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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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이소트레티노인 10mg (1캡슐 기준) |
| 제형 | 말랑한 연질 캡슐(소프트젤), 통째로 삼킴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48,000원, 200정 70,000원, 300정 84,000원, 400정 110,000원, 500정 128,000원, 600정 148,000원 |
| 1알당 가격 | 100정 480원, 300정 280원, 500정 약 260원, 600정 약 250원 |
| 쓰는 곳 | 곪거나 덩어리지는 심한 여드름, 피부과 처방이 원칙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2주 안팎 |
아큐파인 10mg은 직구인의 이소트레티노인 제품 가운데 주문이 가장 많고 후기도 가장 많은 축에 드는 상품입니다. 국내 피부과에서 처방하는 로아큐탄과 같은 성분이 한 캡슐에 10mg 들어 있습니다.
10mg은 하루 양을 짜기 쉬운 함량입니다. 한 알이면 10mg, 아침저녁 한 알씩이면 20mg이 되고, 여기에 알을 더하거나 빼며 의사가 정한 양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루에 세 알 넘게 먹어야 하는 양이라면 알 수가 많아지므로 아큐파인 20mg 같은 높은 함량이 편할 수 있습니다.
이 약은 피지를 만드는 기름샘을 작게 만들어 얼굴의 번들거림을 줄이고, 모공이 막혀 염증이 생기는 과정을 덜어 줍니다. 그래서 효과와 함께 입술·피부·눈이 마르는 일이 거의 따라옵니다. 아큐파인 10mg을 시작한다면 약값만큼이나 건조함에 대비하는 준비가 중요합니다.
| 부위 | 흔히 겪는 일 | 미리 해 두면 좋은 것 |
|---|---|---|
| 입술 | 갈라지고 껍질이 일어남, 가장 먼저 옴 | 향이 적은 립밤을 수시로, 자기 전에는 두껍게 |
| 얼굴 피부 | 속당김, 각질, 붉어짐 | 순한 세안제, 보습제 양 늘리기, 각질 제거제 쉬기 |
| 코 안 | 건조, 가벼운 코피 | 실내 가습, 코 안쪽 보습 |
| 눈 | 뻑뻑함, 렌즈가 불편함 | 인공눈물, 렌즈 대신 안경 준비 |
| 햇빛 닿는 곳 | 쉽게 붉어지고 탐 |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
직구인 후기에도 먹은 지 이틀 만에 얼굴 기름기가 줄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속당김이 오고 입술이 마르기 시작해 수분 크림과 립밤을 수시로 바르고 있다는 경험이 적혀 있습니다. 기름기가 줄어드는 느낌은 비교적 일찍 오는 사람이 있지만, 곪는 여드름이 가라앉는 데는 몇 주 이상 걸리고 처음에는 오히려 잠시 심해지기도 합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값 | 가장 싼 1알 값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아큐파인 10mg | 힐링파마 | 48,000원 | 약 250원 (600정) | 후기를 보고 고르고 싶을 때, 오래 먹을 양을 싸게 |
| 이소티논 이소트레놈 10mg | 나이옴 헬스케어 | 59,000원 | 약 380원 (400정) | 다른 제조사를 원할 때 |
| 트레티바 10mg | 인타스 | 75,000원 | 약 580원 (400정) | 트레티바를 먹어 왔던 사람 |
| 아큐파인 5mg | 힐링파마 | 45,000원 | 약 240원 (600정) | 하루 양을 5mg 단위로 맞출 때 |
같은 10mg이면 성분과 양은 같고 제조사와 값이 다릅니다. 10mg 제품 가운데서는 아큐파인 10mg이 100정 값도, 많이 살 때의 1알 값도 가장 낮습니다.
의사가 정한 하루 양을 보통 하루 두 번으로 나누어 끼니와 함께 먹습니다. 기름기가 조금 있는 식사와 함께 먹어야 흡수가 잘 되므로, 아침을 거르는 편이라면 먹는 시간을 식사 시간에 맞춥니다. 캡슐은 물 한 컵과 함께 그대로 삼키고 깨물지 않습니다.
치료는 보통 몇 달 단위로 이어지며, 도중에 피부가 좋아졌다고 혼자 양을 늘리거나 끊지 않습니다. 시작 전과 복용 중에는 간 수치와 혈중 지방(중성지방)을 보는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여성이 이 약을 먹는 동안 임신하면 아기에게 심한 기형이 생기거나 유산될 위험이 높습니다. 가임기 여성은 시작 한 달 전부터 끊고 한 달이 지날 때까지 확실한 피임을 해야 하고, 그 사이 임신이 의심되면 바로 약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먹는 동안과 끊은 뒤 한 달은 헌혈도 하지 않습니다.
슬픔이 오래가거나 흥미가 사라지는 것처럼 기분이 달라지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의사에게 알립니다. 심한 두통에 시야가 흐려지고 메스꺼움이 함께 오면 약을 멈추고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피지가 줄어드는 느낌을 일찍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여드름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데는 몇 주 이상 걸리고, 첫 몇 주는 여드름이 잠깐 더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약이 안 듣는 것은 아니니 처방대로 이어 갑니다.
이소트레티노인을 먹는 사람 대부분이 겪는 일입니다. 립밤을 하루에도 여러 번 덧바르고, 입술을 핥거나 껍질을 뜯지 않습니다. 피가 날 정도로 심하거나 잘 낫지 않으면 의사에게 알려 양을 조절할지 상의합니다.
눈이 마르면서 렌즈가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고, 이런 건조함은 치료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남을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을 쓰고 불편하면 안경으로 바꿉니다. 밤에 어두운 곳이 잘 안 보이면 야간 운전을 조심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되도록 줄여야 합니다. 이 약은 혈중 지방과 간 수치를 올릴 수 있는데, 술이 여기에 부담을 더합니다. 혈액검사에서 수치가 올라갔다면 더욱 피합니다.
비타민 A가 든 영양제는 이 약과 겹쳐서 부작용을 키우므로 끊습니다. 미노사이클린·독시사이클린 같은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도 함께 쓰면 머리 안의 압력이 오르는 위험이 있어 같이 먹지 않습니다. 다른 약은 의사나 약사에게 확인합니다.
후기를 보면 우체국으로 오고, 바깥 상자에 상품명 대신 해외 배송 번호가 적혀 있어 내 물건인지 몰라 경비실에 한동안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도착 알림이 떴다면 배송조회로 받은 곳을 확인하고 경비실이나 우편함을 살펴봅니다.
배송이 생각보다 빨랐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적힌 기간은 2주 정도입니다. 상자 안에서 제품이 흔들리지 않게 포장되어 찌그러짐 없이 왔다는 이야기, 유통기한이 넉넉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곪고 아픈 결절성 여드름이 반복되어 찾아왔다는 후기와, 200정을 사니 양이 많아 꾸준히 먹어 보겠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효과와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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