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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10% + 피나스테리드 0.1% (용액 1ml에 각각 100mg, 1mg) |
| 제형 | 지질을 더한 두피용 용액(스프레이·스포이트) |
| 제조사 |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 인도) |
| 쓰는 사람 | 성인 남성 (여성은 쓰지 않음) |
| 구성 | 60ml 1개 95,000원, 2개 140,000원, 3개 180,000원, 5개 210,000원 |
| 1병당 가격 | 1개 95,000원, 2개 70,000원, 3개 60,000원, 5개 42,000원 |
| 배송 | 무료배송 |
| 제품 | 미녹시딜 | 피나스테리드 | 1개 | 5개 (1병 값) |
|---|---|---|---|---|
| 모르-F 3 60ml | 3% | 0.1% | 75,000원 | 170,000원 (34,000원) |
| 모르-F 5 60ml | 5% | 0.1% | 55,000원 | 148,000원 (29,600원) |
| 모르-F 10 60ml | 10% | 0.1% | 95,000원 | 210,000원 (42,000원) |
세 제품 모두 피나스테리드는 0.1%로 같습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늘어나는 것은 미녹시딜이고, 모르-F 10은 그 양이 모르-F 5의 두 배입니다. 그래서 모르-F 10을 고르는 이유는 피나스테리드를 더 쓰려는 것이 아니라 미녹시딜 농도를 높이려는 것이어야 합니다.
바르는 미녹시딜로 허가된 농도는 5%까지입니다. 10%가 5%보다 확실히 낫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고, 두피 자극과 몸으로 흡수되는 양은 늘 수 있습니다. 모르-F 5를 넉 달 넘게 꾸준히 써 본 뒤 의사와 상의해 올리는 경우에 맞는 제품입니다.
두 성분이 한 병에 들어 있어서 무언가 달라졌을 때 원인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대략 아래처럼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나타난 변화 | 주로 의심하는 쪽 | 대처 |
|---|---|---|
| 두피 가려움, 각질, 따가움 | 미녹시딜·용액 성분 (10%라 더 잦을 수 있음) | 심해지면 멈추고 상의 |
| 이마나 뺨의 잔털 | 미녹시딜 | 바르는 범위와 손 씻기 점검 |
| 어지러움, 두근거림, 부기,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 미녹시딜 | 바로 멈추고 진료 |
| 성욕 감소, 발기력 저하, 정액 양 감소 | 피나스테리드 | 멈추고 상의 |
| 우울함이 이어짐 | 피나스테리드 | 멈추고 상의 |
| 가슴 멍울이나 통증 | 피나스테리드 | 진료 |
어느 쪽인지 애매하면 혼자 판단해 계속 바르지 말고 일단 멈춘 뒤 의사에게 알립니다.
농도가 높아도 양은 그대로입니다. 마른 두피의 숱이 빠진 부위에 1ml씩, 아침과 저녁 두 번 바릅니다. 양을 줄이거나 횟수를 바꿔 농도를 맞추려 하지 않습니다. 바른 즉시 비누로 손을 씻고, 다 마를 때까지 머리가 베개나 가족에게 닿지 않게 합니다.
효과는 최소 넉 달을 써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처음 2~8주에는 빠지는 양이 잠깐 늘 수 있고, 그만두면 몇 달에 걸쳐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여성은 쓰지 않습니다. 임신할 수 있는 여성은 용액과 바른 자리를 맨손으로 만지지 않습니다. 심장 질환이 있거나 혈압약을 먹는 사람, 이미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알약을 먹는 사람은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두피에 상처나 염증이 있으면 바르지 않고, 원형 탈모나 갑자기 시작된 탈모는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이 바른 머리나 손을 핥지 않게 합니다. 미녹시딜 부분의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미녹시딜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늘어나지 않습니다. 세 농도 모두 피나스테리드는 1ml에 1mg으로 같고, 미녹시딜만 1ml에 50mg에서 100mg으로 늘어납니다.
몸으로 흡수된 미녹시딜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바르는 것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가슴 통증이나 숨이 차는 느낌이 함께 있으면 곧바로 병원에 갑니다.
알려야 합니다. 피나스테리드는 PSA 수치를 낮게 만들 수 있어서, 의사가 그 점을 감안해 결과를 읽어야 합니다.
바른 직후에는 손을 비누로 씻은 다음 안습니다. 아이 얼굴이 마르지 않은 머리에 닿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알약과 용액에 같은 피나스테리드가 들어 있어 겹쳐 쓰게 됩니다. 함께 쓸지, 어느 한쪽으로 정할지는 혼자 판단하지 말고 의사와 정합니다.
내려도 됩니다. 자극 때문에 꾸준히 바르지 못하면 효과를 보기 어려우니, 의사와 상의해 모르-F 5 60ml처럼 낮은 농도로 돌아가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