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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20mg + 다폭세틴 6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RSM 엔터프라이즈(RSM Enterprises) |
| 구성 | 100정 75,000원, 200정 115,000원, 300정 145,000원, 400정 170,000원 |
| 1정당 가격 | 750원, 575원, 약 480원, 약 43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이름부터 두 성분을 이어 붙였습니다. 타다라필(Tadalafil)의 '타다'와 다폭세틴(Dapoxetine)의 '폭스(pox)'를 합친 이름입니다.
타다폭스를 삼키면 두 성분이 함께 녹아 나오지만, 몸에 머무는 시간은 크게 다릅니다. 타다라필은 30분에서 2시간 사이에 듣기 시작해서,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는 상태가 최대 36시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폭세틴은 빨리 올라와 먹고 1시간 남짓에 가장 진해지고, 그 뒤 몇 시간 안에 대부분 빠집니다.
| 먹고 난 뒤 | 타다라필 20mg | 다폭세틴 60mg |
|---|---|---|
| 30분~1시간 | 듣기 시작 | 듣기 시작, 1시간 전후로 가장 진함 |
| 1~3시간 | 작용 중 | 사정이 늦어지기를 기대하는 시간 |
| 반나절 | 작용 중 | 효과를 기대할 시간이 지남 |
| 다음 날 아침 | 아직 남아 있음 | 거의 남지 않음 |
| 36시간 무렵 | 점점 약해짐 | 없음 |
이 표가 타다폭스를 쓰는 방법의 거의 전부입니다. 발기를 돕는 쪽은 넉넉하게 남지만, 사정 시간을 늘리는 쪽은 짧은 창문만 열어 두고 닫힙니다.
타다라필만 든 약이라면 아침에 먹고 밤에 관계를 가져도 됩니다. 타다폭스는 그렇게 쓰면 손해입니다. 밤이 되면 다폭세틴은 이미 빠져 있어서, 발기 쪽 도움만 남고 사정 쪽 도움은 사라집니다.
그래서 타다폭스는 관계가 예상되는 때보다 1~3시간 앞서 먹습니다. 하루 반이라는 여유는 발기 쪽에만 해당하고, 조루 쪽은 실데나필 복합제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먹은 다음 날에도 타다라필은 꽤 남아 있습니다. 자극이 있으면 발기 반응이 평소보다 좋을 수 있고, 허리나 허벅지가 뻐근하거나 머리가 무거운 느낌도 이때 잘 나타납니다. 이런 근육 뻐근함은 타다라필에서 흔히 보고되는 반응이고, 대개 이틀 안팎에 가라앉습니다.
반대로 다폭세틴은 거의 빠져 있습니다. 다음 날 관계에서 사정 시간이 전날처럼 늦어지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메스꺼움이나 어지러움처럼 다폭세틴에서 오는 불편도 대부분 먹은 날 안에 지나갑니다.
남아 있는 타다라필 때문에 다음 날에도 지킬 것이 있습니다. 다른 발기부전 약을 더하지 않고, 술은 적게 마십니다. 가슴 통증으로 응급실에 가게 되면 타다폭스를 언제 먹었는지 알려야 합니다. 질산염 계열 약을 쓸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합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값 | 가장 큰 구성의 1정 값 |
|---|---|---|---|
| 타다폭스 | RSM 엔터프라이즈 | 75,000원 | 약 430원 (400정) |
| 슈퍼 비달리스타 | 센추리온 | 75,000원 | 350원 (600정) |
| 슈퍼 타스틸리아 | 힐링파마 | 65,000원 | 330원 (600정) |
| 슈퍼 타다라이즈 | 선라이즈 | 89,000원 | 약 540원 (400정) |
| 타다트론 D | 나이옴 | 120,000원 | 약 470원 (600정) |
다섯 제품 모두 한 알에 타다라필 20mg과 다폭세틴 60mg이 들어 있습니다. 같은 선라이즈의 엑스트라 슈퍼 타다라이즈는 타다라필이 40mg이라 이 표와 같은 양이 아닙니다.
관계 1~3시간 전에 물 한 컵을 가득 마시면서 삼킵니다. 이 조합이 처음이라면 필 커터로 반을 나눠 타다라필 10mg과 다폭세틴 30mg으로 시작합니다. 식사는 크게 상관없지만, 물을 충분히 마신 상태가 어지러움을 덜어 줍니다.
한 번 먹으면 24시간 안에는 다시 먹지 않습니다. 24시간이 지났어도 전날 먹은 타다라필이 남아 있으므로 이틀 연달아 먹는 일은 피합니다. 날마다 챙겨 먹는 약이 아니라 관계가 있는 날에만 쓰는 약입니다.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협심증 약, 리오시구앗, 흡입용 파퍼와는 함께 쓰지 않습니다. 혈압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우울증·불안 치료제, 트라마돌, 트립탄 계열 편두통약, 리튬, 세인트존스워트를 먹고 있거나 끊은 지 2주가 안 됐을 때도 다폭세틴 때문에 먹을 수 없습니다.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 같은 먹는 무좀약이나 리토나비르 같은 HIV 약을 먹는 사람은 다폭세틴이 몸에 오래 남아 함께 먹을 수 없습니다.
먹은 날에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술은 다폭세틴의 어지러움을 키웁니다. 속이 울렁이고 식은땀이 나며 머리가 가벼워지면 쓰러지기 전 신호일 수 있으니, 그 자리에서 앉거나 누워 가라앉기를 기다립니다. 심장·간 질환이 있으면 먼저 진료를 받고,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면 바로 병원에 갑니다. 타다라필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발기 쪽은 저녁까지 충분히 남지만, 다폭세틴은 그 사이에 대부분 빠집니다. 사정 시간에 대한 도움까지 원한다면 관계 1~3시간 전에 먹는 편이 맞습니다.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다폭세틴은 몇 시간짜리 성분이라 다음 날에는 거의 남지 않습니다. 다음 날 남아 있는 것은 타다라필의 발기 쪽 도움입니다.
24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안 됩니다. 시간이 지났더라도 전날 타다라필이 몸에 남아 있어 양이 겹치므로, 연달아 먹기보다 하루 이상 쉬었다가 먹습니다.
타다라필에서 흔히 보고되는 반응입니다. 보통 먹고 반나절에서 하루 사이에 나타나고 이틀 안팎에 사라집니다. 매번 불편하다면 반 알로 줄여 보고, 심하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다폭세틴은 빠졌더라도 타다라필은 남아 있어서, 많이 마시면 일어설 때 어지럽거나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볍게 마시는 정도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발기를 돕는 타다라필 20mg은 같고, 사정 시간을 늘리는 다폭세틴 60mg이 더 들어 있습니다. 조루 고민이 없다면 비달리스타 20mg 같은 단일 제품이 값도 낮고 술에 대한 제약도 복합제보다 덜합니다(과음은 피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