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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10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
| 허가된 쓰임새 | 고혈압 치료 |
| 탈모에 쓸 때 | 허가 외 사용, 한 알은 탈모에 흔히 쓰는 양을 넘음 |
| 제조사 | Asher Pharmaceuticals |
| 같은 이름의 낮은 함량 | 1.25mg, 2.5mg, 5mg |
| 구성 | 100정 65,000원부터 600정 188,000원까지 여섯 가지 |
| 배송 | 무료배송 |
미녹시딜 알약은 고혈압약으로 허가되었고, 탈모에 먹는 일은 허가 범위 밖에서 의사가 판단해 쓰는 방식입니다. 미녹시헤드는 네 가지 함량이 있는데, 미녹시헤드 10은 그 가운데 가장 높은 칸이며 고혈압을 다스릴 때 쓰는 양에 들어갑니다.
| 같은 이름의 함량 | 10mg 한 알은 그 몇 배 |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1.25 | 8배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2.5 | 4배 |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5 | 2배 |
탈모 때문에 먹는 사람은 대개 1.25~5mg 같은 낮은 함량에서 지냅니다. 10mg을 그대로 삼키면 머리카락이 그만큼 더 나는 것이 아니라, 혈압이 크게 내려가고 맥박이 빨라지며 몸에 물이 고이는 위험이 커집니다. 이 페이지가 고함량을 권하지 않는 이유이고, 탈모가 목적이라면 위의 낮은 함량을 먼저 봅니다.
미녹시딜은 양을 바꾸는 일이 잦은 약이라 집에 여러 함량이 함께 놓이기 쉽습니다. 제품 이름이 숫자만 다르다 보니 5mg인 줄 알고 10mg을 집는 일이 생깁니다. 함량이 다른 상자는 서로 다른 자리에 두고, 지금 먹지 않는 함량은 상자 겉에 크게 표시해 둡니다.
아침에 먹었는지 기억이 흐릿해 한 번 더 먹는 일도 흔한 실수입니다. 요일이 적힌 일주일 약통을 쓰면 칸이 비었는지만 보면 됩니다. 반 알씩 먹는다면 일요일 저녁에 일주일 치를 잘라 칸마다 넣어 두는 방식이 편합니다. 나머지 알약은 받은 포장 그대로 둡니다.
가족 중에 같은 고민이 있는 사람이 있어도 나눠 주지 않습니다. 같은 약이라도 그 사람의 혈압과 심장 상태에 따라 맞는 양이 다르고, 아예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해진 양보다 많이 먹었거나 아이가 알약을 삼켰다면 증상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119에 전화합니다.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압이 크게 떨어져 어지럽고 쓰러질 수 있으며, 가슴이 빠르게 뜁니다. 병원에 갈 때는 약 상자를 챙겨 몇 mg을 몇 알 먹었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이런 일을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은 보관입니다. 실온에서 습기와 열을 피해 두되, 아이 눈에 띄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둡니다. 욕실 수납장은 습기가 차서 맞지 않습니다.
| 제품 | 제조사 | 300정 | 400정 무렵 |
|---|---|---|---|
| 미녹시헤드 10 | Asher Pharmaceuticals | 119,000원 | 400정 148,000원 |
| 미녹시딜 민프로 10 | Jeerima Biocare | 115,000원 | 400정 135,000원 |
| 미녹시딜 미노포스 10 | Fortune | 122,000원 | 400정 145,000원 |
| 미녹시딜 미녹시분 10 | Kachhela Medex | 122,000원 | 420정 148,000원 |
| 미녹시놈 10 | Naiom Healthcare | 180,000원 | 없음 |
값만 보면 10mg 가운데 민프로 10이 더 낮습니다. 미녹시헤드 10의 쓸모는 1.25mg까지 같은 이름으로 내려갈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의사와 양을 낮추기로 했을 때 회사를 바꾸지 않고 한 칸씩 내려올 수 있습니다.
| 구성 | 가격 | 1정 값 |
|---|---|---|
| 100정 | 65,000원 | 650원 |
| 200정 | 100,000원 | 500원 |
| 300정 | 119,000원 | 약 400원 |
| 400정 | 148,000원 | 370원 |
| 500정 | 162,000원 | 약 320원 |
| 600정 | 188,000원 | 약 310원 |
고함량은 많이 사 둘수록 집에 오래 머무는 약이 늘어납니다. 의사가 이 함량을 권한 경우라도 100정이나 200정으로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본 다음 묶음을 키웁니다.
의사가 정한 양을 하루 한 번 물과 함께 먹습니다. 나눠 먹으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알약 커터로 반을 냅니다. 4분의 1처럼 더 작게 나눠야 한다면 조각이 고르지 않으니 낮은 함량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정확합니다. 빼먹은 날이 있어도 다음 날 두 번 먹지 않습니다.
부신 종양인 갈색세포종이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심장병이나 협심증, 최근의 심근경색, 콩팥 질환이 있거나 혈압이 원래 낮다면 반드시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수유 중에는 먹지 않습니다. 다른 혈압약과 겹치면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먹는 동안 쉬는데도 맥박이 평소보다 1분에 20번 넘게 빨라지거나, 체중이 빠르게 늘고 발목이 부으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가슴 통증, 숨참, 정신이 아득해지는 느낌은 바로 병원에 갈 신호입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먹는 미녹시딜 안내에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그날은 더 먹지 않고 다음 날 평소대로 먹습니다. 한 번 거르는 것보다 겹쳐 먹는 쪽이 고함량에서는 더 위험합니다.
나눠 먹지 않습니다. 이 약을 먹어도 되는 몸인지, 얼마를 먹어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따로 정해야 합니다.
되도록 따로 둡니다. 이름이 비슷한 상자는 바쁜 아침에 바꿔 집기 쉬우니, 지금 먹는 함량만 손 닿는 곳에 둡니다.
일주일 치 정도는 괜찮습니다. 남은 알약은 습기를 막도록 받은 포장 그대로 두고, 약통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변기나 하수구에 버리지 않습니다. 약국이나 보건소 등에 있는 폐의약품 수거함에 가져다 넣습니다.
처음 며칠 괜찮았다고 계속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기나 체중 증가는 몇 주에 걸쳐 나타나기도 하니, 탈모 목적이라면 의사와 낮은 양으로 다시 정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