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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이소트레티노인 10mg (1캡슐 기준) |
| 제형 | 캡슐 |
| 제조사 |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 인도) |
| 구성 | 100정 75,000원, 200정 135,000원, 300정 185,000원, 400정 230,000원 |
| 1알당 가격 | 100정 750원, 200정 약 680원, 300정 약 620원, 400정 약 580원 |
| 트레티바 함량 | 10mg, 20mg, 30mg, 40mg |
| 배송 | 무료배송 |
트레티바는 인도 제약회사 인타스가 이소트레티노인에 붙인 상품명입니다. 인타스는 직구인에서 피나스테리드 탈모약 피나로를 만드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성분은 피부과에서 처방하는 로아큐탄과 같고, 심하게 곪거나 덩어리지는 여드름, 다른 치료로 잘 낫지 않는 여드름에 씁니다.
같은 10mg 이소트레티노인은 직구인에 세 가지가 있고, 트레티바 10mg은 그중 값이 가장 높습니다. 성분과 양만 놓고 보면 더 싼 제품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트레티바를 고르는 이유는 대개 익숙함입니다. 예전에 트레티바로 치료를 받아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이미 알고 있는 사람, 치료 도중 제품을 바꾸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이 이름을 그대로 찾습니다.
또 하나의 차이는 함량 구성입니다. 트레티바는 10mg부터 40mg까지 10mg 간격으로 네 가지가 있어서, 하루 양이 바뀌어도 같은 이름 안에서 한 알로 맞출 수 있습니다. 특히 30mg은 직구인에서 트레티바에만 있습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 400정 | 400정 1알 값 |
|---|---|---|---|---|
| 트레티바 10mg | 인타스 | 75,000원 | 230,000원 | 약 580원 |
| 이소티논 이소트레놈 10mg | 나이옴 헬스케어 | 59,000원 | 150,000원 | 약 380원 |
| 아큐파인 10mg | 힐링파마 | 48,000원 | 110,000원 | 약 280원 |
400정을 기준으로 트레티바 10mg은 아큐파인 10mg보다 120,000원 더 듭니다. 약값을 줄이는 것이 먼저라면 아큐파인 10mg, 트레티바 이름을 이어 가는 것이 먼저라면 이 제품이 맞습니다. 어느 쪽이든 한 알에 든 성분의 양은 같습니다.
의사가 정한 하루 양을 식사 시간에 맞춰 먹습니다. 하루 두 번으로 나눠 먹는 처방이 흔하고, 기름이 조금 들어간 끼니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 됩니다. 캡슐은 물 한 컵으로 그대로 삼키며, 씹거나 입안에서 녹이지 않습니다.
10mg 캡슐은 하루 양을 조절하는 기본 단위로 쓰기 좋습니다. 한 알, 두 알, 세 알로 10mg씩 맞출 수 있고, 하루 양이 많아지면 같은 트레티바의 20mg이나 30mg으로 알 수를 줄입니다.
이 약을 먹는 동안 임신하면 유산이나 심각한 선천 기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여성은 첫 복용 한 달 전부터 피임을 시작해 복용 내내, 그리고 마지막 캡슐 뒤 한 달까지 유지합니다. 피임 방법은 한 가지보다 두 가지를 함께 쓰도록 권하며, 생리가 늦어지면 바로 복용을 멈추고 확인합니다.
먹는 동안과 끊고 한 달 동안 헌혈하지 않고, 남은 약을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습니다. 비타민 A 영양제와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는 함께 먹지 않습니다. 피부가 햇빛에 약해지므로 낮 외출 때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 기분이 계속 가라앉거나 극단적인 생각이 들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성분(이소트레티노인)과 한 알에 든 양(10mg)이 같습니다. 만드는 회사가 트레티바는 인타스, 아큐파인은 힐링파마로 다르고 값이 다릅니다.
로아큐탄은 이소트레티노인을 처음 내놓은 오리지널 상품명이고, 트레티바는 인도 인타스가 만든 같은 성분 제품입니다. 먹는 방법과 주의할 점은 같습니다.
하루에 먹는 성분의 양이 같다면 바꿔도 몸에 들어가는 약은 같습니다. 바꾼 뒤 피부나 몸의 반응이 달라졌다고 느끼면 진료 때 의사에게 알립니다.
남성이 먹을 때 정액에 아주 적은 양이 섞여 나올 수 있는데, 이것이 태아에게 영향을 주는지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배우자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의사에게 미리 말해 둡니다.
안 됩니다. 이 약은 먹는 사람의 체중, 여드름 상태,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양을 정하고, 특히 여성에게는 임신 위험 때문에 따로 지켜야 할 조건이 많습니다. 증상이 비슷해도 각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트레티바는 1알 값이 높은 편이라, 이 이름으로 처음 치료를 시작한다면 100정으로 몸에 맞는지 먼저 보는 것이 부담이 적습니다. 오래 이어 갈 처방이 정해졌다면 400정에서 1알 약 580원까지 내려갑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