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2% (용액 1ml에 20mg) |
| 제형 | 두피에 바르는 용액(스프레이·스포이트) |
| 브랜드 | 시플라(Cipla, 인도) |
| 쓰는 양 | 1ml씩 하루 두 번, 한 병 약 30일 |
| 구성 | 60ml 1개부터 6개까지 여섯 가지 |
| 1병당 가격 | 1개 50,000원, 2개 40,000원, 3개 약 36,670원, 4개 32,500원, 5개 28,000원, 6개 25,00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남성형 탈모가 이마 양옆이나 정수리부터 비어 가는 것과 달리, 여성 탈모는 이마 선은 대체로 그대로 두고 정수리 쪽 가르마가 점점 넓어지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를 묶었을 때 다발이 가늘어졌다거나, 사진에서 가르마 사이로 두피가 비쳐 보인다는 데서 처음 알아차립니다.
여성의 바르는 미녹시딜로 확립된 방법은 2% 용액을 하루 두 번 바르는 것, 또는 5% 거품형을 하루 한 번 바르는 것입니다. 투게인 2는 앞의 방법에 맞춘 2% 용액입니다. 같은 회사의 투게인 5 60ml 같은 5% 용액은 남성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여성이 쓰면 얼굴에 잔털이 늘어날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여성의 머리카락은 여러 이유로 빠집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미녹시딜을 바르기 전에 원인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이런 경우 | 의심해 볼 원인 |
|---|---|
| 몇 주 사이에 한꺼번에 빠졌다 | 출산, 큰 병, 급한 다이어트, 심한 스트레스 뒤의 일시적 탈모 |
| 동전 모양으로 비었다 | 원형 탈모 |
| 생리가 불규칙하고 여드름·몸의 털이 늘었다 | 호르몬 이상 |
| 쉽게 피곤하고 추위를 많이 탄다 | 갑상선 질환, 빈혈·철분 부족 |
| 두피가 붉고 가렵거나 진물이 난다 | 두피 피부염 |
이런 탈모는 원인을 치료하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고, 미녹시딜만 발라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천천히 가르마가 넓어지는 전형적인 여성형 탈모일 때 투게인 2가 맞습니다.
| 제품 | 성분 | 여성 사용 여부 | 가장 큰 구성의 1병 값 |
|---|---|---|---|
| 투게인 2 60ml 여성용 | 미녹시딜 2% 용액 | 씀 (여성용 농도, 하루 두 번) | 25,000원 (6개) |
| 미녹시탑 5 60ml 등 5% 용액 | 미녹시딜 5% 용액 | 여성 사용 근거 부족 (남성용 농도) | 해당 없음 |
| 모르-F 5 60ml 등 모르-F | 미녹시딜 + 피나스테리드 | 쓰지 않음 | 해당 없음 |
| 핀페시아 등 피나스테리드 알약 | 피나스테리드 | 쓰지 않음 | 해당 없음 |
피나스테리드가 든 제품은 여성, 특히 임신할 수 있는 여성에게 쓰지 않습니다. 남성 태아의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가족이 쓰는 피나스테리드 용액이나 부서진 알약을 맨손으로 만지는 것도 피합니다.
머리를 감았다면 두피까지 완전히 말립니다. 가르마를 따라 머리카락을 나누고, 숱이 줄어든 두피에 1ml를 바릅니다. 가르마처럼 좁은 선을 따라 바를 때는 스포이트가, 정수리 전체에는 스프레이가 편합니다. 손끝으로 펴 바르고 나서 손을 씻고, 아침과 저녁에 같은 양을 반복합니다.
용액이 이마나 관자놀이로 흘러내리지 않게 머리 끝선 가까이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화장이나 스킨케어는 두피가 마른 뒤에 하고, 바른 자리에 다른 로션이나 화장품을 겹치지 않습니다.
효과는 최소 넉 달을 꾸준히 바른 뒤에 판단합니다. 처음 2~8주에 빠지는 양이 잠깐 늘 수 있고, 바르기를 멈추면 몇 달에 걸쳐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두피 가려움과 각질이 생길 수 있는데, 미녹시딜뿐 아니라 알코올 같은 용액의 다른 성분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두피에 상처나 염증, 햇볕에 덴 곳이 있으면 나을 때까지 바르지 않습니다. 어지러움이나 두근거림, 손발 부기가 나타나면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심장 질환이 있으면 먼저 상의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쓰지 않습니다. 고양이를 키운다면 바른 머리와 손을 핥지 않도록 다 마를 때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미녹시딜 정보에 있습니다.
여성에게 확립된 방법은 2% 용액 하루 두 번이나 5% 거품형 하루 한 번입니다. 5% 용액은 남성용으로 나온 것이라 얼굴 잔털이 늘 가능성이 크고, 쓰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출산 뒤 몇 달 사이 한꺼번에 빠지는 탈모는 대개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회복됩니다. 수유 중에는 미녹시딜을 쓰지 않으니, 1년 가까이 지나도 숱이 돌아오지 않으면 그때 진료를 받습니다.
쓰지 않습니다. 피나스테리드는 여성에게 쓰는 약이 아니고, 임신할 수 있는 여성은 손으로 만지는 것도 피합니다. 남편이 바르는 피나스테리드 용액이 묻은 손이나 수건이 닿지 않게 합니다.
용액이 번졌거나 몸에 흡수되어 생기는 변화입니다. 바르는 범위를 가르마 안쪽으로 좁히고, 바른 뒤 손을 씻고, 다 마른 뒤에 눕습니다. 계속 늘어나면 멈추고 상의하며, 대개 그만두면 몇 달에 걸쳐 줄어듭니다.
2%는 남성 탈모에도 쓰이는 농도입니다. 다만 남성에게는 5%가 더 널리 쓰이고, 남성용으로는 투게인 5 60ml나 미녹시탑 5 60ml가 있습니다.
시술 약제도 두피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시술 뒤 두피가 따갑거나 붉어졌다면 가라앉을 때까지 바르지 않고, 괜찮아진 뒤 평소처럼 하루 두 번으로 돌아갑니다. 미용실에는 미녹시딜을 바르고 있다고 미리 알려 둡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