는 알닥톤 25 같은 스피로노락톤 제품이 짝이 됩니다.
하루 한 번, 의사가 정한 양을 아침에 물과 함께 삼킵니다. 먹은 뒤 한동안 소변이 잦으므로 오후 늦게 먹으면 밤에 화장실 때문에 깨기 쉽습니다. 음식과 함께 먹어도, 빈속에 먹어도 됩니다.
먹기 시작한 첫 며칠에서 몇 주 사이에는 누웠다가 바로 일어설 때 머리가 핑 돌기 쉽습니다. 침대 가장자리에 잠시 걸터앉았다가 일어나고, 고령자는 이때 넘어져 다치는 일이 있어 더 천천히 움직입니다. 술을 마시면 이 어지러움이 심해집니다. 고지혈증 약 콜레스티라민을 먹는다면 토르 10mg보다 4시간 먼저 먹거나 1시간 뒤에 먹어 흡수가 방해받지 않게 합니다.
소변이 나오지 않는 상태나, 간경화가 진행되어 의식이 흐려진 간성 혼수 상태에서는 먹지 않습니다. 토르세미드나 설파 계열 약에 알레르기가 있었다면 의사에게 먼저 알립니다. 통풍이 있으면 요산이 올라 발작이 잦아질 수 있고, 혼수에 이르지 않은 간경화도 체액 변화로 의식이 흐려질 수 있어 의사 관찰 아래 시작합니다.
병원에서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열 항생제 주사를 맞게 되면 토르 10mg을 먹고 있다고 꼭 말합니다. 두 약이 겹치면 청력이 손상될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디곡신을 함께 먹는다면 칼륨이 떨어질 때 부정맥 위험이 커지고, 리튬은 몸에 쌓여 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농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먹는 아스피린과 소염진통제도 이뇨 효과를 약하게 하고 콩팥에 부담을 줍니다.
정기적으로 혈압을 재고 혈액 검사로 칼륨·나트륨, 콩팥 기능, 혈당, 요산을 확인합니다. 갈증, 근육 경련, 힘 빠짐, 빠르거나 불규칙한 맥박, 혼란스러움이 생기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수유 중에는 먹지 않고, 임신 중이라면 의사 판단 없이 먹지 않습니다.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토르세미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상의한 뒤에만 바꿉니다. 같은 계열이어도 mg당 세기가 달라 숫자를 그대로 옮기면 안 되고, 바꾼 뒤 며칠 동안 체중과 혈액 검사로 반응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르세미드는 혈당을 올릴 수 있어 혈당을 더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다파글리플로진 같은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약도 소변량을 늘리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탈수와 어지러움이 생기기 쉽습니다. 두 약을 처방한 의사가 서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루프 이뇨제는 드물게 귀 울림이나 청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고, 주로 많은 양을 빠르게 주사할 때 보고되지만 먹는 약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기면 다음 복용 전에 의사에게 알립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설사·구토가 이어지는 날은 몸의 물이 이미 부족해서, 이뇨제가 더해지면 탈수가 빨리 옵니다. 이런 날 어떻게 할지 미리 의사에게 물어 두고, 어지러움이 심하면 진료를 받습니다.
생각난 때 먹되 다음 날 차례가 가까우면 건너뜁니다. 빠진 양을 채우려고 두 알을 한 번에 먹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