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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트라넥삼산 500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10정씩 10줄 = 1상자 100정 |
| 상자 표기 | Rx, Tranexamic Acid Tablets, Tranexaheal 500, 10 x 10 Tablets |
| 제조사 | 힐링 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부터 600정까지 100정 단위 6가지 |
| 1정당 가격 | 100정 660원, 300정 약 530원, 600정 약 450원 |
| 구분 | 의사 처방이 필요한 약 |
| 배송 | 무료배송 |
트라넥삼산은 피가 굳어 생긴 덩어리가 너무 빨리 녹지 않게 붙잡아 두어 출혈을 줄이는 약입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의약품 정보에는 먹는 트라넥삼산 정제가 월경 때 출혈이 지나치게 많은 여성의 치료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와 별개로 트라넥삼산은 수술이나 치과 치료 중 출혈을 줄이는 데에도 쓰이는 성분입니다.
이 약이 기미 이야기에 함께 나오는 것은, 먹는 트라넥삼산이 기미 치료에 쓰일 수 있는지 살펴본 연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미에 먹는 용도로 허가되어 있는지, 어느 정도 용량과 기간으로 처방하는지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기미 때문에 먹는다면 피부과 의사가 혈전 위험을 확인한 뒤 용량과 기간을 정하는 것이 전제입니다. 출혈을 멈추는 쪽으로 작용하는 약이어서 몸 전체의 혈액 응고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래서 바르는 미백 크림과는 확인할 것이 전혀 다릅니다.
기미를 위해 먹었더라도 약을 끊은 뒤 다시 짙어지는 경우가 있고, 먹는 동안에도 자외선 차단은 그대로 필요합니다.
| 확인할 것 | 이유 |
|---|---|
| 다리나 폐에 혈전이 생긴 적,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겪은 적 | 혈전이 다시 생길 위험이 있어 보통 먹지 않습니다 |
| 혈전이 잘 생기는 체질이나 혈액 응고 이상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 | 의사가 보통 먹지 않도록 합니다 |
| 호르몬이 든 피임약을 먹고 있음 | 함께 먹으면 혈전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 신장 질환 | 약이 몸에서 빠져나가는 속도가 느려져 용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
| 임신 중, 임신 계획, 수유 중 | 먹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 혈전 치료제를 쓰고 있거나 쓸 예정 | 서로 작용이 부딪힐 수 있어 의사가 알아야 합니다 |
| 수술이나 치과 치료 예정 | 트라넥삼산을 먹고 있다고 미리 알려야 합니다 |
한 가지라도 해당하면 혼자 판단해서 먹으면 안 됩니다. 처방한 의사에게 지금 먹는 약을 모두 알려야 합니다.
처방받은 용량과 기간 그대로 물과 함께 먹습니다. 효과를 빨리 보겠다고 정해진 양보다 많이 먹거나 기간을 혼자 늘리지 않습니다. 한 번 잊었다고 다음번에 두 배로 먹지도 않습니다.
먹는 동안 생길 수 있는 불편으로는 두통, 피로감, 코 안쪽(부비동) 통증, 배 아픔, 허리·관절·근육 통증이 알려져 있습니다. 심하거나 사라지지 않으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한쪽 다리가 붓고 아프거나 붉고 뜨거워짐,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나 숨참,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짐은 혈전을 의심할 증상입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면 약을 멈추고 바로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색이 달라 보이는 등 눈에 이상이 생겨도 먹기를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두드러기, 얼굴·입술·목이 붓는 증상, 숨쉬기 힘든 증상은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트라넥삼산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품 | 쓰는 방식 | 주로 확인할 것 |
|---|---|---|
| 트라넥사힐 500 | 먹는 처방약 | 혈전 병력, 호르몬제, 신장 기능 |
| 하이드로퀴논 멜라라이트 포르테 4% | 반점에 바르는 처방 성분 크림 | 자극, 사용 기간 |
| 코직산 코직 미백 크림 | 바르는 화장품 미백 크림 | 접촉 피부염, 자외선 차단 |
먹는 약과 바르는 크림을 함께 쓸지는 진료에서 정합니다. 바르는 크림의 자극과 먹는 약의 혈전 위험은 성격이 달라서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구성 | 가격 | 1정당 |
|---|---|---|
| 100정 | 66,000원 | 660원 |
| 200정 | 118,000원 | 590원 |
| 300정 | 158,000원 | 약 530원 |
| 400정 | 198,000원 | 약 500원 |
| 500정 | 238,000원 | 약 480원 |
| 600정 | 268,000원 | 약 450원 |
1상자가 100정이고, 600정은 6상자 분량입니다. 몇 정이 필요한지는 처방받은 하루 용량과 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처방 기간에 맞춰 고릅니다.
원래는 출혈을 줄이는 약으로, 월경 과다 출혈이나 수술 중 출혈 같은 상황에 쓰입니다. 기미에 먹는 것은 의사가 위험을 따져 처방하는 경우에 한합니다.
호르몬이 든 피임약과 함께 먹으면 혈전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처방하는 의사에게 피임약 복용 사실을 알리고 판단을 받아야 합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색이 다르게 보이면 약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눈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말해야 합니다. 수술이나 발치처럼 출혈과 관련된 치료에서는 지금 먹는 약이 판단에 영향을 주므로, 치과의사에게 트라넥삼산을 먹고 있다고 알립니다.
오래 앉아 움직이지 않으면 다리에 혈전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긴 비행이 예정되어 있다면 처방한 의사에게 미리 알리고, 비행 중에는 자주 일어나 걷고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함께 쓰는 처방도 있지만, 어떤 크림을 언제 바를지는 진료에서 정합니다. 먹는 약이 바르는 크림의 자극을 줄여 주지는 않으므로 크림은 크림대로 시험해 봅니다.
메트포르민과 함께 주문했을 때 두 상품이 다른 날 도착했지만 트라넥사힐 500도 이상 없이 받았고, 문의 답변이 빨라 믿음이 갔다는 후기가 한 건 있습니다. 여러 약을 한 번에 주문하면 상품마다 도착하는 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