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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토르세미드 20mg (1정 기준) |
| 제형 | 정제 |
| 제조사 | 인타스(Intas, 인도) |
| 함량 위치 | 직구인 토르세미드 제품 중 가장 높은 함량 |
| 주로 쓰이는 경우 | 만성 콩팥 질환·심부전으로 생긴 부종 (의사 처방 전제) |
| 구성 | 300정 135,000원(1정 450원), 600정 240,000원(1정 400원) |
| 배송 | 무료배송 |
토르 20mg은 토르 10mg을 만드는 인타스의 같은 성분 제품으로, 한 알에 토르세미드가 두 배 들어 있습니다. 미국 의약품 설명서를 보면 만성 콩팥 질환으로 생긴 부종에는 하루 한 번 20mg으로 시작하고, 심부전 부종은 10mg 또는 20mg으로 시작합니다. 반면 고혈압은 5mg에서 출발해 10mg 안에서 조절하는 것이 기본이라, 혈압만 낮추려는 사람에게 20mg은 처음부터 맞는 함량이 아닙니다.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 이렇게 높은 양이 쓰이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콩팥이 약해질수록 이뇨제가 작용할 자리까지 닿는 양이 줄어들어, 같은 효과를 내려면 더 많은 양이 필요합니다. 다른 계열의 이뇨제가 잘 듣지 않는 단계에서도 루프 이뇨제는 효과를 내는 편이어서 콩팥 질환 부종에 자주 쓰입니다. 다만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라면 어떤 양이든 먹으면 안 됩니다.
20mg 한 알은 빠져나가는 물과 전해질의 양도 그만큼 큽니다. 처방받은 환자에게도 탈수, 칼륨·나트륨 저하, 일어설 때의 어지러움이 낮은 함량보다 쉽게 생기고, 고령자는 이 어지러움 때문에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20mg을 먹는 동안에는 혈액 검사 간격을 의사가 더 촘촘하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환 없이 체중이나 부기를 줄이려고 고함량 이뇨제를 먹는 것은 특히 위험합니다. 체중계에서 사라진 몇 kg은 몸속 물이라 다시 마시고 먹는 대로 채워지고, 약을 놓는 순간 원래 무게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몸에는 심한 탈수, 부정맥, 콩팥 손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토르 20mg을 다이어트나 수분 빼기에 쓰지 않습니다.
| 제품 | 1정 함량 | 300정 | 600정 | 600정 1정 값 |
|---|---|---|---|---|
| 토르 20mg | 20mg | 135,000원 | 240,000원 | 400원 |
| 토르 10mg | 10mg | 110,000원 | 200,000원 | 약 330원 |
| 라식스 토르시놀 10mg | 10mg | 56,000원 | 87,000원 | 약 150원 |
| 라식스 토르시놀 5mg | 5mg | 53,000원 | 84,000원 | 140원 |
하루 20mg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20mg 한 알로 하루 양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습니다. 10mg에서 20mg으로 올리라는 처방을 받았다면 같은 인타스의 토르 10mg에서 이 제품으로 이어 가면 됩니다.
아침에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키고, 하루에 한 번만 먹습니다. 오후나 저녁으로 미루면 소변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 쉽습니다. 식사 전후와 관계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처음 며칠은 화장실이 가까운 곳에서 지내며 어지러움이 없는지 살피고, 누웠다 일어날 때는 잠시 걸터앉은 뒤 일어납니다.
토르세미드나 설파 계열 약에 알레르기가 있었는지, 통풍·당뇨·간경화가 있는지 알립니다. 이뇨제는 요산과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간경화로 의식이 흐려지는 간성 혼수 상태라면 이 약을 먹으면 안 되고, 그 전 단계의 간경화도 체액이 갑자기 바뀌면 의식이 흐려질 수 있어 의사가 곁에서 살피며 시작합니다.
먹고 있는 약도 빠짐없이 말합니다. 토르 20mg과 겹칠 때 문제가 되는 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함께 먹는 약 | 겹치면 생기는 일 |
|---|---|
| 아스피린, 이부프로펜·나프록센 등 소염진통제 | 이뇨 효과가 약해지고 콩팥 부담이 커짐 |
| 다파글리플로진 등 SGLT2 억제제 당뇨약 | 소변이 함께 늘어 탈수·어지러움, 두 약을 처방한 의사가 서로 알아야 함 |
| 겐타마이신 등 아미노글리코사이드 항생제 | 청력 손상 위험 증가 |
| 리튬 (조울증 약) | 핏속 농도가 올라 중독 위험 |
| 디곡신 (심장약) | 칼륨이 낮아지면 부정맥 위험 |
| 콜레스티라민 (콜레스테롤 약) | 흡수가 줄어 먹는 시간 간격을 의사·약사에게 정해 받음 |
정기 혈액 검사로 칼륨·나트륨과 콩팥 기능을 확인하고, 입마름, 심한 갈증, 근육 경련, 맥박 이상,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귀 울림이 있으면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의사 판단 없이 먹지 않고, 수유 중에는 먹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MedlinePlus 토르세미드 정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진단에 따라 다릅니다. 콩팥 질환이나 심부전 부종이라면 의사가 20mg으로 시작하기도 하지만, 고혈압은 보통 5mg에서 출발합니다. 어느 경우든 진료로 시작 용량을 정합니다.
들어 있는 성분의 양은 같습니다. 다만 처방 용량을 스스로 바꾸려고 제품을 섞어 먹지는 않고, 의사가 정한 하루 양에 맞춰 한 제품으로 먹는 편이 실수가 적습니다.
이뇨제는 요산 수치를 올려 통풍 발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통풍 약을 먹고 있거나 발작을 겪은 적이 있다면 의사에게 알리고, 먹는 동안 요산 수치도 함께 확인합니다.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물이 많이 빠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이라면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용량이 맞는지 의사에게 바로 확인합니다.
먹지 않습니다. 임신 중 다리 부기는 흔한 변화이고 이뇨제로 빼는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얼굴과 손까지 갑자기 붓거나 두통, 시야 이상이 함께 오면 임신 중 고혈압 질환일 수 있어 바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습니다.
두 약 모두 토르세미드와 함께 먹을 때 혈액 검사로 농도나 칼륨을 확인해야 하는 약입니다. 처방한 의사가 이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며, 스스로 함께 먹기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