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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재조합 사람 표피 성장 인자(rhEGF), 상품 표기 150mcg |
| 제형 | 바르는 겔, 튜브 1개 15g |
| 상자 표기 | Recombinant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Gel, REGEN-D 150, Net Content 15 gm, For External Use only, 처방 의약품 표시(Rx) |
| 제조사 | 바라트 바이오텍(Bharat Biotech, 인도) |
| 구성 | 1박스 109,000원, 2박스 181,000원, 3박스 251,000원 |
| 1개당 가격 | 1박스 109,000원, 2박스 90,500원, 3박스 약 83,670원 |
| 1g당 가격 | 1박스 약 7,270원, 3박스(45g) 약 5,58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리젠디 150은 상품명에 '피부 재생 크림'이라는 말이 붙어 있지만, 상자와 튜브에는 겔(Gel)로 적혀 있고 처방 의약품을 뜻하는 Rx 표시가 들어가 있습니다. 백신과 바이오 의약품을 만드는 인도 회사 바라트 바이오텍이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만든 사람 표피 성장 인자를 담았습니다.
표피 성장 인자는 원래 몸 안에서 상처가 생겼을 때 피부 바깥층 세포가 늘어나 상처를 덮도록 신호를 주는 단백질입니다. 리젠디는 이 단백질을 상처 바닥에 직접 발라 주려는 약으로, 인도에서는 당뇨발 궤양처럼 오래 낫지 않는 상처를 치료할 때 보조로 씁니다.
연구 중에는 표준 상처 치료에 이 성분을 더했을 때 상처가 더 많이, 더 빨리 닫혔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연구마다 규모와 설계가 고르지 않아서, 어떤 상처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상처를 깨끗이 관리하고 체중이 실리지 않게 하며 혈당과 감염을 다스리는 기본 치료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이름 때문에 노화 피부나 잔주름을 위한 화장품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상처 없는 얼굴에 발라 주름이 줄거나 피부가 젊어진다는 효과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겔은 의사가 상처를 보면서 쓰는 약에 가깝습니다. 피부 보습이 목적이라면 히알루론산 히알루 겔 1% 같은 보습 겔이 쓰임에 맞습니다.
| 제품 | 성분 | 쓰는 상처 | 가장 작은 구성 |
|---|---|---|---|
| 리젠디 150 | 재조합 표피 성장 인자 | 진료 중인 만성 상처, 당뇨발 궤양 | 1박스 109,000원 |
| 태반크림 플라센트렉스 젤 (플라센타) | 인간 태반 추출물 | 아무는 중인 상처·가벼운 화상 | 3개 46,000원 |
| 스카엔드 (흉터 완화 젤) | 양파추출물·헤파린·알란토인 | 다 닫힌 뒤 남은 흉터 | 3BOX 82,000원 |
리젠디는 이 셋 가운데 가장 비싸고, 몇 주가 지나도 닫히지 않는 상처를 의사와 함께 다룰 때 고려하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긁힘이나 베인 상처라면 이 겔이 필요한 경우가 드뭅니다.
상처의 분비물과 이물질을 생리식염수로 씻어 내고 둘레의 물기를 닦습니다. 고름이 보이면 바르기 전에 진료부터 받습니다. 깨끗한 면봉이나 장갑 낀 손으로 상처 바닥 전체를 덮을 만큼 얇게 펴 바른 뒤, 진료에서 안내받은 드레싱으로 덮습니다. 하루 몇 번 바를지는 상처를 본 의사가 정하며, 보통 하루 한두 번입니다.
겔은 깨끗한 면봉에 덜어 쓰고, 한 사람의 상처에 쓴 튜브는 다른 사람과 나눠 쓰지 않습니다. 단백질 성분이라 열에 약하므로 상자에 적힌 보관 온도를 지키고, 한여름 차 안처럼 뜨거워지는 곳에 두지 않습니다.
당뇨가 있는 사람의 발 상처는 작아 보여도 빠르게 깊어지고 감염될 수 있어서, 겔을 사서 혼자 바르기 전에 반드시 진료를 받습니다. 발이 붓고 뜨겁거나, 냄새나는 진물이 나거나, 상처가 검게 변하거나, 열이 나면 바로 병원에 갑니다. 당뇨발 관리의 기본은 MedlinePlus 당뇨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염된 상처는 감염 치료가 먼저입니다. 세포가 자라도록 신호를 주는 성분이라, 피부암이 의심되는 자리나 종양이 있는 곳에는 바르지 않고 암 치료를 받았거나 받고 있다면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바른 자리에 가려움, 두드러기, 부기가 생기면 멈추고,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쓰기 전에 의사와 의논합니다.
상자와 튜브에 Gel로 적힌 겔 제형입니다. 상품명에는 크림으로 들어가 있지만, 쓰는 방법은 상처에 얇게 펴 바르는 겔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상품 정보에는 표피 성장 인자 150mcg로 적혀 있습니다. 숫자와 상관없이 바르는 양은 상처 크기에 맞춰 얇게 덮는 정도이고, 두껍게 바르거나 횟수를 늘린다고 빨리 낫는 것은 아닙니다.
다니는 병원에서 이미 상처에 바르는 약이나 드레싱을 정해 두었을 수 있습니다. 겹쳐 쓰면 상처 상태를 판단하기 어려워지니 담당 의사에게 이 겔을 보여 주고 함께 정합니다.
보통 드레싱을 갈 때 상처를 씻어 전에 바른 겔을 덜어 내고, 새로 얇게 바른 뒤 다시 덮습니다. 드레싱을 얼마나 자주 갈지는 진물 양과 상처 상태를 보고 의사가 정합니다.
여드름 자국이나 모공에 대한 효과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겔이 쓰여 온 자리는 오래 낫지 않는 상처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