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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토르세미드 10mg (1정 기준) |
| 계열 | 루프 이뇨제 (전문의약품) |
| 제형 | 정제 |
| 쓰임 | 심부전·콩팥 질환·간경화로 생긴 부종, 고혈압 |
| 구성과 가격 | 300정 56,000원, 600정 87,000원 |
| 1정 값 | 300정 약 190원, 600정 약 15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상품명 앞의 라식스는 푸로세미드 성분 오리지널 약의 이름이지만, 토르시놀 10mg 상자에 적힌 성분은 토르세미드입니다. 푸로세미드와 같은 계열의 다른 이뇨제이므로 라식스 오리지널과 같은 제품으로 보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처방전에 푸로세미드가 적혀 있다면 이 약은 그 처방과 다른 약이고, 바꾸려면 의사가 세기를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심장이 피를 충분히 내보내지 못하면 몸에 물이 고여 발목과 다리가 붓고, 누우면 숨이 차기도 합니다. 미국 의약품 설명서에서 심부전 부종에 토르세미드를 시작하는 양은 하루 한 번 10mg 또는 20mg이고, 소변이 충분히 늘지 않으면 의사가 양을 단계적으로 올립니다. 그래서 10mg은 심부전 치료에서 첫 처방으로 자주 쓰이는 함량입니다. 고혈압에서는 5mg으로 시작해 10mg까지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부전으로 이뇨제를 먹는 사람에게 의사가 매일 아침 같은 조건에서 체중을 재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며칠 사이 몸무게가 갑자기 늘면 지방이 아니라 물이 다시 차고 있다는 뜻이어서, 의사가 약을 조정할지 판단하는 신호가 됩니다. 몇 kg이 늘면 연락할지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담당 의사가 정해 준 기준을 따릅니다.
체중계가 물의 양을 보여 준다는 말은 반대로 이 약으로 줄어든 숫자도 물이라는 뜻입니다. 토르세미드는 지방을 태우거나 식욕을 줄이지 않으므로 체중 감량이나 붓기 다이어트, 대회 전 수분 빼기에 쓰는 약이 아닙니다. 병이 없는 사람이 먹으면 물과 함께 칼륨·나트륨이 빠져 탈수, 근육 경련, 부정맥이 올 수 있고 콩팥도 손상될 수 있습니다. 끊으면 몸이 물을 다시 붙잡아 무게가 돌아오고, 끊은 뒤 오히려 더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제품 | 함량 | 300정 (1정) | 600정 (1정) |
|---|---|---|---|
| 라식스 토르시놀 10mg | 10mg | 56,000원 (약 190원) | 87,000원 (약 150원) |
| 토르 10mg | 10mg | 110,000원 (약 370원) | 200,000원 (약 330원) |
| 라식스 토르시놀 5mg | 5mg | 53,000원 (약 180원) | 84,000원 (140원) |
| 토르 20mg | 20mg | 135,000원 (450원) | 240,000원 (400원) |
토르시놀 10mg은 5mg과 구성별로 3,000원 차이입니다. 같은 10mg인 토르 10mg은 인타스가 만든 제품입니다. 처방 용량이 10mg으로 자리 잡아 오래 먹는다면 600정이 1정 약 150원으로 300정(약 190원)보다 낮습니다.
하루 한 번 아침에 물과 함께 삼킵니다. 대개 먹고 1시간 안에 소변이 늘기 시작해 6~8시간쯤 이어지므로, 아침에 먹으면 소변이 잦은 시간이 낮에 끝나 밤잠을 덜 방해합니다. 오전에 오래 이동하거나 화장실 가기 어려운 일정이 있는 날은 의사와 먹는 시간을 상의합니다. 식사 여부는 상관없습니다.
일어설 때 핑 도는 어지러움은 먹기 시작한 초기에 잘 생기고, 고령자는 이 어지러움 때문에 넘어지기도 합니다. 앉았다 일어날 때는 벽이나 의자를 짚고 천천히 움직입니다. 술은 어지러움과 탈수를 함께 키웁니다.
| 상황 | 이유 |
|---|---|
|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음 | 먹으면 안 되는 상태 |
| 토르세미드·설파 계열 약 알레르기 | 의사에게 먼저 알림 |
| 통풍 | 요산이 올라 발작이 생길 수 있음 |
| 당뇨 | 혈당이 오를 수 있어 더 자주 확인 |
| 간성 혼수 (간경화로 의식이 흐려진 상태) | 먹으면 안 되는 상태 |
| 간경화 | 체액이 급히 바뀌면 의식 저하 위험, 의사가 가까이 지켜보며 시작 |
| 다파글리플로진 등 SGLT2 억제제 당뇨약 | 소변이 함께 늘어 탈수·어지러움, 두 약을 처방한 의사가 서로 알아야 함 |
| 콜레스티라민(콜레스테롤 약) | 토르세미드 흡수를 막을 수 있어 먹는 시간 간격을 의사·약사에게 정해 받음 |
| 임신·수유 | 임신 중에는 의사 판단 없이 먹지 않고, 수유 중에는 먹지 않음 |
심부전 치료에서 함께 쓰는 일이 많은 디곡신은 칼륨이 낮아진 상태에서 독성이 커지므로, 이 조합이라면 칼륨 수치를 특히 챙깁니다. 통증 때문에 아스피린이나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소변이 덜 늘고 콩팥 부담은 커집니다. 그 밖에 아미노글리코사이드 항생제와 겹치면 귀가 상할 위험이, 리튬과 겹치면 핏속 리튬 농도가 오를 위험이 생깁니다. 먹는 동안에는 정해진 간격으로 혈액 검사를 받아 칼륨·나트륨과 콩팥 기능을 확인합니다. 귀 울림이나 청력 저하가 느껴지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자세한 정보는 MedlinePlus 토르세미드 정보에 있습니다.
성분(토르세미드)과 함량(10mg)이 같고 만든 회사와 가격이 다릅니다. 먹던 제품을 바꿀 때는 같은 10mg이라도 처방한 의사에게 알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먹고 1시간 안팎에 시작해 대개 6~8시간 이어집니다. 그 뒤에는 평소와 비슷해지므로 아침에 먹으면 저녁 이후 생활에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짧은 사이에 지나치게 줄었다면 물이 너무 많이 빠졌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갈증, 입마름, 어지러움, 힘 빠짐이 함께 있으면 탈수나 전해질 부족을 의심하고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나프록센 같은 소염진통제는 이뇨 효과를 떨어뜨리고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진통제를 얼마 동안 먹어도 되는지 의사나 약사에게 먼저 묻습니다.
이뇨제로 칼륨이 떨어지면 근육이 잘 뭉치고 쥐가 납니다. 보충제를 스스로 먹기보다 혈액 검사로 칼륨 수치를 확인하고, 의사가 보충이나 용량 조정을 정합니다.
1정 값은 600정이 약 150원, 300정이 약 190원입니다. 용량이 아직 바뀌는 중이라면 300정, 같은 양을 오래 이어 가는 중이라면 600정이 맞습니다.
300정을 주문해 수량이 빠짐없이 들어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에어캡으로 두 겹 포장되어 상자가 찌그러지지 않고 도착했고, 유통기한도 넉넉히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주문부터 통관, 수령까지 진행 알림이 제때 와서 기다리기 편했다고 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