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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10% (용액 1ml에 100mg) |
| 제형 | 두피에 바르는 용액(스프레이·스포이트), 알코올 40% 함유 |
| 공식 허가 농도와의 관계 | 바르는 미녹시딜로 허가된 농도는 5%까지라 그 두 배 |
| 브랜드 | 시플라(Cipla, 인도) |
| 구성 | 60ml 1개 70,000원, 2개 110,000원, 3개 135,000원 |
| 1병당 가격 | 1개 70,000원, 2개 55,000원, 3개 45,00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미국 등에서 탈모 치료제로 허가받은 바르는 미녹시딜은 2%와 5%입니다. 투게인 10은 그 위의 10%라서, 정해진 사용 근거가 쌓인 범위를 벗어난 제품입니다.
농도가 두 배라고 머리카락이 두 배로 나지는 않습니다. 10%가 5%보다 뚜렷하게 낫다는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반면 두피에 닿는 미녹시딜이 많아지는 만큼 따가움, 가려움, 각질 같은 자극이 늘 수 있고, 몸으로 흡수되는 양도 늘어 어지러움이나 두근거림이 생길 가능성도 커집니다.
이런 이유로 투게인 10은 처음 탈모 치료를 시작하는 사람이 고를 제품이 아닙니다. 5%를 하루 두 번 빠짐없이 오랜 기간 써 보고, 그 결과를 의사와 함께 살핀 뒤 고려하는 단계에 놓입니다.
| 견줄 점 | 투게인 5 60ml | 투게인 10 60ml |
|---|---|---|
| 미녹시딜 | 1ml에 50mg | 1ml에 100mg |
| 알코올 | 30% | 40% |
| 1개 값 | 55,000원 | 70,000원 |
| 구성 | 1~5개 | 1~3개 |
| 가장 큰 구성의 1병 값 | 31,000원 | 45,000원 |
같은 시플라 브랜드라도 10%는 알코올 비율이 더 높습니다. 알코올은 용액을 빨리 마르게 하는 대신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원래 두피가 예민하거나 5%를 쓸 때도 당김을 느꼈다면 10%에서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 5%를 쓴 기간이 넉 달이 안 됐거나, 빼먹은 날이 많았습니다.
- 5%를 쓰는 동안 두피가 붉어지거나 각질이 심해진 적이 있습니다.
- 어지러움, 두근거림, 부기를 느낀 적이 있습니다.
- 심장 질환이나 혈압 문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남성형 탈모라는 진단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라도 해당하면 농도를 올리기보다 지금 쓰는 방법을 의사와 다시 점검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 제품 | 제조사 | 성분 | 1개 | 가장 큰 구성의 1병 값 |
|---|---|---|---|---|
| 투게인 10 60ml | 시플라 | 미녹시딜 10% | 70,000원 | 45,000원 (3개) |
| 미녹시탑 10 60ml | 힐링파마 | 미녹시딜 10% | 50,000원 | 약 18,330원 (6개) |
| 모르-F 10 60ml | 인타스 | 미녹시딜 10% + 피나스테리드 0.1% | 95,000원 | 42,000원 (5개) |
미녹시딜만 든 10% 용액은 투게인 10과 미녹시탑 10이고, 모르-F 10은 피나스테리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시플라의 핀페시아나 에프페시아를 먹으며 같은 회사로 맞추려는 사람이 투게인 10을 찾습니다.
농도가 높아도 쓰는 양은 5%와 같습니다. 마른 두피의 숱이 빠진 곳에 1ml를 아침과 저녁 두 번 바르고, 손을 바로 씻습니다. 양을 줄이거나 늘려 농도를 맞추려 하지 않습니다.
알코올이 많은 용액이라 불 가까이에서 바르지 않고, 다 마른 뒤에 드라이어나 고데기를 씁니다. 눈, 코, 입에 들어가면 찬물로 충분히 씻어 냅니다.
두피에 상처나 염증이 있으면 바르지 않고, 원형으로 빠지거나 갑자기 빠지는 탈모는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처음 2~8주에 빠지는 양이 잠깐 늘 수 있고, 그만두면 몇 달에 걸쳐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얼굴이나 목에 털이 늘거나,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손발 부기,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가 생기면 바르는 것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쓰지 않고,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이 바른 머리나 손을 핥지 않게 합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미녹시딜 정보에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효과가 농도에 비례해 커진다는 근거는 없고, 자극과 흡수에 따른 부작용은 늘 수 있습니다. 효과를 판단하는 데는 10%도 최소 넉 달이 걸립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처음이라면 허가 농도인 5%로 시작해 몸과 두피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먼저 봅니다.
섞지 않습니다. 얼마나 묽어졌는지 알 수 없어 한 번에 바르는 양이 들쭉날쭉해집니다. 따가움이 계속되면 사용을 멈추고 낮은 농도로 바꿀지 의사와 상의합니다.
두 방법이 같은 효과를 낸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바르는 횟수와 농도는 스스로 조합하지 말고 의사와 정합니다.
알코올이 든 용액은 불이 붙을 수 있어 담배나 가스레인지 불 가까이에서 바르지 않습니다. 드라이어나 고데기는 두피가 다 마른 뒤에 쓰고, 두피가 쉽게 건조해지면 그 변화도 함께 지켜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