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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20mg (1정 기준), 필요할 때 먹는 방식의 하루 최대량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시플라(Cipla Ltd., 인도) |
| 구성 | 60정 120,000원, 120정 165,000원 |
| 1정당 가격 | 60정 2,000원, 120정 약 1,380원 |
| 반 알(10mg) 1회 | 120정 기준 약 69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시플라는 인도의 큰 제약회사로, 직구인에서는 탈모약으로 먼저 알려진 이름입니다. 피나스테리드 1mg인 핀페시아와 에프페시아, 핀카, 바르는 미녹시딜 투게인이 모두 시플라 제품입니다. 발기부전 쪽에는 실데나필인 수하그라 100mg 등 세 가지 용량이 있고, 타다라필로는 타다플로 20mg 하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핀페시아를 먹고 있어 같은 회사 제품으로 맞추고 싶은 사람에게 타다플로가 선택지가 됩니다.
피나스테리드와 타다라필을 함께 먹으면 위험해지는 상호작용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서는 두 성분을 함께 쓰는 방법이 미국 허가 정보에 실려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를 먹는 사람 일부에서 성욕이 줄거나 발기가 약해지는 부작용이 보고됩니다. 탈모약을 시작한 뒤에 발기 문제가 생겼다면, 타다플로로 덮기 전에 탈모약을 처방한 의사와 그 관계를 먼저 상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원인이 탈모약이라면 다른 해결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1정 최저가 |
|---|---|---|---|
| 타다플로 20mg | 시플라 | 60정 120,000원 | 약 1,380원 (120정) |
| 타스틸리아 20mg | 힐링파마 | 100정 60,000원 | 약 270원 (600정) |
| 비달리스타 20mg | 센추리온 | 100정 60,000원 | 300원 (600정) |
| 타달리스타 20mg | 포춘 헬스케어 | 100정 120,000원 | 약 560원 (400정) |
| 타달리스SX 20mg | 아잔타 | 12정 45,000원 | 약 830원 (200정) |
같은 타다라필 20mg인데 1정 값이 다른 20mg 정제보다 높고, 가장 싼 제품과는 5배 정도 차이 납니다. 성분과 양이 같으니 효과가 더 강하다고 볼 근거는 없고, 차이는 회사와 가격입니다. 값을 먼저 따진다면 아래쪽 제품이 맞고, 시플라라는 이름을 이어 가고 싶은 사람에게 타다플로가 맞습니다.
| 구성 | 일주일에 한 알씩 | 일주일에 반 알씩 |
|---|---|---|
| 60정 (120,000원) | 1년 2개월 가까이 | 2년 4개월 가까이 |
| 120정 (165,000원) | 2년 4개월 가까이 | 4년 7개월 남짓 |
반 알(10mg)로 충분한 사람은 같은 60정으로 두 배 횟수를 쓸 수 있습니다. 120정은 1정 값이 600원 넘게 낮지만, 일주일에 한 알 정도 먹는 사람에게는 2년이 넘는 양이라 받은 약의 유효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타다라필이 처음이라면 필 커터로 반을 갈라 10mg부터 먹어 봅니다. 관계가 예상되는 시각보다 적어도 30분 앞서 물과 함께 삼키고, 식사와 상관없이 먹어도 됩니다. 효과는 최대 36시간 가까이 갈 수 있고, 24시간 안에는 다시 먹지 않습니다. 20mg이 하루에 먹을 수 있는 가장 많은 양입니다.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약이나 리오시구앗과 함께 먹으면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집니다. 혈압약이나 전립선 약(알파 차단제)을 먹는 사람, 콩팥·간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먼저 상의합니다. 두통, 얼굴 화끈거림, 코막힘, 다음 날 허리 뻐근함이 흔하고,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거나 4시간 넘게 발기가 이어지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두 성분이 부딪쳐 위험해지는 일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핀페시아를 먹은 뒤로 발기가 약해졌다면 그 이야기를 먼저 의사와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수하그라는 실데나필이라 효과가 몇 시간 안에 빠지고, 타다플로는 타다라필이라 하루를 넘겨 이어집니다. 정해진 시각에 한 번 쓰려면 수하그라, 시간을 넉넉히 두고 싶다면 타다플로가 가깝습니다.
그렇게 볼 근거는 없습니다. 다른 타다라필 20mg 정제와 성분과 양이 같습니다.
처음이라면 오히려 60정이 맞습니다. 반 알로 쓰면 120번이라, 몸에 맞는지 확인하기에 충분하고 남는 양도 많지 않습니다.
매일 먹는 방식은 2.5mg이나 5mg으로 하도록 정해져 있어서, 반 알(10mg)을 날마다 먹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매일 먹고 싶다면 타스틸리아 5mg 같은 저용량 정제를 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