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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하이드로퀴논 4% (다른 유효 성분 없음) |
| 제형 | 크림, 튜브 1개 30g |
| 상자 표기 | Hydroquinone Cream USP, Melalite Forte Cream, 30 g |
| 제조사 | 애보트(Abbott) |
| 구성 | 3개 38,000원, 6개 67,000원, 12개 97,000원 |
| 1개당 가격 | 3개 약 12,670원, 6개 약 11,170원, 12개 약 8,080원 |
| 쓰는 곳 | 기미, 주근깨, 햇볕에 생긴 흑자, 염증 뒤에 남은 색소침착 |
| 배송 | 무료배송 |
하이드로퀴논은 피부가 색소를 만드는 과정을 늦춰서 진해진 반점을 천천히 옅게 하는 성분입니다. 기미, 주근깨, 나이 들며 햇볕 받은 자리에 생기는 흑자, 여드름이나 상처가 지나간 뒤 남은 갈색 자국에 씁니다. 이미 생긴 색소를 바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 쌓이는 양을 줄이는 방식이어서, 달라지기까지 몇 주가 걸립니다.
멜라라이트 포르테는 애보트(Abbott) 상표로 나오는 크림으로, 하이드로퀴논 말고 다른 유효 성분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직구인의 하이드로퀴논 제품 가운데 하이드로퀴논만 단독으로 든 크림은 이 상품 하나이고, 나머지는 트레티노인이나 스테로이드가 함께 든 복합 크림입니다.
| 제품 | 들어 있는 성분 | 가장 작은 구성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멜라라이트 포르테 4% | 하이드로퀴논 4% | 3개 38,000원 | 스테로이드 없이 하이드로퀴논만 쓰고 싶을 때 |
| 하이드로퀴논 멜라케어 포르테 4% | 하이드로퀴논 4% + 트레티노인 + 모메타손(스테로이드) | 3개 78,000원 | 의사와 정한 짧은 기간 동안 복합 처방을 쓸 때 |
| 하이드로퀴논 트릴루마 4% | 하이드로퀴논 4% + 트레티노인 + 플루오시놀론(스테로이드) | 3박스 118,000원 | 오리지널 복합 크림을 원할 때 |
| 트라넥사힐 500 (트라넥삼산 500mg) | 트라넥삼산 500mg | 100정 66,000원 | 먹는 기미 치료를 의사와 함께 정할 때 |
복합 크림은 성분 세 가지가 함께 작용하지만,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어 오래 바르면 피부가 얇아지거나 실핏줄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르는 기간을 짧게 정해 두고 씁니다. 멜라라이트 포르테에는 스테로이드가 없어서 그런 걱정은 덜하지만, 하이드로퀴논 자체의 자극과 사용 기간 원칙은 똑같이 지켜야 합니다.
처음에는 팔 안쪽처럼 상처 없는 작은 부위에 조금 발라 하루를 지켜봅니다. 살짝 붉어지는 정도는 괜찮지만, 가렵거나 물집이 잡히거나 심하게 붓는다면 쓰지 않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마르면 진해진 반점 위에만 얇게 펴서 문질러 흡수시킵니다. 하루 두 번, 아침과 저녁에 바르는 것이 보통입니다. 반점 둘레의 정상 피부까지 넓게 바르면 그 자리도 옅어져 얼룩져 보일 수 있으니 반점 경계 안에 바르고, 바른 뒤 손을 씻습니다.
아침에는 크림이 스며든 뒤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릅니다. 하이드로퀴논을 쓰는 동안에도 햇볕을 조금만 받으면 색소가 다시 진해질 수 있어서, 차단제를 빼먹은 날은 그동안 바른 효과가 줄어듭니다. 밖에 오래 있는 날은 모자나 양산을 함께 씁니다.
| 시기 | 확인할 것 |
|---|---|
| 처음 1~2주 | 따끔함, 붉어짐, 건조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하면 하루 한 번으로 줄입니다 |
| 1~2개월 | 반점이 조금씩 옅어지는지 같은 조명에서 사진으로 비교합니다 |
| 2개월에 변화가 없을 때 | 더 바르지 말고 멈춘 뒤 피부과 진료로 원인을 확인합니다 |
| 옅어진 뒤 | 바르는 횟수를 줄이거나 쉬는 기간을 두고, 자외선 차단은 계속합니다 |
하이드로퀴논을 몇 달씩 쉬지 않고 이어 바르면, 드물게 바른 자리가 오히려 푸르스름한 검은빛으로 변하는 외인성 오크로노시스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번 생기면 되돌리기 어려워서, 효과가 없는데 계속 바르거나 끝없이 이어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눈 주변, 입술, 콧구멍 안, 상처나 햇볕에 덴 피부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과산화벤조일 같은 여드름약이나 과산화수소와 같은 시간에 쓰면 바른 자리가 일시적으로 짙게 물들 수 있어, 함께 써야 한다면 시간을 떨어뜨립니다.
임신 중이거나 젖을 먹이는 동안에는 쓰기 전에 의사와 상의합니다. 12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새로 생긴 반점이 빠르게 커지거나 색과 모양이 고르지 않다면 크림을 바르기 전에 먼저 피부과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옅어졌다면 바르는 횟수를 줄이거나 쉬는 기간을 둡니다. 기미는 햇볕과 호르몬 변화로 다시 올라오기 쉬워서, 크림을 쉬는 동안에도 자외선 차단을 계속해야 유지됩니다.
처음 1~2주의 가벼운 따끔함과 건조함은 흔합니다. 하루 한 번으로 줄이고 보습제를 덧바르며 지켜봅니다. 물집이 잡히거나 붓고 가려움이 심해지면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과산화벤조일이 든 여드름약과 같은 시간에 바르면 피부가 일시적으로 짙게 물들 수 있습니다. 하나는 아침, 하나는 저녁처럼 시간을 나누고, 자극이 겹치면 어느 쪽을 먼저 쓸지 의사와 정합니다.
햇볕 때문에 생긴 납작한 갈색 흑자는 하이드로퀴논을 쓰는 반점에 들어갑니다. 반면 볼록하게 솟은 검버섯이나 태어날 때부터 있던 점은 이 크림으로 옅어지지 않습니다. 모양이 바뀌는 점은 먼저 피부과에서 봐야 합니다.
레이저 앞뒤로 하이드로퀴논을 쓰게 하는 병원도 있고 쉬게 하는 병원도 있습니다. 시술한 병원에 알리고 그 안내를 따릅니다. 시술 직후 벗겨지거나 딱지가 앉은 피부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임신 중이나 수유 중에는 바르기 전에 의사와 상의합니다. 임신 중에 생긴 기미는 출산 뒤 저절로 옅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동안은 자외선 차단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 들며 얼굴에 흑자가 늘고 진해져서, 레이저 치료 비용이 부담되어 먼저 이 크림을 써 보려고 샀다는 후기가 한 건 있습니다. 배송이 빨랐다는 이야기와 함께, 써 보고 결과를 다시 남기겠다고 적었습니다. 옅어지는 속도와 정도는 반점의 종류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