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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이소트레티노인 5mg (1캡슐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통째로 삼키는 연질 캡슐(소프트젤)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45,000원, 200정 52,000원, 300정 79,000원, 400정 105,000원, 500정 125,000원, 600정 143,000원 |
| 1알당 가격 | 100정 450원, 200정 260원, 600정 약 240원 |
| 같은 회사 다른 함량 | 10mg, 20mg, 40mg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11일 |
이소트레티노인은 오리지널 로아큐탄과 같은 성분으로, 다른 치료로 잘 낫지 않는 심한 여드름에 쓰는 먹는 처방약입니다. 피지가 만들어지는 양을 크게 줄이고 모공이 막히는 것을 덜어서, 곪고 아픈 여드름이 계속 올라오는 흐름을 끊는 데 씁니다.
아큐파인 5mg은 직구인의 이소트레티노인 제품 중 함량이 가장 낮습니다. 다른 제품은 모두 10mg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5mg은 하루 양을 5mg 단위로 잘게 나누어야 할 때 쓰임새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의사가 하루 15mg이나 25mg처럼 10mg 단위로 떨어지지 않는 양을 정했다면 다른 캡슐에 5mg 한 알을 더해 맞출 수 있습니다.
연질 캡슐은 알약처럼 쪼갤 수 없습니다. 그래서 10mg 캡슐을 반으로 나눠 5mg을 만드는 방법은 쓸 수 없고, 5mg이 필요하면 처음부터 5mg으로 만든 캡슐을 먹어야 합니다.
이소트레티노인은 체중과 여드름 상태를 보고 피부과에서 하루 양을 정합니다. 비교적 높은 양으로 몇 달 동안 집중해서 치료하는 방식이 있고, 낮은 양으로 기간을 길게 잡는 방식도 있습니다.
| 방식 | 특징 | 아큐파인 5mg과의 관계 |
|---|---|---|
| 높은 양으로 짧게 | 보통 4~5개월 이어 가며, 입술·피부 건조가 더 강하게 오는 편 | 하루 양의 끝자리를 맞출 때 보탬 |
| 낮은 양으로 길게 | 건조함 같은 불편이 덜한 대신 치료 기간이 길어지는 편 | 낮은 하루 양을 그대로 맞추는 데 씀 |
어느 쪽이 맞는지는 여드름이 얼마나 깊은지, 흉터가 생기고 있는지, 몸이 약을 얼마나 견디는지에 따라 달라서 혼자 고를 문제가 아닙니다. 저용량이라고 해서 임신 관련 위험이 줄어들지도 않습니다.
| 제품 | 함량 | 100정 값 | 가장 싼 1알 값 |
|---|---|---|---|
| 아큐파인 5mg | 5mg | 45,000원 | 약 240원 (600정) |
| 아큐파인 10mg | 10mg | 48,000원 | 약 250원 (600정) |
| 아큐파인 20mg | 20mg | 55,000원 | 250원 (600정) |
| 이소티논 이소트레놈 10mg | 10mg | 59,000원 | 약 380원 (400정) |
| 트레티바 10mg | 10mg | 75,000원 | 약 580원 (400정) |
5mg과 10mg의 1알 값 차이가 크지 않아서, 하루에 5mg을 두 알씩 먹을 상황이라면 10mg 한 알이 약값과 알 수 모두 줄어듭니다. 5mg은 5mg이 꼭 필요한 경우에 고르는 함량입니다.
이 제품에서 눈여겨볼 점은 100정과 200정의 값 차이가 7,000원뿐이라는 것입니다. 100정이면 1알 450원이지만 200정이면 260원으로 내려갑니다.
처방받은 양을 하루 한두 번에 나누어 식사와 함께 먹습니다. 이소트레티노인은 지방이 들어 있는 음식과 함께 먹을 때 몸에 더 잘 흡수되기 때문에 빈속에 먹지 않습니다.
캡슐은 물을 넉넉히 마시며 통째로 삼킵니다. 씹거나 깨물거나 입에 물고 녹이지 않습니다. 하루를 빠뜨렸다면 그 양은 건너뛰고 다음 정해진 때에 평소 양만 먹습니다.
임신 중에 먹으면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이 생길 위험이 큽니다.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여성은 먹기 시작하기 1개월 전부터 먹는 동안, 그리고 끊은 뒤 1개월까지 피임을 이어 가야 하고, 임신 계획이 있다면 먹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먹는 동안과 끊은 뒤 1개월 동안은 헌혈을 하지 않습니다.
입술과 피부가 마르고 햇빛에 쉽게 붉어지므로 립밤과 자외선 차단제를 챙깁니다. 비타민 A 영양제나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는 함께 먹지 않습니다. 기분이 계속 가라앉으면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하루에 필요한 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5mg은 단독으로 쓰기보다 하루 양을 맞추는 보조 함량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고, 얼마를 먹을지는 피부과에서 체중과 증상을 보고 정합니다.
이소트레티노인이 허가받은 용도는 심한 여드름입니다. 피지가 많은 피부나 지루성 피부염에 쓰는 것은 허가된 용도가 아니라서, 이 약이 필요한지부터 피부과에서 판단받아야 합니다.
한 번 치료로 오래 잠잠한 사람도 있지만 다시 올라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시 먹을지, 얼마나 먹을지는 지난 치료 때의 양과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의사가 정해야 합니다.
값 차이가 7,000원이라 처방받은 양을 오래 이어 갈 계획이면 200정이 1알 260원으로 훨씬 쌉니다. 처음 먹어 보는 약이라 몸에 맞는지 먼저 보고 싶다면 100정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아닙니다. 태아 기형 위험은 낮은 양에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5mg을 먹더라도 피임과 헌혈 금지 기간은 똑같이 지킵니다.
직구인 후기에는 주문하고 11일 만에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도에서 국제우편으로 보내는 상품이라 시기에 따라 며칠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피지가 지나치게 많아 저용량으로 사려던 사람이 5mg 함량이 있어서 좋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아 먹고 여드름이 확실히 줄었는데, 끊고 나서 여름이 되자 지성 피부라 다시 올라와 찾아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여드름약과 탈모약을 꾸준히 직구하던 사람이 다른 곳과 값을 비교해 보고 옮겨 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