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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40mg + 다폭세틴 60mg (1정 기준) |
| 하루 기준과 비교 | 타다라필은 하루 최대 20mg의 2배, 다폭세틴은 하루 최대 60mg과 같음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선라이즈 레메디스(Sunrise Remedies, 인도) |
| 구성 | 100정 99,000원, 200정 135,000원, 300정 170,000원 |
| 1정당 가격 | 990원, 675원, 약 570원 (구성 순서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같은 회사의 슈퍼 타다라이즈는 타다라필 20mg과 다폭세틴 60mg이 들어 있습니다. 엑스트라 슈퍼 타다라이즈는 여기서 타다라필만 40mg으로 올렸고, 다폭세틴은 60mg 그대로입니다.
이 숫자가 뜻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필요할 때 먹는 타다라필은 하루 20mg을 넘기지 않는 것이 기준인데, 이 제품 한 알을 통째로 먹으면 그 두 배가 들어옵니다. 다폭세틴 60mg도 이미 이 성분의 하루 최대량입니다. 한 알을 그대로 먹는 방식은 두 성분 모두 기준의 끝이거나 그 너머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한 알이 아니라 반 알을 한 번 양으로 보고 써야 합니다.
필 커터로 반을 가르면 한쪽에 타다라필 20mg과 다폭세틴 30mg이 들어갑니다. 타다라필은 하루 상한에 꼭 맞고, 다폭세틴은 처음 시작할 때 쓰는 양입니다.
| 먹는 양 | 타다라필 | 다폭세틴 | 판단 |
|---|---|---|---|
| 한 알 | 40mg | 60mg | 타다라필이 하루 기준의 2배, 권하지 않음 |
| 반 알 | 20mg | 30mg | 이 제품으로 먹을 수 있는 양 |
| 4분의 1 | 10mg | 15mg | 조각이 고르지 않고 다폭세틴이 시작 용량에 못 미침 |
타다라필이 처음이라 10mg부터 확인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제품은 맞지 않습니다. 4분의 1로 쪼개면 조각마다 양이 들쭉날쭉해지기 쉽고, 다폭세틴은 연구로 효과가 확인된 양(30mg)보다 적어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타다라필 20mg이 든 같은 조합 제품을 반으로 나누는 쪽이 정확합니다.
| 구성 | 엑스트라 슈퍼 타다라이즈 | 슈퍼 타다라이즈 |
|---|---|---|
| 100정 | 99,000원 | 89,000원 |
| 200정 | 135,000원 | 145,000원 |
| 300정 | 170,000원 | 180,000원 |
100정은 엑스트라 쪽이 10,000원 높고, 200정과 300정은 오히려 10,000원 낮습니다. 함량이 더 높은 제품이 큰 구성에서 값이 낮게 매겨져 있는 셈입니다. 다만 두 제품은 반으로 나눴을 때 같은 약이 되지 않습니다. 엑스트라 반 알은 타다라필 20mg에 다폭세틴 30mg이고, 슈퍼 타다라이즈 한 알은 타다라필 20mg에 다폭세틴 60mg입니다. 값보다 내게 필요한 다폭세틴 양이 무엇인지로 고릅니다.
타다라필 20mg으로 발기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해서 40mg으로 올리는 것은 정해진 방법이 아닙니다. 양을 늘려도 효과는 크게 늘지 않는 반면, 두통, 허리 통증, 얼굴 화끈거림, 어지러움은 더 잘 생기고 오래 남습니다. 다폭세틴과 함께 들어 있어 혈압이 떨어지며 휘청이는 일도 늘 수 있습니다.
20mg으로 모자란 경우에는 당뇨, 혈관 질환, 호르몬 문제, 먹고 있는 약처럼 다른 원인이 숨어 있는 일이 많습니다. 비뇨의학과 진료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발기만 고민이라면 다폭세틴이 없는 타다라이즈 20mg도 같은 회사에 있습니다.
반으로 나눈 한 조각을 관계 1~3시간 전에 물 한 컵 가득과 함께 삼킵니다. 남은 반쪽은 마른 약통에 넣어 두고, 같은 날에는 먹지 않습니다. 24시간이 지나도 앞서 먹은 타다라필이 남아 있으므로 이틀 연달아 먹지 않고 간격을 넉넉히 둡니다. 먹는 날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 폐고혈압에 쓰는 리오시구앗, 파퍼와 함께 쓰면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집니다. 항우울제, 트라마돌, 트립탄 계열 편두통약, 리튬을 먹고 있거나 끊은 지 2주가 안 됐을 때도 먹지 않습니다. 심장·간·콩팥 질환이 있거나 혈압약, 전립선 약을 먹는다면 반 알도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 같은 먹는 무좀약이나 리토나비르 같은 HIV 약을 먹는 사람은 다폭세틴이 몸에 오래 남아 함께 먹을 수 없습니다.
실수로 한 알을 통째로 먹었다면 그날은 운전과 술을 피하고, 일어설 때 천천히 움직입니다. 가슴 통증, 심한 어지러움, 4시간 넘는 발기,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오면 바로 병원에 가고 먹은 약과 시각을 알립니다. 타다라필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타다라필의 양은 두 배지만 발기를 돕는 효과가 그만큼 커지지는 않고, 부작용이 더 잘 생깁니다. 사정 시간에 관여하는 다폭세틴은 두 제품이 같은 60mg입니다.
아닙니다. 다폭세틴은 슈퍼 타다라이즈와 같은 60mg입니다. 반으로 나누면 다폭세틴은 30mg이 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반 알도 타다라필은 하루 상한인 20mg입니다. 처음이라면 타다라필 20mg이 든 같은 조합 제품을 반 알로 먹어 보는 쪽이 낮은 양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안에는 먹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전날의 타다라필이 몸에 남아 있으니, 하루 이상 더 쉬었다가 먹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 알의 성분이 타다라필 20mg과 다폭세틴 30mg이라 슈퍼 타다라이즈 한 알과는 다른 약이 됩니다. 다폭세틴 30mg이 맞는 사람에게는 쓸 수 있지만, 매번 정확히 자르는 수고가 따르고 실수로 한 알을 먹을 위험도 있습니다. 값만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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