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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20mg (1정 기준), 필요할 때 먹는 방식의 하루 최대량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
| 구성 | 12정 45,000원, 24정 55,000원, 48정 65,000원, 100정 90,000원, 200정 165,000원 |
| 1정당 가격 | 3,750원, 약 2,290원, 약 1,350원, 900원, 약 830원 (위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아잔타 파마는 카마그라 오랄 젤리로 널리 알려진 회사입니다. 직구인에 있는 아잔타 발기부전 약을 늘어놓으면 대부분이 실데나필이고, 젤리·정제·씹는 정제·물에 녹이는 정제처럼 먹는 모양만 바뀝니다. 그 가운데 타다라필이 든 제품은 타달리스SX 20mg 하나입니다.
| 제품 | 성분 | 먹는 모양 | 가장 작은 구성 |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 | 실데나필 100mg | 짜서 먹는 젤리 | 42매 80,000원 |
| 카마그라 골드 100mg | 실데나필 100mg | 삼키는 정제 | 12정 57,000원 |
| 카마그라 츄어블 | 실데나필 100mg | 씹어 먹는 정제 | 24정 70,000원 |
| 카마그라 발포정 | 실데나필 100mg | 물에 녹이는 정제 | 42정 78,000원 |
| 발리프 20mg | 바데나필 20mg | 삼키는 정제 | 100정 95,000원 |
| 타달리스SX 20mg | 타다라필 20mg | 삼키는 정제 | 12정 45,000원 |
모양이 달라도 카마그라 제품들은 먹고 나서 몇 시간 동안 작용하는 같은 성분입니다. 발리프의 바데나필도 비슷하게 몇 시간짜리입니다. 타달리스SX만 작용이 길어서, 한 번 먹으면 최대 36시간 가까이 발기가 잘 되는 상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잔타 제품 안에서 시간에 쫓기지 않는 쪽을 찾는다면 이 제품이 그 자리입니다.
카마그라를 먹어 본 사람은 관계 직전에 시간을 맞춰 먹는 데 익숙합니다. 타달리스SX는 그 계산이 느슨해집니다. 저녁에 먹고 다음 날 낮까지 반응이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해서, 먹는 시각을 관계에 꼭 맞출 필요가 줄어듭니다.
음식의 영향도 다릅니다. 실데나필은 기름진 식사 뒤에 먹으면 효과가 늦게 나타나는 편인데, 타다라필은 식사와 크게 상관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대신 불편도 오래 머뭅니다. 얼굴 화끈거림이나 두통 외에 다음 날 허리와 허벅지가 뻐근한 증상이 타다라필에서 더 자주 나타나고, 이런 반응이 하루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실데나필 100mg이 잘 맞았다고 해서 타다라필도 처음부터 20mg 한 알이 맞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성분이 바뀌면 몸의 반응도 새로 확인해야 하므로 반 알(10mg)부터 시작합니다.
아잔타 정제 가운데 12정 묶음부터 파는 제품은 카마그라 골드와 타달리스SX입니다. 12정과 24정은 두 제품에 모두 있어서 값을 그대로 견줄 수 있습니다.
| 구성 | 타달리스SX 20mg | 카마그라 골드 100mg |
|---|---|---|
| 12정 | 45,000원 (1정 3,750원) | 57,000원 (1정 4,750원) |
| 24정 | 55,000원 (1정 약 2,290원) | 79,000원 (1정 약 3,290원) |
같은 알 수라면 타달리스SX가 12정에서 12,000원, 24정에서 24,000원 낮습니다. 성분이 달라 효과를 값으로만 비교할 수는 없지만, 아잔타 정제를 적은 양으로 먼저 써 보려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됩니다.
| 옮겨 갈 때 | 더 내는 돈 | 늘어나는 알 수 | 늘어난 몫의 1정 값 |
|---|---|---|---|
| 12정 → 24정 | 10,000원 | 12정 | 약 830원 |
| 24정 → 48정 | 10,000원 | 24정 | 약 420원 |
| 48정 → 100정 | 25,000원 | 52정 | 약 480원 |
| 100정 → 200정 | 75,000원 | 100정 | 750원 |
12정은 시험 삼아 사는 구성이라 1정 값이 높습니다. 10,000원만 더하면 두 배인 24정이 되고, 다시 10,000원을 더하면 48정이 됩니다. 반대로 100정에서 200정으로 넘어갈 때는 늘어나는 몫의 1정 값이 오히려 올라가서, 200정은 100정 두 번(180,000원)보다 15,000원 낮은 정도입니다. 반 알씩 쓴다면 48정만으로 96번이니, 몸에 맞는다는 것을 안 뒤에도 48정이나 100정이 쓰기 좋은 크기입니다.
처음에는 필 커터로 반을 갈라 10mg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관계가 예상되는 때보다 적어도 30분, 넉넉하게는 1~2시간 앞서 먹습니다. 두세 번 먹어 보고 부족할 때만 한 알로 올리고, 하루에 20mg을 넘기지 않습니다. 다음 복용은 24시간이 지난 뒤에 합니다.
질산염이 든 협심증 약(니트로글리세린 등), 리오시구앗, 흡입용 파퍼와 함께 쓰면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지므로 먹지 않습니다. 먹은 뒤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가면 타다라필을 먹은 시각을 알려야 합니다. 혈압약, 전립선 약(알파 차단제), 일부 무좀약이나 에이즈 약을 먹는 사람과 간·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카마그라나 발리프를 함께 갖고 있다면 같은 날 겹쳐 먹지 않습니다.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거나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면 즉시 진료를 받고, 4시간 넘게 이어지는 발기는 응급으로 다룹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실데나필은 보통 하루 안에 대부분 빠지지만, 두 약 모두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므로 적어도 24시간은 비웁니다. 거꾸로 타달리스SX를 먹은 뒤에는 작용이 하루를 넘길 수 있어서, 카마그라로 돌아가려면 더 넉넉하게 간격을 둡니다.
둘 다 아잔타 정제이고 성분이 다릅니다. 발리프는 몇 시간 동안 작용해 관계 시각이 정해져 있을 때 맞고, 타달리스SX는 하루를 넘기는 여유가 필요할 때 맞습니다. 작은 구성으로 먼저 써 보려면 12정부터 있는 타달리스SX가 수월합니다.
24정은 12정보다 10,000원 비싸지만 알 수는 두 배입니다. 반 알씩 쓰면 12정은 24번, 24정은 48번입니다. 타다라필이 몸에 맞는지만 확인하려면 12정으로도 충분하고, 잘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24정이 1정 값에서 유리합니다.
타달리스SX는 물과 함께 삼키는 일반 정제입니다. 물 없이 먹는 타다라필을 원한다면 입에서 녹이는 테이스티리아 20mg (필름형)이나 씹어 먹는 비달리스타 CT 20mg처럼 다른 회사 제품을 봅니다.
직구인에 있는 아잔타 타다라필은 20mg 하나입니다. 매일 먹는 방식은 2.5mg이나 5mg으로 하므로, 20mg을 날마다 먹는 것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매일 먹을 생각이라면 비달리스타 5mg 같은 저용량 제품을 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