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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실데나필 100mg (1포 기준) |
| 제형 | 입에 짜서 먹는 젤리, 물 없이 복용 |
| 제조사 | 아잔타 파마(Ajanta Pharma, 인도) |
| 구성 | 35매 90,000원, 70매 120,000원 |
| 1포당 가격 | 35매 약 2,570원, 70매 약 1,710원 |
| 여성 성기능 용도 허가 | 없음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12일 |
러브그라 오랄 젤리는 아잔타 파마가 여성용이라는 이름으로 파는 젤리입니다. 한 포를 뜯어 입에 짜 넣고 삼키면 되므로 알약을 넘기기 힘든 사람이나 물을 따로 챙기기 어려운 상황에서 편합니다.
알아 둘 점은 한 포에 든 양입니다. 한 포가 실데나필 100mg으로, 남성에게도 하루에 넘지 말아야 할 최대량입니다. 여성에게 맞는 양은 연구로 정해진 적이 없는데, 젤리는 이 100mg을 정확히 덜어 먹기 어렵습니다. 같은 회사의 러브그라 100mg (여성용 비아그라) 정제는 반으로 잘라 50mg으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젤리와 갈립니다.
효과에 대해서도 솔직해야 합니다. 여성에게 실데나필을 써 본 연구는 여러 번 있었지만 허가를 받을 만큼 한결같은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여성 성기능 용도로 허가받은 약도 아닙니다. 실데나필이 하는 일은 자극이 있을 때 혈류 반응을 돕는 것이어서,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문제나 폐경 뒤 건조함을 해결해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구성 | 가격 | 1포 가격 | 한 달에 네 번 먹으면 |
|---|---|---|---|
| 35매 | 90,000원 | 약 2,570원 | 9개월 가까이 |
| 70매 | 120,000원 | 약 1,710원 | 1년 5개월 남짓 |
70매는 35매보다 30,000원 더 내고 포 수가 두 배가 됩니다. 1포 값만 보면 70매가 훨씬 유리합니다.
그러나 이 약은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고, 효과가 없을 가능성도 큽니다. 몸에 맞는지 모르는 상태라면 35매로도 판단할 기회는 충분합니다. 몇 번 써 보고 도움이 된다는 확신이 생긴 뒤에 70매로 넘어가는 편이 남는 약을 줄이는 길입니다.
| 제품 | 제형 | 붙은 이름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싼 단가 |
|---|---|---|---|---|
| 러브그라 오랄 젤리 | 짜 먹는 젤리 | 여성용 | 35매 90,000원 | 1포 약 1,710원 |
| 러브그라 100mg (여성용 비아그라) | 정제 | 여성용 | 60정 79,000원 | 1정 약 1,030원 |
| 카마그라 오랄 젤리 (실데나필) | 짜 먹는 젤리 | 남성용 | 42매 80,000원 | 1포 약 1,310원 |
| 센포스 FM (여성용 비아그라) | 정제 | 여성용 (다른 회사) | 50정 65,000원 | 1정 약 780원 |
여성용 이름의 실데나필 가운데 물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은 이 젤리 하나입니다. 그 편리함 때문에 정제보다 값이 높습니다. 같은 회사의 카마그라 오랄 젤리도 한 포에 실데나필 100mg이 든 젤리이며, 붙은 이름과 구성, 가격이 다릅니다.
관계 40~50분 전에 한 포를 뜯어 입안에 모두 짜 넣고 삼킵니다. 물은 필요 없지만 마셔도 괜찮습니다. 성적 자극이 있어야 반응이 나타나며, 먹기만 해서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24시간 안에 한 포까지만 먹습니다. 뜯은 포는 남겨 두지 않고, 쓰지 않을 포는 뜯지 않은 채 서늘한 곳에 둡니다. 술을 많이 마신 날은 어지러움이 심해질 수 있고,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계열 협심증 약이나 아질산아밀 흡입제를 쓰는 사람은 함께 쓰면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지므로 먹지 않습니다. 심장 질환으로 치료받는 사람, 혈압이 많이 낮거나 높은 사람,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 18세 미만도 먹지 않습니다. 빈혈, 당뇨병, 신장병이 있다면 주치의에게 먼저 묻습니다.
젤리는 먹는 사람 본인이 무슨 약인지 알고 스스로 먹어야 합니다. 동의 없이 상대에게 먹이는 것은 위험하고 범죄입니다. 두통, 얼굴 달아오름, 코막힘이 흔하고,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실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확히 반을 짜기 어렵고, 뜯은 포를 남겨 두기도 어렵습니다. 더 적은 양이 필요하다면 반으로 자를 수 있는 러브그라 정제가 맞습니다.
처음이라면 35매가 맞습니다. 1포 값은 70매가 약 860원 낮지만, 효과가 있을지 모르는 약을 70포나 들여 두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젤리라서 더 빨리 듣는다는 분명한 근거는 없습니다. 정제와 마찬가지로 관계 40~50분 전에 먹는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같은 회사가 만들고 한 포에 실데나필 100mg이 든다는 점은 같습니다. 이름과 구성, 가격이 다르며, 여성용 이름이 붙었다고 성분을 바꾼 것은 아닙니다.
안 됩니다. 한 포가 이미 실데나필 100mg으로 남성에게도 하루 최대량이라, 24시간 안에 더 먹으면 그 양을 넘습니다. 더 먹는다고 반응이 생긴다는 근거도 없고 두통, 어지러움, 혈압 저하 같은 부작용만 커질 수 있습니다. 몇 번 써 봐도 반응이 없다면 이 약이 맞지 않는 것으로 보고 진료를 받아 다른 원인을 찾습니다.
후기는 한 개입니다. 첫 구매였고 받기까지 12일이 걸렸으며, 국제우편을 여러 개 함께 시켜 우편함에 다 들어가지 않자 문 앞에 두고 갔다는 내용입니다. 알약보다 먹기 편하다는 평을 듣고 골랐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