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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트레티노인 0.05% |
| 제형 | 겔, 튜브 1개 20g |
| 상자 이름 | A-Ret Gel 0.05% |
| 제조사 | 메나리니(Menarini India) |
| 구성 | 4개 58,000원, 5개 66,000원, 6개 73,000원 |
| 1개당 가격 | 4개 14,500원, 5개 13,200원, 6개 약 12,17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여드름 치료는 한 가지 약만 쓰기보다 역할이 다른 약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레티노인 같은 레티노이드는 모공 입구가 막히는 것을 풀고, 과산화벤조일이나 바르는 항생제는 여드름균과 붉은 염증을 줄입니다. 문제는 트레티노인이 과산화벤조일과 같은 시간에 피부에 닿으면 분해되어 힘을 잃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두 약을 함께 처방받으면 시간을 나눠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 시간 | 순서 |
|---|---|
| 아침 | 세안 → 의사가 정한 과산화벤조일이나 항생제 크림 → 보습제 → 자외선 차단제 |
| 저녁 | 세안 → 피부 완전히 말리기 → 에이렛젤 0.05% 콩알 크기 → 당기면 보습제 |
처음부터 여러 약을 한꺼번에 시작하면 따가움이 겹치고, 어느 약이 문제인지 알기도 어렵습니다. 에이렛젤에 먼저 2~4주 적응한 뒤 아침 약을 더하는 식으로 하나씩 늘리는 것이 피부에 무리가 적습니다. 직구인에는 과산화벤조일 벤작 ac 2.5와 나디플록사신 항생제 크림 나독신 크림이 있으며, 어떤 조합이 맞는지는 진료에서 정합니다.
| 제품 | 기제 | 4개 | 6개 | 잘 맞는 피부 |
|---|---|---|---|---|
| 에이렛젤 0.05% | 겔 | 58,000원 | 73,000원 | 지성, 복합성 |
| SKYNTRET 크림 0.05 (레티노A 크림) | 크림 | 50,000원 | 63,000원 | 건성, 보통 |
| 트레티힐 0.05% | 크림 | 56,000원 | 63,000원 | 건성, 보통 |
| 트레티노인 에이렛젤 0.025% 20g | 겔 | 53,000원 | 67,000원 | 처음 쓰는 지성 피부 |
직구인의 0.05% 트레티노인 가운데 겔은 에이렛젤뿐입니다. 이마와 코에 기름이 많이 돌고 크림이 답답한 사람에게 맞고, 피부가 건조하다면 크림 쪽이 편합니다. 같은 에이렛젤의 0.025%와는 구성마다 5,000~6,000원 차이가 납니다.
밤에 한 번만 바릅니다. 순한 세정제로 씻고 물기가 다 마르면 콩알 크기를 손끝에 덜어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릅니다. 피지가 많은 이마와 코에도 같은 두께로만 바르고, 콧방울 옆 접히는 곳과 입꼬리처럼 약이 고이기 쉬운 자리는 비워 둡니다.
처음 2주는 일주일에 두세 번, 그다음 이틀에 한 번, 피부가 버티면 매일 밤으로 늘립니다. 붉어짐과 각질은 처음 2~4주에 가장 심하고, 첫 한두 주 사이 여드름이 잠깐 늘어 보이는 것도 흔히 거치는 과정입니다. 효과는 그 뒤로도 이어 발라 8~12주는 지나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겔을 쓰지 않습니다. 바른 피부는 자외선에 쉽게 붉어지므로 아침마다 차단제를 바르고, 선베드는 쓰지 않습니다. 살리실산 제품, 알코올과 멘톨이 많은 화장품, 왁싱과 필링은 자극을 겹치게 합니다. 눈과 입, 점막, 긁히거나 헐어 있는 상처에는 닿지 않게 하고, 물집이나 심한 부기가 생기면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트레티노인 외용제의 공식 안내는 MedlinePlus 바르는 트레티노인 정보에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바르면 트레티노인이 분해되어 효과가 떨어집니다. 의사가 함께 쓰라고 했다면 과산화벤조일은 아침, 에이렛젤은 저녁처럼 시간을 떼어 바릅니다.
나디플록사신 같은 바르는 항생제는 아침에, 에이렛젤은 저녁에 바르는 식으로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르는 항생제는 오래 쓰면 균이 약에 익숙해질 수 있어서 쓰는 기간을 의사와 정합니다.
얼굴에서 접히는 곳은 약이 고이고 피부도 얇아 가장 먼저 따가워집니다. 그 부위는 바르지 않거나 아주 얇게만 바르고, 그 부위에만 보습제를 먼저 발라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루 한 번 밤에만 바릅니다. 더 자주 바른다고 피지가 빨리 줄지 않고, 붉어짐과 각질만 심해집니다.
트레티노인이 처음이고 피부가 쉽게 붉어진다면 낮은 0.025%가 무난합니다. 피지가 많고 좁쌀이 많아 의사가 0.05%를 권했다면 이 겔로 시작하되, 처음 몇 주는 바르는 날을 띄엄띄엄 잡습니다.
트레티노인은 천천히 듣는 약이라 한 달은 판단하기에 이릅니다. 8~12주를 꾸준히 발라 보고, 그래도 달라지지 않으면 진료를 받아 치료를 조정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