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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2.5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
| 허가된 쓰임새 | 고혈압 치료 (탈모 목적은 허가 외 사용) |
| 제조사 | Asher Pharmaceuticals |
| 바로 아래 함량 | 미녹시딜 미녹시헤드 1.25 |
| 구성 | 100정부터 600정까지 100정 단위 여섯 가지 |
| 1정당 가격 | 100정 520원, 300정 약 280원, 500정 약 22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미녹시헤드는 1.25mg, 2.5mg, 5mg, 10mg 네 가지 함량이 있고, 미녹시헤드 2.5는 아래에서 두 번째 칸입니다. 가장 낮은 1.25mg으로 시작한 사람이 몇 달을 지내 본 뒤 의사와 상의해 한 단계 올릴 때 이어 받는 함량이 바로 이 2.5mg입니다.
알약 한 알이 원래 고혈압약이라는 사실은 함량이 낮아도 그대로입니다. 미녹시딜을 탈모 때문에 먹는 일은 공식 허가 범위 밖에서 의사가 판단해 쓰는 방식이고, 2.5mg은 남성이 흔히 쓰는 낮은 용량대 안에 듭니다. 여성은 대체로 이보다 적은 양을 쓰기 때문에, 여성에게 2.5mg은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양을 두 배로 올린다고 머리카락이 두 배로 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잔털, 부기, 두근거림 같은 변화는 양이 늘수록 잘 생기는 쪽입니다. 그래서 올리는 결정은 '더 먹으면 더 좋겠지'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기록을 보고 내립니다.
| 질문 | 이렇다면 올리기 전에 멈춤 |
|---|---|
| 1.25mg을 같은 양으로 석 달 이상 먹었나 | 아직 석 달이 안 됨 |
| 그동안 발목이나 얼굴이 부은 적이 있나 | 부기가 있었음 |
| 쉴 때 맥박이 평소보다 많이 빨라졌나 | 평소보다 1분에 20번 넘게 빨라짐 |
| 얼굴·팔의 잔털이 견딜 만한가 | 이미 신경 쓰일 만큼 늘었음 |
| 최근 혈압약을 새로 시작하거나 바꿨나 | 바꾼 지 얼마 안 됨 |
다섯 줄 모두 걸리는 것이 없을 때 올리는 이야기를 의사와 꺼냅니다. 이미 1.25mg에서 불편한 변화가 있었다면 2.5mg에서는 더 뚜렷해질 수 있으니, 올리기보다 바르는 제품을 함께 쓰거나 지금 양을 지키는 쪽을 먼저 따져 봅니다.
올린 첫날부터 몇 주 동안은 아침에 맥박과 몸무게를 재 두면 좋습니다. 1.25mg을 먹던 때의 숫자와 견주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바로 보입니다. 앉았다 일어날 때 핑 도는 느낌이 새로 생겼다면 운전이나 높은 곳의 작업은 그 느낌이 가라앉을 때까지 미룹니다.
머리카락 쪽 판단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함량을 올린 뒤에도 다시 몇 달을 같은 양으로 먹어야 차이를 말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같은 시기에 피나스테리드를 새로 시작하거나 샴푸를 바꾸면 어떤 것이 효과를 냈는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 제품 | 300정 무렵 | 500정 무렵 | 600정 |
|---|---|---|---|
| 미녹시헤드 2.5 | 300정 83,000원 | 500정 108,000원 | 128,000원 |
| 미녹시딜 미녹시분 2.5 | 300정 85,000원 | 480정 108,000원 | 125,000원 |
| 미녹시놈 2.5 | 300정 154,000원 | 500정 196,000원 | 214,000원 |
300정에서는 미녹시헤드 2.5가 가장 낮고, 108,000원을 냈을 때 받는 알 수도 미녹시헤드 쪽이 20정 많습니다. 600정 한 묶음만 보면 미녹시분 2.5가 3,000원 낮습니다. 처음 두 달만 시험해 보려면 60정부터 파는 미녹시분 2.5가 더 작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미녹시헤드 2.5 안에서는 500정이 눈에 띕니다. 400정에서 500정으로 갈 때는 8,000원이 더 들지만, 500정에서 600정으로 갈 때는 20,000원이 더 듭니다. 1정 값도 500정 약 220원, 600정 약 210원으로 거의 같아서, 남은 유통기한 안에 다 먹을 수 있을지 망설여진다면 500정이 알맞습니다.
하루 한 번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밥을 먹었는지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으니 양치 뒤나 출근 전처럼 매일 하는 일에 붙여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하루를 건너뛰었다고 다음 날 두 알을 먹지 않습니다.
부신 종양의 하나인 갈색세포종이 있으면 이 약을 먹지 않습니다. 심장이나 콩팥에 병이 있거나, 최근 심근경색을 겪었거나, 혈압이 본래 낮은 사람은 시작하기 전에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했거나 임신을 준비하거나 젖을 먹이는 중이라면 먹지 않습니다.
가슴이 조이듯 아프거나 숨쉬기가 힘들면 기다리지 말고 병원으로 갑니다. 이유 없이 체중이 빠르게 늘거나 발이 부으면 몸에 물이 고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원의 MedlinePlus 먹는 미녹시딜 안내에 공식 정보가 있습니다.
잔털은 양이 많을수록 더 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도 신경 쓰인다면 올리기 전에 의사와 그 점을 먼저 이야기하고, 지금 양을 유지하는 선택도 함께 놓고 정합니다.
내리는 것도 의사와 상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같은 미녹시헤드에 1.25mg이 있어 회사를 바꾸지 않고 한 칸 아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작은 알약을 반으로 나누면 조각 크기가 고르지 않기 쉽습니다. 1.25mg으로 오래 지낼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1.25mg 정제를 쓰는 편이 날마다 같은 양을 먹기에 낫습니다.
있기는 하지만 여성은 대개 더 낮은 양에서 시작하고 그 범위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굴 잔털이 늘어나는 변화도 여성에게 더 부담이 되니, 2.5mg은 의사가 권했을 때만 씁니다.
하루 한 알이면 400정은 1년 남짓, 600정은 1년 8개월 치입니다. 1정 값은 500정과 600정이 몇 원 차이밖에 나지 않으니, 받은 상자의 유통기한까지 다 먹을 수 있는 양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혈압을 낮추는 약이 겹치면 어지러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새 약을 처방받을 때 미녹시딜을 먹고 있다고 반드시 알립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