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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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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트레티노인 0.05% |
| 제형 | 크림, 튜브 1개 20g |
| 브랜드 | SKYNTRET (Skyntret Cream) |
| 구성 | 3개 45,000원, 4개 50,000원, 5개 58,000원, 6개 63,000원 |
| 1개당 가격 | 3개 15,000원, 4개 12,500원, 5개 11,600원, 6개 10,500원 |
| 바르는 때 | 저녁에 하루 한 번 |
| 배송 | 무료배송 |
SKYNTRET 크림은 트레티노인 0.025%, 0.05%, 0.1% 세 가지로 나옵니다. 0.05%는 그 가운데 농도로, 피지가 많고 좁쌀이 촘촘한 피부에 처음부터 이 농도를 권받기도 하고, 0.025%를 써 본 뒤 옮겨 오기도 합니다. 크림 기제라서 같은 0.05%의 겔보다 촉촉하게 남아, 건조하거나 보통 피부에서 쓰기 편합니다.
농도가 올라가면 효과를 기대하는 만큼 처음 몇 주의 자극도 함께 올라갑니다. 그래서 0.05%를 쓸 때는 바르는 법만큼 붉어지고 벗겨지는 시기를 어떻게 넘기느냐가 중요합니다.
| 같은 SKYNTRET 구성 | 0.025% | 0.05% | 값 차이 |
|---|---|---|---|
| 3개 | 40,000원 | 45,000원 | 5,000원 |
| 4개 | 45,000원 | 50,000원 | 5,000원 |
| 5개 | 48,000원 | 58,000원 | 10,000원 |
| 6개 | 50,000원 | 63,000원 | 13,000원 |
처음 트레티노인을 쓰고 피부가 쉽게 붉어진다면 SKYNTRET 크림 0.025 (레티노A 크림)부터 시작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트레티노인을 바르기 시작하면 2~4주 사이에 피부가 당기고 붉어지며 각질이 일어나는 일이 흔합니다. 이를 레티노이드 피부염이라고 하며, 대부분 피부가 적응하면서 잦아듭니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 대처가 다릅니다.
| 나타나는 일 | 흔한 정도 | 할 일 |
|---|---|---|
| 당김,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 | 흔함 | 보습제를 넉넉히 바르고, 각질을 뜯거나 문질러 벗기지 않음 |
| 붉어짐, 바를 때 따끔함 | 흔함 | 이틀에 한 번으로 줄이거나 바르는 양을 줄임 |
| 하루 종일 화끈거림, 진물, 물집, 부기 | 드묾 | 바르지 말고 진료 |
| 두드러기, 입술이나 눈두덩이 부음 | 드묾 | 알레르기 가능성, 바로 진료 |
피지가 많던 자리에서는 막혀 있던 여드름이 한꺼번에 올라와 처음 몇 주가 오히려 나빠 보이기도 하는데, 이것도 대부분 적응하면서 가라앉습니다. 이 시기에는 피부를 더 자극하는 것을 덜어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알코올이 많은 토너, 스크럽, AHA·BHA 같은 각질 제거 성분, 클렌징 브러시는 잠시 쉽니다.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짧게 하고, 세안 직후 보습제를 바릅니다.
| 제품 | 기제 | 브랜드·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낮은 1개 값 |
|---|---|---|---|---|
| SKYNTRET 크림 0.05 | 크림 | SKYNTRET | 3개 45,000원 | 10,500원 (6개) |
| 트레티노인 에이렛젤 0.05% 20g | 겔 | 메나리니 | 4개 58,000원 | 약 12,170원 (6개) |
| 트레티힐 0.05% | 크림 | 힐링파마 | 4개 56,000원 | 5,600원 (20개) |
0.05% 가운데 가장 적은 금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이 상품입니다.
저녁에 세안하고 피부가 다 마른 뒤, 콩알 크기를 얼굴에 나눠 찍어 얇게 폅니다. 처음 2주는 일주일에 두세 번으로 시작해 이틀에 한 번, 매일 밤으로 늘립니다. 눈, 입가, 콧방울 주변과 점막에는 닿지 않게 하고, 햇볕에 탄 피부나 상처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한낮에 오래 밖에 있을 때는 덧바릅니다. 나아졌는지는 매일 밤 바르기 시작한 때부터 8~12주를 채운 뒤에 따집니다.
임신 중이거나 아이를 가질 계획이 있다면 쓰지 않습니다. 과산화벤조일은 트레티노인과 같은 시간에 바르면 트레티노인을 분해하므로, 함께 쓰려면 의사와 상의해 시간을 나눕니다. 왁싱, 필링, 레이저는 바르는 동안 피부가 쉽게 상하므로 시술하는 곳에 미리 알립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트레티노인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분은 같고 들어 있는 양이 두 배입니다. 효과를 기대하는 만큼 붉어짐과 각질도 더 나타날 수 있어서, 처음 쓰는 사람이나 예민한 피부는 0.025%부터, 피지가 많거나 의사가 권한 경우는 0.05%로 시작합니다.
밀어내지 않습니다. 이 시기의 피부는 얇고 예민해서 스크럽이나 필링을 하면 상처가 나고 더 붉어집니다.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면 각질은 시간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피부가 진정되면 다시 시작해도 됩니다. 이때는 처음처럼 이틀이나 사흘에 한 번으로 낮춰 시작하고, 견디는 것을 보며 늘립니다.
SPF 30 이상으로 자외선 A와 B를 함께 막는 제품을 매일 아침 바릅니다. 흐린 날에도 바르고, 밖에 오래 있을 때는 몇 시간마다 덧바르며 모자도 함께 씁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쓰지 않습니다. 쓰던 중이라면 계획이 생긴 때 멈추고, 쓰는 중에 임신을 알게 되면 바로 의사에게 알립니다.
처음 0.05%를 쓴다면 3개로 피부가 견디는지 먼저 봅니다. 잘 맞는다고 판단되면 6개에서 1개 10,500원으로 내려갑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